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오는정김밥 안먹어봤는데

ㅇㅇ 조회수 : 4,780
작성일 : 2021-03-22 20:05:24
제주도 여행 지주갔어도 못먹어봤는데

얼마나 맛있나요 지인과 얘기하다 거기유명한데
모르냐고 하네요 ㅡㅡ
IP : 222.233.xxx.1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2 8:07 PM (218.49.xxx.93)

    오늘주문하면 3일뒤 찾아갈수있더군요

    예전엔 주문하고 몇시간뒤 찾을수있었는데.....

    한번씩 생각나는데 이젠 못먹을것같아요
    기다리기 지겨워서

  • 2. llr
    '21.3.22 8:10 PM (180.226.xxx.68)

    그저 그랬어요...솔직히 이해가 안 가더라도요. 왜 그렇게 찾아대는지

  • 3. ..
    '21.3.22 8:11 PM (211.58.xxx.158)

    어머 3일뒤요?
    대단하네
    코로나전 제주 갔을때 전화 50통 넘게 하다가
    결국 매장 방문하니 예약하고 나중에 오라고 하던데
    먹을때는 별거 아닌데 가끔 생각나긴 해요

  • 4. ...
    '21.3.22 8:15 PM (180.230.xxx.246)

    오는정김밥은 맛있었고 은근히 또 생각나던데
    다정이네 김밥은 별로였어요..실망

  • 5. zzz
    '21.3.22 8:16 PM (119.70.xxx.175)

    아무리 생각해도 저 김밥이 왜 유명한지 이해가 안 돼요.

    십 년도 전에 한 번 먹어보고 제주도를 수십 번 갔어도 한 번도 안 갔다는..

  • 6. 푸른하늘
    '21.3.22 8:19 PM (118.219.xxx.22)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계속 생각나던대요 첨에는 김밥을 무슨 유난스럽게했는데 넘 맛있었어요

  • 7. ㅇㅇ
    '21.3.22 8:26 PM (123.213.xxx.150)

    김밥 안 좋아하는데 오는정김밥은 제주도 갈때마다 예약할 수 있으면 해서 사먹는편입니다. 저는 다른 김밥하고 다르게 특이하게 맛있다고 생각해요! 전에는 오전에 전화하면 오후쯤 시간을 정해서 오라고 했는데 요즘은 3일뒤에 찾아가나요?? ㅎㄷㄷ
    맛은 돈가스김밥이랑 좀 비슷한거 같지만 훨씬 맛있어요! 튀긴유부가 들어가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비슷한 맛인가봐요 고소하고 맛나용!

  • 8. 저는
    '21.3.22 8:31 PM (58.148.xxx.18)

    자주 먹었는데 별거없어요
    많이 먹음 느끼함

    이제 사기 어렵다면 안살려구요

  • 9. ..
    '21.3.22 8:50 PM (218.152.xxx.161)

    전 맛있었어요
    자꾸생각나는맛

    우리애도 그건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그거먹자고
    거기바로옆 호텔에서 잤어요ㅎㅎㅎ

  • 10. Bb
    '21.3.22 8:54 PM (121.156.xxx.193)

    저 매년 1-2번 제주도 가는데 갈 때마다 통화 시도해서 먹어요.

    여러번 전화해서 실패한 적이 없다는 ㅋㅋ

    김밥이 맛 없기도 힘들지만 오는정은 더 맛있고 나중에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 국내 여행 다니며 유명 김밥집 다녀봤는데
    유일하게 이름 값 한다 생각했어요.

    게다가 그렇게 바쁘신데도 친절해서 놀랐구요.
    어느 지역 유명 김밥집 갔다가 장사 잘된다고 현금 종용하고
    불친절한 거 경험하고
    오는정 김밥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 11. ㅇㅇ
    '21.3.22 8:59 PM (218.49.xxx.93)

    이 글 읽고나니 오는정김밥이 너무 먹고싶네요

    10년전 서귀포살때 밥하기 귀찮을때 자주 사먹었을때가
    생각납니다

  • 12. 반짝반짝
    '21.3.22 9:00 PM (118.235.xxx.230)

    저는 바로 먹으니 넘 맛있더군요 생각나는맛

  • 13.
    '21.3.22 9:17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이해안됨 바로 앞에 숙소에 있으면서 오픈하자 마자 30분이내 전화했는데 1시넘어 오라고 해서 그옆집 갔어요. 서비스도 좋고 오는 손님들 심심하지 말라고 어항에 차도 구비해두고..
    전 아무리 맛나도 손님 귀한줄 모르고 서비스 별로인곳은 팔아줄 필요없다 생각해요. 맛이 100배 200배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아는 그맛에 10~20프로 차이날뿐.

