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입문 시 최신설비VS 레슨강사 둘 중 하나 택한다면?

.....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21-03-23 17:55:20
동네 레슨장 결정해야하는데
한 곳은 이번에 오픈해서
최신설비시설 갖추었지만 레슨강사 나이가 어려보여요.
한참 동생에게 아줌마가 강습 받는 건 부담이네요 ㅜㅜ

한 곳은 시설 구형이고 오래된 연습장인데
레슨강사가 경력 오래되었고 잘 가르친다고해요.

골프선배님들.. 이런 경우 
초보는 어딜 선택해야할까요?

최신설비 갖춘 곳에서 처음 배울 때 확실히 배워라하는 의견있고
초보는 아무래도 자세 잡는 게 중요하니 레슨강사가 중요하다는 의견있구요.

선택 장애입니다. ㅜㅜ

IP : 112.140.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3.23 5:58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2번으로 다녀요


    처음엔 1번으로 다녔는데
    2번으로 바꾸고 좋아졌어요.

  • 2. ㅇㅇ
    '21.3.23 5:58 PM (101.235.xxx.148)

    저는 강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3. 00
    '21.3.23 5:59 PM (175.210.xxx.248)

    최신설비에서 티칭 프로아닌 pga프로에게 받으세요. 티칭프로 말고 pga,프로에게 받는다면
    나이 어린거 상관없습니다.

  • 4.
    '21.3.23 6:00 PM (202.166.xxx.154)

    전 깨끗하고 최신 설비. 스윙자세도 찍어서 보여주고 하는 곳
    강사 경력은 젊은 강사라도 요즘엔 아주 어릴때 시작해서 실력은 비슷할 것 같고, 경력 부족으로 설명이나 자세 잡아주는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전 30년 경력, 20년 경력, 2년 경력 강사한테 받았는데 지금 받고 있는 2년 경력 강사가 제일 괜찮은 거 같아서요. 근데 이것도 제가 골프 이해도가 점점 늘어나서 그런건지도 모르겠구요

  • 5. **
    '21.3.23 7:12 PM (106.245.xxx.150)

    처음 시작은 무조건 좋은 프로 만나서 잘 배우셔야 고생 안해요

  • 6. 무조건pga프로
    '21.3.23 9:59 PM (14.138.xxx.73)

    10년만에 골프 다시 시작했는데요
    10년전엔 티칭프로(돌아다니며 잠깐씩 가르쳐주는..)
    이때는 손가락도 엄청 아프고,
    맨날 뒷땅치고.. 엉망이었는데,

    얼마전 다시 시작했어요.
    pga로한테 개인레슨. 30분씩.
    세상에 그립이 문제였던거죠.
    제대로 배워서 힘빼고 치니까 손가락은 1도 안아프고
    뒷땅치면 다음날 어깨, 팔목 등 온몸이 아픈데,
    헛스윙도 거의 안하네요.
    몸에 무리가 안가요..

    자세도 예쁘게 잘 잡아주고요
    이미지 트레이닝이 잘 되로록 설명을 너무 잘해줘서
    집에서 머리로 연습하곤 해요.

    암튼,
    무조건 pga프로한테 개인레슨 하세요.
    이게 돈 아끼는 길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4850 모션 데스크 쓰는분들 계세요? 4 ㅇㅇ 2021/04/10 888
1184849 면도시작한 16세아들 스킨로션 추천 해주세요 2 면도 2021/04/10 737
1184848 떡국떡을 끓였는데 완전 죽처럼 다 퍼졌어요 왜 그럴까요 19 2021/04/10 4,770
1184847 대선 때 까지 82는 더 시끄럽겠네요 30 ... 2021/04/09 1,346
1184846 시세로 25억 아파트 공동명의가 나을까요? 9 ... 2021/04/09 2,795
1184845 하루 한시간 일하고 억대 연봉을 받는 직장.......중소 기업.. 2 화난다..... 2021/04/09 3,282
1184844 이명박, 박근혜, 오세훈, 윤석열은 장기판의 말 3 섭정왕들의 .. 2021/04/09 1,092
1184843 20대 사이트를 보다가.... 108 놀람. 2021/04/09 15,508
1184842 잡곡밥 짓기 질문 있어요 3 토끼 2021/04/09 1,484
1184841 민주당 반성은 하고 싸우지말아요 57 ... 2021/04/09 1,735
1184840 남자 하소연 들어주세요2 27 테스 2021/04/09 4,577
1184839 위촉직이 뭔가요 2021/04/09 953
1184838 형제 둘 다 재수하다 수시로 고대갔다는 글에 28 .. 2021/04/09 6,047
1184837 이명박, 박근혜, 오세훈은 장기판의 말 5 섭정왕들의 .. 2021/04/09 929
1184836 입시왕 라이브해요 12 .. 2021/04/09 2,118
1184835 코스트코 불친절 11 내돈내산 2021/04/09 5,199
1184834 치킨 시켰어요 5 .... 2021/04/09 1,893
1184833 자식새끼 공부 빨리 내려놓는 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9 미친거니 2021/04/09 6,867
1184832 청년 초선의원 만나는 이재명 '李라인' 넓히나 20 ... 2021/04/09 1,353
1184831 이쯤되면 국짐당의 선거대책본부는 20 ... 2021/04/09 1,525
1184830 냉장고 김밥 데우는 궁극의 방법 44 알고싶다 2021/04/09 50,891
1184829 '괜찮다. 애 썼다. 내가 니 맘 다 안다' | 한 장의 그림 2 .... 2021/04/09 2,389
1184828 열린우리당 시즌2 인거죠. 18 .. 2021/04/09 2,102
1184827 90% 오세훈 찍은 압구정동에 사는 사람의 생각. 117 펌글. 2021/04/09 15,134
1184826 4억 아파트 살면서 31 2021/04/09 1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