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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반환보험?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1-03-21 16:59:47
아파트 전세 계약하려고 하는데요. 
부동산에서 주인이 다주택자인데 전세금 못돌려받을 가능성같은 말을 하더라고요. 
(팔려고 애들 써도 안팔려서 거의 집값에 전세를 내놓은 경우여요) 
이상해서 인터넷등기를 떼어보니 세금압류를 당한 적도 있고
근저당 설정이 많았더라고요. 지금 현재는 융자 없는 상태이긴 하던데요. . 
이 경우 
제가 3월에 계약하고 4월에 입주하고 확정날짜를 받는다고 가정을 해봐요. 
확정날짜를 받아야 전세금반환보증보험에 들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집주인이 계약일과 저의 입주일 사이에 대출을 받고 그럼 제가 반환보험에 들 수가 없어지잖아요. 
어떤 식으로 처리하면 제 전세금을 지킬 수 있을까요? 
---------------
직장 근처에 마땅히 들어갈 수 있는 전세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도 아파트 단지 중 유일하게 나온 전세라서요. 

IP : 110.12.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1.3.21 5:01 PM (59.22.xxx.249)

    그런 물건 피하세요.
    아무리 1순위고 앞에 대출없어도
    국세 밀리게 최우선 순위입니다.

  • 2. 점점
    '21.3.21 5:01 PM (59.22.xxx.249)

    사업하는 사람들
    국세 밀리고 밀려있다 부도나면
    그 사람 소유집에 전세들어 있던 사람도 피봅니다.

  • 3.
    '21.3.21 5:03 PM (1.212.xxx.66)

    부동산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다른 집을 찾아보세요

  • 4. ㅡㅡ
    '21.3.21 5:04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많고 많은 집 중에 왜 그런 집에를 들어갈려고 하세요...? 부동산에서 경고까지 했는데요??? 집이 아파트아니고 빌라인가요?

  • 5.
    '21.3.21 5:07 PM (106.101.xxx.194)

    세금체납은 악질성입니다.
    자칫 경매로 넘어가면 일순위..이런거 아무 의미없어요
    무조건 세금이 일순위에요.

  • 6. 저도
    '21.3.21 5:09 PM (14.58.xxx.169)

    피합니다. 차라리 당분간 월세를...

  • 7. 절대 안됨
    '21.3.21 5:21 PM (14.50.xxx.207)

    근저당설정 많은 집 절대 안돼요. 전세금과 동시에 설정말소면 몰라도....

    10년전 이명박때부터 근저당없는 전세가 잘 없는데 차라리 월세들어가세요.

    그렇게 물린 사람들 많이 봤어요.

  • 8. aaa
    '21.3.21 5:22 PM (14.36.xxx.59)

    당장의 손해나 불편을 피하기 위해서
    저런 위험한 집에 들어간다구요?
    전 재산 잃을 가능성에, 운이 좋아서 돌려받을 수 있다하더라도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데 왜요?????

  • 9. 절대 노노노
    '21.3.21 5:39 PM (116.127.xxx.88)

    2억 전세 살았던 시절...
    1층에 세살던 분 1억 건지고 쫓겨난 일이 있었어요...
    국세먼저이고요... 그 주인이 사업해서 직원글 월급 밀렸으면 그것도 먼저래요... 세입자는 그 뒤...
    그집 덕에 별거 다 알게 됐었어요.. ㅡ.ㅡ;;;;;

  • 10. ㅁㅁㅁㅁ
    '21.3.21 5:52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계약하고 바로 확정일자 받지않나요?

  • 11. ㅁㅁㅁㅁ
    '21.3.21 6:01 PM (119.70.xxx.213)

    계약하고 바로 확정일자 받으세요


    전세가는 kb시세 매매가 이상이면 보증보험안된다고하니 잘알아보시구요
    kb시세가 좀 늦게 반영되거든요

  • 12. ....
    '21.3.21 7:28 PM (174.194.xxx.210)

    다른 경우인데 지방 건설사 임대아파트에 3천만원에 전세들어갔는데 들어가서 2년정도 있다 건설사가 일부로 부도를 냈어요. 해결되는데 10년이 걸리고 10년후에 각서쓰고 2천만원 돌려받았어요. 그 고생한거 생각하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집을 사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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