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기르면서 놀라는 점
1. nn
'21.3.24 11:14 AM (175.223.xxx.99)쩌두요^^;;
2. ...
'21.3.24 11:15 AM (59.3.xxx.45)그렇지요. 웃겨요. 알아듣지도 못하는 녀석들에게 매일 애정 고백이라니ㅠㅠ
3. 호수풍경
'21.3.24 11:15 AM (183.109.xxx.95)냥이에게 밀당을 배워요...
근데 이젠 써먹을 때가 지났다는,,,, ㅡ.,ㅡ4. ...
'21.3.24 11:16 AM (59.3.xxx.45)냥이 밀당 끝내주지요. 강아지에 비해 궁금하게 하고 보는 재미가 있어요.
5. ...
'21.3.24 11:19 AM (220.75.xxx.108)그래서 예전에 온가족이 쪄쪄병에 걸렸다는 글이 올라왔던 적이 있었죠 ㅋㅋ
6. ...
'21.3.24 11:25 AM (182.212.xxx.94)맞아요 맞아요
냥이한테 말 걸때는 받침이 없어져요
맘마 머거떠? 똥 싸떠? 넷네 하까? ㅋㅋㅋ7. ㅇㅇ
'21.3.24 11:27 AM (5.149.xxx.178)다 비슷한거군요....
8. ...
'21.3.24 11:29 AM (220.75.xxx.108)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73692&page=1&searchType=sear...
9. ...
'21.3.24 11:35 AM (59.3.xxx.45)쪄쪄병. 이게 돌림병같은 전염병이네요. 멍멍이나 냥이를 숙주로 하는 ^^
10. ..
'21.3.24 11:35 A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걔네들 진심을 의심하지 않으니까 마구잡이로 사랑고백하게되는걸까요??
11. ...
'21.3.24 11:36 AM (59.3.xxx.45)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게 그냥 나오는 말이니, 왜그런지 ㅠㅠ
12. ....
'21.3.24 11:37 AM (218.149.xxx.237)윗님 맞아요. 그런거 같네요..
저도 애완동물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껴보고 싶은데 전 목석인가봐요.
그런 분들 부러워요... 무에서 유를 창출해내는 건데..13. 이선윤주네
'21.3.24 11:38 AM (210.178.xxx.204)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인것같아요
우리 딸들 놀래요 울엄마 왜저러냐고
오늘 아침에 응가한 우리 냥이한테 응가 잘했다고 굿똥 했다고 칭찬도 날립니다14. .........
'21.3.24 11:39 AM (203.251.xxx.221)쪄쪄거리면서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뿐.
내 맘 나도 몰라.15. 세상에
'21.3.24 11:41 AM (211.114.xxx.15)냥이 밥 달라고 냐옹 거려서 캔을 따고 밥을 주려고 하면 흥 하고 뒤돌아서 나잡아봐라 하는 표정으로
뒤 한번 보고 모르는척 밥을 대령해주면 음 내가 먹어 준다 ~~~~
나참 뭔 이런 밥 줘 대령해줘 놀아줘 안해주면 끼야옹 거리며 애절하게 쫓아 다니다 볼일 끝나면 흥 새침
그래도 이쁘니16. ㅇㅇ
'21.3.24 11:44 AM (222.233.xxx.137)저도 쪄쪄병.
우리왕자 잘있었쪄? 이거 맛있쪄?
그리고 너도 엄마사랑하냐고 뽀뽀해달라고 조르고 그러네요17. ^^
'21.3.24 12:25 PM (125.130.xxx.23)충분히 이해되고도 남네요~
제가 애들 아가때 쪄쪄병 걸린 것과 같아요.
남편까지 그러더라는.18. ㅋㅋㅋㅋㅋ
'21.3.24 1:35 PM (164.124.xxx.224)진짜 저도 그래요.
심지어 고딩 딸 있는 애엄마인데 제 딸아이한테도 그런 혀 짧은 소리 내 본 적 없거든요 ㅋㅋㅋㅋㅋ
강아지한테는 저절로 나와요.
오구오구 울애기 배고팠쪄~ 울애기 눈꼽 좀 닦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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