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시 택지 투기는 예정된 수순 이었네요-신도시 보상 ‘1000㎡ 허들’ 400㎡로 내리려는 국토부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21-03-21 12:26:24
아파트 사는 사람, 분양받은 사람 적폐취급 하더니

공공개발로 꿀빠는 집단은 따로 있었네요,



원래는 토지 소유자들이 땅 보상받고 갔는데 문정부에서 1000평 이상은 분양권 선물도 안겨 준 거지요.

근데 그 허들을 400평으로 낮추는 작업이 진행중 이었다는 거지요,

예전엔 토지보상 평가액 낮게 쳐 준다고 맨날 토지 소유주들 데모하고
현금정산 받고 나가서 개바맂 옆에 땅사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라는 말이 있었는데

문정부 들어서 대토보상이라 해서 1000평 이상은 단독주택 택지 우선 공급권을 주는 걸로 변경되었지요,
취지는 신도시 토지보상으로 풀린 돈이 다른 곳 투기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는데
이해할 수 없는게 책정된 분양가도 주변 시세에 비해 엄청 싸고 "전매"가 자유롭다는게 함정이지요,

다른 기사를 보니 이게 투기의 꽃이라 하네요,


신도시 보상 ‘1000㎡ 허들’ 400㎡로 내리려는 국토부

http://n.news.naver.com/article/469/0000586767?lfrom=comment

1,000㎡ 이상은 투기꾼들이 보상을 노리고 확보하는 면적인데 지난해 가을 수도권 공공택지 내 토지 1,000㎡ 이상을 공공기관에 양도할 경우 아파트 특별공급권을 제공하는 혜택이 추가됐다. 나아가 국토교통부는 협의양도 시 특별공급 면적 기준을 400㎡ 이상으로 축소하기 위해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을 개정 중이다. 신도시 지정 전 땅을 사들인 투기꾼들에게 더 큰 이득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IP : 58.120.xxx.1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3.21 12:27 PM (58.120.xxx.107)

    http://n.news.naver.com/article/469/0000586767?lfrom=comment

  • 2. 링크
    '21.3.21 12:28 PM (58.120.xxx.107)

    공공택지 사업에서 1,000㎡ 이상은 더 많은 보상으로 통한다. 주택이나 상업용지로 돌려주는 대토 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향후 택지개발로 땅값이 뛰어도 토지 소유자는 시세대로 처분할 수 있다. LH 직원들이 농지 1,000㎡ 이상을 소유한 게 의심을 받는 이유다.

    1,000㎡는 지난해 9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돼 또 한 번 주목받는 면적이 됐다. 이전까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택지개발에 적용한 협의양도인 특별공급이 신도시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토지 면적 1,000㎡ 이상을 감정가 수준으로 넘기면 100% 당첨 가능한 특별공급권이 돌아온다. 가구당 한 번의 특별공급이 가능하고 무주택자만 대상이지만 주택청약 전에만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697 인스타그램에 있는 사진 보려면 무조건 인스타그램에 가입해야 하나.. 인스타그램 2021/03/26 850
1178696 SBS 사옥앞에 나타난 트럭 19 엄지척 2021/03/26 3,932
1178695 첨가는 미용실 두피케어추천? 3 두피케어 2021/03/26 1,068
1178694 방탄소년단 진 '유퀴즈'분량 해명…"우울한 얘기, 직접.. 13 BTS 2021/03/26 4,812
1178693 알러지 두드러기 잘보는곳중 이대목동 고대안암 알러지 2021/03/26 667
1178692 박영선, 편의점 알바 체험서 '무인슈퍼' 거론 14 .. 2021/03/26 1,414
1178691 오세훈 유세차 사진.jpg 9 전광훈태극기.. 2021/03/26 2,683
1178690 윤석열 부인 곧 소환.."후원금 대가성 입증".. 7 ㅇㅇㅇ 2021/03/26 1,481
1178689 규제풀어 서울 집 많아지면 9 @@ 2021/03/26 1,850
1178688 내가 못가진 것에 집착해서 괴로움을 만드는 것 25 쿄교 2021/03/26 4,410
1178687 배송기사가 사람을 살렸네요! 3 휴우 2021/03/26 2,176
1178686 네이버 부동산 전세매물 10 궁금 2021/03/26 2,306
1178685 세입자 이사 나가는날 서로 안만나고 이체시 5 잔금날 2021/03/26 1,580
1178684 사주한번 보라고 사주비까지 주는데 3 Hmmmmm.. 2021/03/26 1,676
1178683 도둑 몰아내고 살인자 들인다는 말씀!! 12 실감납니다 2021/03/26 1,407
1178682 고지혈증약 드시는 분 계신가요? 8 .. 2021/03/26 2,253
1178681 노원구 아파트서 세 모녀 숨진채 발견 용의자는 자해 5 ........ 2021/03/26 4,836
1178680 발톱무좀이 아닌 변형이라는 얘기 들어보신분 9 있나요? 2021/03/26 1,688
1178679 설강화...중국사전에만 나오는 단어래요 16 ㅇㅇ 2021/03/26 3,998
1178678 국어 모의고사와 수능시험 난이도 비슷할까요? 5 수능 2021/03/26 1,069
1178677 라식수술은 가장 빨리 언제 할수 있나요? 6 ... 2021/03/26 1,356
1178676 Live 안중근의사 순국 111주기 비대면 온라인 추모식 6 .... 2021/03/26 469
1178675 하루에 커피 몇 잔 드세요?? 15 .. 2021/03/26 3,433
1178674 하는짓은 딱 치매인데 치매가 아닐수도 있나요?ㅠ 4 ... 2021/03/26 2,137
1178673 접촉사고를 당했어요 1 차사고 2021/03/26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