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살 되니 마음이 조급해져요

결혼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21-03-22 13:05:11

그 동안 몇명 사귀었는데 다 헤어졌네요.

아직 걱정 안해도 될까요?

IP : 125.183.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2 1:08 PM (68.1.xxx.181)

    집 살 돈 되면 결혼 가능해요. 서른이니 구체적으로 결혼준비 하기 좋죠.

  • 2. ....
    '21.3.22 1:14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아뇨 이제 슬슬 걱정해야해요. 요즘 만혼이다 뭐다해도 나이 찰 수록 마음에 드는 남자 만나기 힘들어요. 나이가 진짜 무서운거에요 여자한테는요.

    결혼하겠다는 마음 있으시면 이제부터 일생의 대업이란 마음으로 구체화하세요.

    윗분말대로 요즘 살기 각박해서 여자도 본인 능력 가진돈 부모가 써포트해줄 돈 중요하니 열심히 모으시구요.

  • 3. 급함
    '21.3.22 1:16 PM (222.100.xxx.14)

    요즘 좋은 직업 남녀비율 보세요
    의사와 변호사 직업이 여자가 거의 50프로에 육박할 겁니다.
    그 정도로 좋은 직업을 갖춘 남자가 현저히 적어지고 있어요
    괜찮은 남자는 날이 갈수록 비율이 팍팍 줄어들고 있어요..
    여자들 시집가기 점점 어려워져요..결혼생각 있으면 32~3세에는 결정해야 해요..
    여기 인터넷 상으로만 40 넘어도 잘만 가더라, 늦게 가도 된다, 이러지..
    현실은 90년생들이 시집 잘만 가던데요

  • 4. ....
    '21.3.22 1:26 PM (180.230.xxx.69) - 삭제된댓글

    전 20대후반부터..28살에만나서 29에결혼했네요
    다들 여자30됐을때우울하니 어쩌니.. 전 마음이 편했네요..
    얼릉노력하세요..

  • 5. ...
    '21.3.22 1:35 PM (14.52.xxx.1)

    할꺼면 빨리 하는게..
    주변에 어린 후배들 보니.. 능력되면 다들 일찍해요. 20후반에도 많이 하구요. 35 넘기면 계속 안 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 6. 쉼터
    '21.3.22 1:41 PM (223.39.xxx.221)

    결과적으로 조급함이 도움이 안되겠죠.
    해가 뜨고 지는일처럼 ,사람이 만나고 혜어지는 일이 의지로 되겠어요.
    그리고 지금 조건 맞춰서 최선의 선택으로 결혼한들 행복이 보장될끼요?
    언제 행복하세요? 어떤 사람이랑 잘 맞는지,어떤점은 정말 못견디는지 아시나요?
    불안해 마시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충실하시길 바래요.
    역량을 키우든, 외모를 업그레이드하든,내적으로 깊은 사람이 되든요.
    인연은 노력안해도 자연스레 오는게 인연입니다.

  • 7. ㅡㅡㅡ
    '21.3.22 1: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열심히 노력하세요.

  • 8. ㄷㄷㄷ
    '21.3.22 2:09 PM (221.149.xxx.124)

    그냥 다 자기 때가 있어요.
    결정사 몇군데 뛰어도 자기 때가 아직 아니면 못 만나고...
    지나보니 노력 큰 의미없더군요.
    걍 자기 할 일 하면서 인연이 오기를 기다려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909 활동적인 일을하는데 적당한바지찾기.. 6 ㅣㅣㅣ 2021/03/22 753
1176908 남편 귀 뒷쪽, 이마, 머리 위쪽 부위에 종기나 혹난것처럼 부었.. 2 ........ 2021/03/22 4,467
1176907 바이든 정부, 한국 인권 문제있다는 평가 27 ... 2021/03/22 2,039
1176906 전우용 페북 - 박형준, 국짐은 아직도 권력실세네요 5 .. 2021/03/22 851
1176905 대학 입시에서 동아리 중요한가요? 5 입시에서 동.. 2021/03/22 1,253
1176904 겨울초랑 유채가 같은건가요? 1 ㅣㅣㅣ 2021/03/22 1,010
1176903 조급함은 망치는 지름길이라네요 4 2021/03/22 1,977
1176902 겨울 기모바지 우글거리는거요(?) 2 ... 2021/03/22 1,260
1176901 뚝배기는 기스나도 괜찮죠? 3 뚝배기 2021/03/22 1,569
1176900 집값 오를때 공시지가 오르고 세금 오를줄 몰랐나요? 17 ... 2021/03/22 1,560
1176899 문통은 착한 사람이기에 문제죠. 23 착함 2021/03/22 1,791
1176898 국민연금 추납중인데... 7 ㅁㅁ 2021/03/22 2,582
1176897 이낙연 "지인에 전화·문자 돌려라" ..'조직.. 12 전화하기 2021/03/22 1,464
1176896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살고 싶은 이유가 사라졌어요 25 ㅇㅇ 2021/03/22 5,581
1176895 박형준 딸 입시비리 검찰이 덮었나봐요! 19 박형준 심한.. 2021/03/22 1,800
1176894 사직서 안쓰고 퇴사의사 구두로 밝히면 문제생기나요? .. 2021/03/22 925
1176893 난소나이 때문에 너무 심란하네요 14 ㅠㅠ 2021/03/22 4,362
1176892 코로나 이후에 부모님들 생신 어떻게 하시나요? 6 2021/03/22 1,539
1176891  "세종시민 가마니로 보나" 공시가 133% .. 10 ... 2021/03/22 2,186
1176890 물900g 은 몇리터인가요? 5 뭔가요 2021/03/22 8,007
117688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3월22일(월) 5 ... 2021/03/22 675
1176888 2007년 MB "정두언 박형준의 와이프들이 그림을 비.. 4 사찰의추억 2021/03/22 2,160
1176887 박형준 언론장악 시절 20 ... 2021/03/22 1,776
1176886 고2 남자 아들 이성에 관심이 없어요 22 홍초 2021/03/22 7,770
1176885 집에서 누워있나요? 17 .. 2021/03/22 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