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린파 다이어트라고 들어보셨어요?

다이어트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1-03-21 10:04:43
제가 살이 많이 쪘습니다.
친정엄마가 제 걱정을 많이 히세요. 혹시라도 비만관련 질병이 걸릴까봐서요.
그러던와중에 저희 외숙모가 그린파 다이어트라는 걸로 한달에 7키로를
뺐다고해요. 그러면서 외삼촌이 엄마한테 저에게 권해보라고 했나봐요.
그린파 다이어트를 터넷에 찾아보니 정해진 액체만 마시고
거의 금식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태어날떄부터 통통하게 나와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는 저는 이 다이어트
보조제 약효도 회의적이거든요... 분명히 요요 와요...
그런데 엄마가 다이어트약값을 전부 내준다면서 엄청 적극적이세요.
결국 다이어트약을 먹기로 했는데, 오늘 그 다이어트약 판매처 지부장이
저를 만나러 온다는거에요...너무 싫어요...
코로나시국에 외부인 방문이라니...전화로 설명하거나 설명서를 주면 될것이지
왜 직접 만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약을 얼마나 팔려고 이러나 싶네요.
혹시 이 다이어트 해보신 분 계신다면 정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24.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3.21 10:07 AM (39.7.xxx.41) - 삭제된댓글

    보통 저런 약은 다단계이니
    원글님 외숙모가 원글님매출까지 연결되었듯
    효과보고나서 또 고객알음알음 늘리려고 작업들어가는거죠.

    외숙모도 아마 다단계중 한단계일거에요.
    전혀 무관하다 볼수없음.
    그리고 요요100%이니 하지마세요.

  • 2. 여초직장이라
    '21.3.21 10:08 AM (61.253.xxx.184)

    나이든 여자들이라
    다이어트 엄청하는데....계속 보죠
    그들의 성공.실패 사례를


    그런데 한약이든 양약이든 마약이든
    약은 무조건 실패하더라구요.

    그들이 약먹을땐
    정말 눈에 보이게 쫙 빠져요.
    근데 두어달뒤? 보면
    몸매가 다시 돌아와있어요

    물어보면 약 안먹는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무슨 약이든
    먹을땐 빠져요.
    왜냐하면 약먹고 밥은 못먹게 하고, 식욕 없애고 이러니 안먹는단 말이에요
    한두달 지나면
    약 끊고 밥 먹잖아요.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와요

    원글님
    사람도 동물이라
    안먹으면 빠져요.

    좀 덜먹어보세요.
    아니면 님 어제 식단이라도 올려보세요.
    뭐가 문제인지 봐드릴께요

    날씬함 유지하는 사람들
    본인들은 평생 조절하는거예요

    원래 날씬한게 아니고
    먹어도 살 안찌는게 아니고요

    남들의 노력을 인정해 주세요. 그래야만 님도 살을 뺄수 있어요

    쟤는 원래 날씬해! 절대 아니거든요.

  • 3. ㅡㅡ
    '21.3.21 10:20 AM (1.127.xxx.58)

    저라면 차단 할 듯 해요

  • 4. 아이고
    '21.3.21 10:35 AM (221.153.xxx.79)

    백퍼 요요오죠
    돈들여 힘들게
    빼면 뭐해요
    금세 도로 다시 쪄요
    원글님도 아시잖아요
    정석대로 가야해요

  • 5. 200이상
    '21.3.21 10:41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나올듯 그돈이면 PT를 끊어요 고도비만이고 뭐고 운동 기를 쓰고 하면 식욕이 1차 떨어지면서 운동 플러스되서는 살이 빠짐 안빠질 수가 없어 계속 쳐먹지 않고서야

    운동을 하라는 이유가 저절로 식욕조절이 되고 근육이 단련되니 지방을 날려버리고 몸태가 매끈하게 이쁘게 나오고 요요가 더디게 와서임 운동해 나쁠게 없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080 오늘도 대깨오가 난리치는데 내일도 대깨오가 부지런하겠죠? 69 ... 2021/04/11 1,619
1185079 재산도 많고 수입도 많으면서 민주당 지지하는분들은 18 .. 2021/04/11 2,651
1185078 코인) 노하우 좀 부탁드려요 10 부탁해요 ~.. 2021/04/11 2,583
1185077 지금의 제가 좋아요. 8 비밀인데 2021/04/11 1,904
1185076 시설공사 하는데요 4 시설 2021/04/11 797
1185075 드레스룸 그대로 이용하시나요? 3 ... 2021/04/11 2,182
1185074 도보1km면 역세권인가요? 14 2021/04/11 9,712
1185073 치매엄마모시고...... 엄마고향 대전..... 15 대전 2021/04/11 4,125
1185072 집값은 오르고 세금은 내리길바라는게 13 ㅇㅇ 2021/04/11 2,513
1185071 노래 팝송 제목 여쭤봐요~ 4 뭘까 2021/04/11 861
1185070 라식 노안 1 .... 2021/04/11 1,544
1185069 역시 어릴때 친구가 편하고 좋으네요. 5 좋아 2021/04/11 1,989
1185068 렌즈 몇살까지 착용할 수 있나요? 11 렌즈 2021/04/11 3,218
1185067 갑자기 귀가 먹먹해요. 11 사과 2021/04/11 1,861
1185066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푸휴 2021/04/11 4,494
1185065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2021/04/11 4,936
1185064 위니아 딤채 리콜 다시 확인하세요 7 .... 2021/04/11 2,777
1185063 허재는 성격이 변했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42 ... 2021/04/11 19,551
1185062 많이 우울한 나날들 19 ㅇㅇ 2021/04/11 4,203
1185061 진짜 작은방 냉방방법은? 5 벽걸이가답인.. 2021/04/11 2,051
1185060 이상하게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면 일이 안돼요 4 으음 2021/04/11 2,946
1185059 옷 사입게 쇼핑몰 공유좀 해주세요.ㅠ ㅠ 22 공유좀 2021/04/11 8,372
1185058 서울 유흥업소 12시까지 영업..시장직 걸고..투표하자 - 펌 6 오세훈룸살롱.. 2021/04/11 3,054
1185057 이희준씨 잘 발전하시네요 3 오... 2021/04/11 3,489
1185056 마스크착용 부탁했는데 안 지켜지네요.. 7 학원 2021/04/11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