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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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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활력 좋아하네

....... 조회수 : 6,358
작성일 : 2021-03-21 17:41:03
방탄 좋아하는 40대 이상 아줌마들 정신차려요
당신들 진짜 추해 ㅉㅉ
방탄도 속으로 당신들 싫어한다고 ㅋㅋㅋ
가서 미스터 트롯이나 봐요
IP : 116.40.xxx.25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5:41 PM (222.237.xxx.88)

    뭐래니? ㅉㅉㅉ

  • 2. 많이 아프면
    '21.3.21 5:43 PM (223.33.xxx.8) - 삭제된댓글

    병원가세요

  • 3. ..
    '21.3.21 5:44 PM (116.39.xxx.162)

    어휴...이 글 추하다.
    왜 그래요???
    나는 부럽고만~~~
    나도 연예인 덕질 좀 해 봤으면 좋겠는데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어서...;;;;

  • 4. .....
    '21.3.21 5:45 PM (116.40.xxx.252)

    일부러 재수없게 썼어요
    직장에 아미라고 시끄럽게 구는 아줌마 둘이 있거든요
    너~~~~~무 추해서요
    그래미를 못받았다고 퉁퉁거리는 소리를 왜 우리가 들어야 하나요?

  • 5. ㅁㅁ
    '21.3.21 5:4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빙신도 여러가지다

  • 6. .....
    '21.3.21 5:47 PM (101.85.xxx.219)

    남이 좋다는걸 왜 인정을 못하는거죠?
    진심으로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좋아한다고 티도 내지말고 걍 입닥치고 조용히만 있어야 하나요?

  • 7. 부조화
    '21.3.21 5:49 PM (86.13.xxx.250)

    뒤에서 이런 글 올리는 당신이 더 추하게 보여요.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왜 여기서 다른이들에게 막말로 똥물폭력을 가하는지요?

  • 8. 말투가
    '21.3.21 5:50 PM (211.201.xxx.28)

    매일 소주 다섯병씩 마시고
    사사건건 시비거는 개저씨 같네요.
    어휴 수준이.

  • 9. 부럽기만하구만
    '21.3.21 5:54 PM (175.223.xxx.74)

    전 30대미혼인데
    모든게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어요.
    매일 늘어져있어요.
    내몸하나 챙기는것도 넘 힘들고요

    40대 이상 가정있는 분들의
    그런 에너지와 열정대단하지 않나요?

    저는 그런 열정이 있는 분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 10. ..
    '21.3.21 5:56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남자로 보고 좋아 환장하는건 추한거 맞음ㅋ

  • 11. 글쓴이 수준
    '21.3.21 5:57 PM (92.40.xxx.143)

    이 짧은글만 봐도 글쓴이 수준이 보이네요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살고있으면 저런 생각을 글로 싸지를? 생각을 할까.. 잠시 생각해봤어요
    제 주변에 이런 사람이 없길..

  • 12. ..
    '21.3.21 5:58 PM (210.117.xxx.47)

    저는 같이 사는 사람들한테도 누구 좋아한다 누구 팬이다 얘기 안해요
    연예인 좋아한다고 아침부터 모여서 분탕질 해놓는 거 직장에서 너무 많이 봤거든요 떠벌떠벌 아미다 뭐다 제발 그러지좀 마세요 저도 아미지만 정말 싫어요

  • 13. 그 아줌마들이
    '21.3.21 6:05 PM (203.226.xxx.194)

    문제면 그 아줌마들한테 얘기해야지

    방탄도 싫어한다는둥
    원글도 그 아줌마들 욕할 처지가 못 되는 인성수준인듯

    나는 아이돌덕질 하지도 않지만 남이사 그러거나말거나

  • 14. 단톡방에서
    '21.3.21 6:06 PM (14.32.xxx.215)

    슬그머니 방탄얘기하면 다 답없이 톡방종료 ㅎㅎ
    50대 아줌마...별로 좋아보이진 않아요

  • 15. 뭐래
    '21.3.21 6:07 PM (106.102.xxx.216)

    그럼 미스터트롯 좋아하면서 임영웅 얘기하면 욕 안할거임?
    왜 여기다가 글로 똥을싸고앉았어...
    맘에안들면 그냥반들앞에서 그냥반들욕만하면 될껄..
    수준떨어지는인간아..

  • 16. ....
    '21.3.21 6:13 PM (112.140.xxx.54)

    이 분 저번에서 옷가게 푼수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
    문체가 비슷.

    마음이 좀 심히 아프신 듯....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병원도 좀 가보고 사회생활좀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 17. ㅁㅁㅁㅁ
    '21.3.21 6:30 PM (119.70.xxx.213)

    원글 추해요 ㅜㅜ

  • 18. 조선티비
    '21.3.21 6:38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안 봐요.
    트롯도 안 좋아 하고...

  • 19. ㅇㅇ
    '21.3.21 7:05 PM (123.214.xxx.100)

    여기도 있잖아요
    꿈에 보니 어쩌니 ㅎㅎㅎㅎ
    정신병이지 그게

  • 20. 햇살
    '21.3.21 7:24 PM (121.138.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신적으로 문제 많아 보여요.
    환경이 많이 어려워서 그런 것 같아요.
    하는 일도 안 풀리고 돈도 못 벌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가족들과도 원수처럼 지내고..
    세상에 혼자만 있는 기분이 들어서,,
    혼자만 불행해지고 싶지 않은거죠.
    원글님 마음 다 이해해요..

  • 21. 햇살
    '21.3.21 7:25 PM (121.138.xxx.213)

    원글님 정신적으로 문제 많아 보여요.
    환경이 많이 어려워서 그런 것 같아요.
    하는 일도 안 풀리고 돈도 못 벌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가족들과도 원수처럼 지내고..
    세상에 혼자만 있는 기분이 들거예요.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 원글님은 그냥 인생 패배자,,, 루저 잖아요.
    혼자만 불행해지고 싶지 않은거죠.
    원글님 마음 다 이해해요..

  • 22. ㄷㅈ
    '21.3.21 7:48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거울 보면서나 하세요 추하다..

  • 23. 할 말있음
    '21.3.21 8:11 PM (218.50.xxx.179)

    직장에 있는 분한테
    하시지...
    그럴 배짱은 없나보죠

  • 24. 방탄은 예외
    '21.3.21 9:17 PM (112.161.xxx.216)

    좋아할만 해요
    블핑 같은 경우도 예외로 두고요
    원래 아이돌 삼촌팬같은거 극혐인데 국위선양 계열 아이돌은 괜찮습니다

  • 25. 직업
    '21.3.21 9:25 PM (61.255.xxx.77)

    다들 본인들 먹고 살려고 가수하고 배우하는거지 무슨 거창한 이유가 있겠어요.
    방탄이나 트롯하는 사람들이나 각자 좋아하는일 하며 돈버는거고 우린 내취향에 맞는 음악 들으며 즐거워 하는것 뿐이죠.

  • 26. ...
    '21.3.21 10:00 PM (117.53.xxx.35)

    미움이 많아서 힘드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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