  • 14.
    '21.3.22 9:18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이해안됨 바로 앞에 숙소에 있으면서 오픈하자 마자 30분이내 전화했는데 1시넘어 오라고 해서 그옆집 갔어요. 서비스도 좋고 오는 손님들 심심하지 말라고 어항 물고기 구경에 티백 차도 구비해두고..
    전 아무리 맛나도 손님 귀한줄 모르고 서비스 별로인곳은 내가 손보태서 팔아 줄 필요없다 생각해요. 맛이 100배 200배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아는 그맛에 10~20프로 차이날뿐. 김밥 뭐 특별하면 얼마나 특별하게요?

  • 15.
    '21.3.22 9:20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이해안됨 바로 앞에 숙소에 있으면서 오픈하자 마자 30분이내 전화했는데 1시넘어 오라고 해서 그옆집 갔어요. 서비스도 좋고 오는 손님들 심심하지 말라고 어항 물고기 구경에 티백 차도 구비해두고..
    전 아무리 맛나도 손님 귀한줄 모르고 서비스 별로인곳은 내가 손보태서 팔아 줄 필요없다 생각해요. 맛이 100배 200배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아는 그맛에 10~20프로 차이날뿐. 김밥 뭐 특별하면 얼마나 특별하게요? 재료 비슷하면 비슷한맛나는거지 제발 오버 하지마세요. 다들 군중심리로 우..하고 가는거.

  • 16.
    '21.3.22 9:22 PM (223.38.xxx.69)

    이해안됨 바로 앞에 숙소에 있으면서 오픈하자 마자 30분이내 전화했는데 1시넘어 오라고 해서 그옆집 갔어요. 서비스도 좋고 오는 손님들 심심하지 말라고 어항 물고기 구경에 티백 차도 구비해두고..
    전 아무리 맛나도 손님 귀한줄 모르고 서비스 별로인곳은 내가 손보태서 팔아 줄 필요없다 생각해요. 맛이 100배 200배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아는 그맛에 10~20프로 차이날뿐. 김밥 뭐 특별하면 얼마나 특별하게요? 재료 비슷하면 비슷한맛나는거지 제발 오버 하지마세요. 다들 군중심리로 우..하고 가는거.
    집에서 유튜브 레서피 따라하면 내가 더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수 있어요.

  • 17. 이제
    '21.3.22 9:29 PM (180.231.xxx.18)

    전화 안되고 직접 가서 예약하고 찾아와야 해요~
    기름기가 줄줄인데
    다들 막 맛있다고~~
    잘 모르겠어요~그정도인지는

  • 18. 차라리
    '21.3.22 9:44 PM (124.54.xxx.76)

    외도 행복김밥이 더나요

  • 19.
    '21.3.22 9:50 PM (218.155.xxx.211)

    저도 그닥.

  • 20. ㅇㅇ
    '21.3.22 10:37 PM (180.228.xxx.13)

    이제 전화예약도 안받아요 무조건 가서 예약하고 내일 찾으러 가야되요...그정도 품을 팔 정도는 아니예요..괜히 귀한 여행에서 이틀이나 신경쓰게 했어요 한달살기 하는 분만 시도하세요

  • 21. ㅇㅇ
    '21.3.22 11:35 PM (39.115.xxx.155)

    전 맛있던데.
    100번 전화해서 결국 사 먹고 옵니다.
    한달 살기 해마다 갔는데 ㅅㅓ귀포 들르면 사 오는 편이에요.
    조미료가 든 거겠지만 재료를 다 튀겨서
    밥에도 유부 튀긴거 다져 넣은 그 맛이 자꾸 생각나게 해요.
    김밥 좋아해서 맛있는 김밥은 지나면 사 먹어보는 편인데
    아직까지는 오는 정김밥이 제일 생각나요.
    못 샀을 때 다정이네 여러가지 먹어봤지만 여긴 그닥이었어요.

