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에 대해물어요

견주님들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21-03-24 13:53:44
일단 친해졌어요

부르면잘달려오고

근데가끔제가 몸터치하며 장난치면서 소리로 앙앙거리거든요

애가 꼬리는 흔드는데

으르렁거려요 물껏처럼

물릴까봐 더이상 장난못한겠어요
IP : 112.156.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4 1:56 PM (68.1.xxx.181)

    2살 넘지 않으면 에너지가 넘쳐 그럴 수 있어요.
    물릴까 걱정이면 주먹을 쥐고 대해보세요.
    성견이 되기 전에 강아지는 입이 손을 대신해서 입질을 좀 하긴 하더라구요.
    턱아래 손으로 긁어주는 거 좋아하고, 발랑 배보이면 믿는다는 증거인 셈.

  • 2. 으싸쌰
    '21.3.24 2:01 PM (218.55.xxx.109)

    그건 놀때하는 거에요
    특히 물고 당기는 터그놀이 할때
    칼싸움이나 몸싸움 할때 기압 넣거나 씩씩거리며 하듯이요

  • 3. ㅎㅎ
    '21.3.24 2:09 PM (112.156.xxx.235)

    배당근보여주고

    나이는 8살쯤된것같아요

  • 4. 장난치는거예요
    '21.3.24 2:17 PM (49.174.xxx.31)

    원글님이 소리로 앙앙거리면서 장난치듯이,강아지도 으르응하면서 힘자랑하고 장난치는거예요.
    강아지가 나 무섭지? 뭐 이런거죠ㅋㅋ
    근데 적당히 놀아줘야지,안그럼 싸움되겠더라구요.강아지 흥분도가 올라가면 그래요~
    같이 놀다보면,그만할때를 알게 되요.

  • 5. 그거
    '21.3.24 2:4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노는거
    아주신날때

  • 6. ㅇㅇ
    '21.3.24 2: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만약 소리만 으르렁이면 좋아서
    이빨이 보인다면 그만하라

  • 7. south
    '21.3.24 3:34 PM (222.238.xxx.12)

    신나서 장난 계속치자는거예요

  • 8. ... .
    '21.3.24 5:08 PM (125.132.xxx.105)

    강아지가 흥분해 있을 땐 함부로 몸 만지지 마세요.
    나중에 안정되어 있을 때,엉덩이나 옆구리를 살살 만지고 가만히 있으면 간식으로 막 칭찬해 주면서
    손, 터치에 대해 좋은 기억을 심어주세요.

  • 9. 신나서해도
    '21.3.24 5:20 PM (175.114.xxx.96)

    제가 배우기로는
    신나서 해도 물것같은 제스추어, 입을 딱딱 거리는것
    또는 사람 몸에 입을 살짝 갖다 대면서 노는거
    그거 계속 허용해주면 나중에 진짜로 물게 된다고 해서
    처음부터 거절의 의사를 확실히 보이고
    흥분 가라앉은 후 몸 만져주고 칭찬해주고...그러죠...

    강아지도 예절을 배워야 하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4841 옆 턱 오른쪽에 멍율이 갑자기 잡혔어요! 2 얼굴 2021/03/30 796
118484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3월30일(화) 2 ... 2021/03/30 706
1184839 정말 웃기는 사퇴의 변 8 어이없음 2021/03/30 1,964
1184838 김진애 "박영선 '수직정원' 공약 철회해라" 20 ... 2021/03/30 3,117
1184837 만만하게 보는 사람에게 어려운 사람되고 싶네요 20 원트 2021/03/30 6,117
1184836 부모님병원비 어찌 부담할까요? 30 ㄴㄷ 2021/03/30 7,472
1184835 수직정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 2021/03/30 804
1184834 훈브라더스의 막말 대잔치 1 ... 2021/03/30 753
1184833 남편이 기분나쁠일일까요 49 핫초콩 2021/03/30 8,281
1184832 결혼 50대에.. 수홍씨 점쾌... 헐! 엄마도 보고 있네요 12 ... 2021/03/30 20,259
1184831 이거 의처증인가요? 의심병인가요? 7 ..... 2021/03/30 2,037
1184830 압력밥솥은 잡곡 불리지 않아도 되나요? 5 ... 2021/03/30 1,908
1184829 롯데월드몰 5억짜리 그림에 낙서 했는데 더 이뻐짐. 19 펌.. 2021/03/30 7,064
1184828 베스트글 하나 빼고 다 박수홍씨 글이네요 2 ㅡㅡ 2021/03/30 1,421
1184827 박수홍 이야기 지나치긴 하네요 4 .. 2021/03/30 2,311
1184826 시장토론 화제의 짤 jpg 6 .... 2021/03/30 2,707
1184825 45억짜리 또 나옴...재산 찾아주기본부 22 ... 2021/03/30 6,899
1184824 감히 짐짝으로 정권심판? 8 근데 2021/03/30 761
1184823 박수홍 어머니는 죄의식이 없는거에요 26 .... 2021/03/30 19,425
1184822 중고옷에서 나프탈렌? 향이 많이 나네요 7 ... 2021/03/30 2,180
1184821 100분 토론 오늘의 짤.gif 8 .... 2021/03/30 2,700
1184820 요가 오래 하신 분 계세요~ 8 .. 2021/03/30 2,459
1184819 잘난 며느리 vs 못난 며느리 6 매느리 2021/03/30 3,802
1184818 수직정원이 뭔가요? 7 ㅇㅇ 2021/03/30 2,058
1184817 오세훈의 거짓말핵심이 이거였군요 7 O1O 2021/03/30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