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선생님들 중에서..

....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21-03-24 11:49:31
오은영선생님이 말하는 아이들에게 대하는말투나 생각들
혹은.. 공룡유치원에서 디노선생님처럼 아이에게 대하는 선생님은 없겠죠??
말하는거들어보면.. 그냥.. 일반어른들이 아이에게대하는거 같고
간혹 본선생님 제외하고는 거의 그런분인거 같아서..
오은영선생님처럼 말하고 아이에게 대하는분은 거의 없는거같아요
IP : 180.230.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3.24 11:58 AM (70.106.xxx.159)

    현장업무가 교사를 그렇게 두질 않거든요 ..
    아이들 대하는건 전체업무의 단 이십프로..
    그외의 극한업무가 팔십프로..
    오은영 샘 같이 하려면 글쎄요 현장에선 원장들이나.가능할려나

  • 2. ..
    '21.3.24 12:04 PM (180.230.xxx.69)

    보니까 애들에게화내고.. 수업준비도 별로안하고 유치원은그냥 지도하는걸로 거의끝나던데..
    그렇게화낼꺼면 일반인도할수있을것같단생각이..
    요즘 금쪽이니 뭐니 그런프로그램보다가 선생님행동이 좀 놀랍네요

  • 3. ㅡㅡㅡ
    '21.3.24 12:11 PM (70.106.xxx.159)

    겉으로보이는 것만 보면 다 쉬워보이잖아요
    은행원 떠올려보면 은행 일찍 문닫고도 뒤에서 일하는것처럼

    오전에 애들 오면 맞이하고
    수업준비 중간중간 청소 점심배식
    안오는 아이 전화돌리기 알림장검사 생일준비 ㅋㅋ
    요새는 또 사진촬영 일지 교사회의 청소 구역청소 원장에 따라서 잔업도 엄청시켜대지요
    교구정리 준비 학부모 상담전화 그외 평가수업 평가인증 준비
    서류작업 . 아 또 달마다 원행사가 있어요.
    괜히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가 박봉에 고노동 업무가 아니에요

    일반 유치원 샘과 오은영샘의 차이는
    입주가사도우미 입주 베이비시터 두고 우아하게 사는 전업맘과
    혼자 애도 키우고 살림도 하며 일도 다니는 워킹맘의 비교랄까요 ㅡㅡ

  • 4. ..
    '21.3.24 12:13 PM (218.152.xxx.137)

    사진촬영 요구부터 줄여야 할것 같아요..

  • 5. ...
    '21.3.24 12:16 PM (180.230.xxx.69)

    음.. 오은영쌤보면 성인이 아이에게 화내는부분에선 단호하던데 화를 내지않고는 말할수있지않을까요?
    자꾸 혼내는거에대해서.. 그게 정당하고 당연하고 잘못이없다고생각하는부분에서 ..
    그런생각발상이 전좀 이해가안되던데요

  • 6. ㅡㅡㅡ
    '21.3.24 12:22 PM (70.106.xxx.159)

    자기아이 두어명도 볼때 힘든데 한반에 이십명을 통제할때는
    오은영샘도 별수없으실듯ㅋ
    경험상 그런분이 더 호랑이 선생님이에요.
    주임급이죠 ㅎㅎ

  • 7. ca
    '21.3.24 12:28 PM (211.177.xxx.17)

    앗... 저희 아이 다니는 유치원 선생님들 말투는 대부분 그러신데요.
    정말 아이 눈높이에서 밝고 친절하게 솔의 음으로 말씀하세요. 걔중에는 군기잡는 호랑이샘도 하나 있고, 약간 뚱하신 분도 있는데. 대부분 밝고 따뜻한 말투로 아이들을 대하세요.

  • 8. ...
    '21.3.24 12:38 PM (180.230.xxx.69)

    윗님 그렇죠?? 유치원을 잘못선택한듯 싶네요..

  • 9. ...
    '21.3.24 12:38 PM (180.230.xxx.69)

    아니 바쁜건바쁜거고 아이눈높이대로 말해야지 무작정혼내고 그러는건 진짜아닌거 같아요..

  • 10.
    '21.3.24 12:49 PM (112.158.xxx.105)

    전 그래서 둘째 셋째 다 영유 보냈어요 여기 보면 일유 교사들은 유아교육 전공자다 어쩐다 그러는데 그래서 뭐?전공을 살릴 수나 있는 환경이 되나요ㅋ
    첫째는 국공립 떨어져서 5살에 사립유치원 보내고 6.7세에 다시 병설 보냈는데 그나마 사립 담임쌤들이 좀 좋았고 병설 쌤들 으 진짜ㅋ
    초등 때 담임쌤들 생각하면 감 오잖아요
    뭐 쌤들 한분 한분은 전공자에 오은영쌤만큼 눈높이 할 수 있으시겠지만
    애들 너어무 많고 쌤들 수업 준비 등등 각종 준비만 하다 끝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487 are, is 초저한테 어떨때 사용해야 한다고 말해야 이해가.. 7 ㅇㅇㅇ 2021/04/07 1,253
1183486 101명이 서울시 의원..있다 6 아무것도 못.. 2021/04/07 710
1183485 오후 1시 투표율 38.3%.. 서울 40.6%, 부산 35.5.. 4 ... 2021/04/07 1,248
1183484 생리 전 무기력증 3 40대 2021/04/07 1,362
1183483 베이스랑 바리톤.. 6 베이스바리톤.. 2021/04/07 658
1183482 동태전 해동한지 하루가 지났어요 4 ㅇㅇ 2021/04/07 768
1183481 주식 투자하시는분 5 주식 2021/04/07 2,331
1183480 선거에 다들 정신 팔려있는데...확진자는 600명이 넘었군요. 7 ㅐㅐㅐㅐㅐㅐ.. 2021/04/07 1,059
1183479 새치염색..몇일에 한번씩 하시나요 12 잘될꺼 2021/04/07 3,707
1183478 엠엘비파크 싸이트 아세요? 50 혹시 2021/04/07 3,591
1183477 박수홍 저만 관심없나요? 16 ㅇㅇ 2021/04/07 2,137
1183476 오늘 밤에 마실 와인 한 병 사야겠어요 15 ㅇㅇ 2021/04/07 2,538
1183475 투표울 대단하네요 26 대단하다 2021/04/07 3,638
1183474 혹시 기침할 때 외음부쪽이 땡기면서 아픈 분 1 aa 2021/04/07 938
1183473 머리좋은 사람이 대하기도 편해요, 24 브레인 2021/04/07 5,759
1183472 다이어트보조제 꾸준히 드셔보신분 1 ㅣㅣㅣ 2021/04/07 853
1183471 강철 부대!!!!!!!!! 진짜들이 왔어요!!!!! 4 강철 2021/04/07 1,995
1183470 다이어트 조바심 7 다욧 2021/04/07 1,284
1183469 밤이 너무 먹고싶어요 5 2021/04/07 1,000
1183468 내가 처질거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14 .... 2021/04/07 2,581
1183467 미스트롯 강혜연도 5 2021/04/07 2,493
1183466 저녁 8시15분에 방송 3사가 출구조사와 대형 LED 개표현황 예고 2021/04/07 713
1183465 이번에는 오세훈 찍고, 1년 후 선거에는 민주당 찍으려구요 45 정신차리라고.. 2021/04/07 3,601
1183464 카페인 중독 많이 안좋나요? 3 129 2021/04/07 1,657
1183463 혼인신고 안하는거 확신이 부족해서 아닐까요? 18 .. 2021/04/07 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