  • 22. 어우
    '21.3.23 12:06 AM (211.36.xxx.172)

    맛도 없고 전화받고 일하던 맨손으로 김밥썰고
    더러워서
    뭐가 구린지 안쪽 들여다보지 못하게 막아놨어요

  • 23. 다정이네
    '21.3.23 12:08 PM (59.8.xxx.242) - 삭제된댓글

    저는 다정이네만요
    제주시에 사는데 일부러 서귀포 가요, 김밥 사고 올레시장 돌고,
    이중섭 거리 돌려고요
    성판악쯤 가서 전화로 예약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찾아서
    올레시장에서 먹어요

  • 24. ---
    '22.4.13 11:45 PM (221.158.xxx.215)

    2022. 4/12 먹은 후기입니다.
    요즘은 방문예약후 찾아야한다는데, 제 일정은 서귀포 1박이어서 전날 예약후 다음날 찾으려면 찾을수도 있었지만, 다음날 호텔 조식먹어야했고, 다음날 점심은 성산쪽에 예약해둔상태여서 오픈까지 기다렸다 김밥 찾을수없어, 오후3~4시경에 찾아가서 취소분 있는지 물어보니 있대서 취소된 기본 2줄만 갖고 왔는데

    맛은 주관적이라 개인차가 크다지만
    너무 짰어요.
    밥도 너무 꾸들했고
    그래도 저는 먹었는데, 남편이 양손들고 X X 이러네요.
    안먹어봐서 궁금한 사람은 사먹어봐서 궁금증 해결은 추천,
    짠거 먹으면 안되는 신장질환자들은 절대 금지해야겠다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509 이런경우 우리가 가져와도 될까요 14 ㅎㅡㅁ 2021/03/22 3,042
1181508 방사능 쪈 음식 대표들.. 25 원목 2021/03/22 6,475
1181507 대추는 약성이 있으니 2 대추 2021/03/22 1,500
1181506 배당주 추천해주세요 1 안방 2021/03/22 1,676
1181505 한국인들은 강간범이라는 책 버젓이 미국 교과서로 또 아마존에서 .. 6 30년이나 .. 2021/03/22 912
1181504 민주당은 선거포기하고 개혁에 나서라! 32 고언 2021/03/22 869
1181503 백신 접종 확인 여권은 접종일이 중요한가요 백신 생성일이 중요한.. 3 백신 확인증.. 2021/03/22 798
1181502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9 무라카미하루.. 2021/03/22 1,717
1181501 노후준비 끝났다고 하시는 분들 28 ... 2021/03/22 7,380
1181500 예일대는 자주 소환되는게 3 ㅇㅇ 2021/03/22 912
1181499 해외에 포레스텔라 같은 그룹 알려주세요. 5 어디 2021/03/22 1,290
1181498 영어 청취, 회화에 도움될 만한 건전한 미드 추천 부탁 드려요 4 궁금 2021/03/22 1,580
1181497 서울 아파트값 진정세..실거래가격 내린 단지 속속 등장 20 부동산은 심.. 2021/03/22 2,379
1181496 HMM 추천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7 HMM 2021/03/22 2,575
1181495 봄동이 이제 안나오나봐요 5 레드향 2021/03/22 1,398
1181494 창문으로 뛰어들어온 고양이 이야기 16 ... 2021/03/22 2,571
1181493 44살인데 성욕이 1그램도 없어요 저 이제 슬슬 폐경기라 이런가.. 6 ㅇㅇㅇ 2021/03/22 4,063
1181492 한명숙 뒤 박성준을 주목하라 1 2021/03/22 932
1181491 신축 아파트 입주시 꼭 해야 할 것 17 입주 2021/03/22 3,984
1181490 저녁 시터도움없이 가능할까요? 10 cinta1.. 2021/03/22 1,107
1181489 자궁경부 이형성증인데 수술요 8 걱정 2021/03/22 2,104
1181488 박형준 '딸은홍대입시치룬적없다' 17 .. 2021/03/22 2,180
1181487 정말 궁금 국짐당 지지자들.... 20 이상해 2021/03/22 720
1181486 한명숙전총리님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ㅜ 13 제발 2021/03/22 760
1181485 조국 딸 '거짓' 포르쉐에는 흥분하던 사람들 박형준 딸 엘씨티 .. 18 ........ 2021/03/22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