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아무래도 바보 같아요ㅠ
사춘기인 애도 불편해하는것 같고해서
큰맘먹고 문을 뚫어서 고양이 전용 문을 달아줬는데
ㅠ 몇번 갈쳐줘도 못써요 ㅠ
다른집 고양이는 쩜프해서 문고리도 당겨서 열던데 ㅠ
시간지나면 사용할까요 ㅠ
1. 음
'21.3.21 9:05 AM (125.179.xxx.20)훈련시켜야죠 먹이를 맞은편에 두고 오게하거나..
방문 좀 열어두고 자는건 안되구요?2. 뎁..
'21.3.21 9:08 AM (211.104.xxx.144) - 삭제된댓글겨울에 추워서 고생좀 해서 달았는데
3. 뎁..
'21.3.21 9:09 AM (211.104.xxx.144)겨울에 춥기도하고 애가 고2인데 계속 문열어두는것도 아닌것 같아서요
4. 아이구
'21.3.21 9:18 AM (223.33.xxx.90)바보가 아니라 성격이예요
새로운 모험을 즐기지않는 아이같아요.
최애간식으로 훈련조금 시키심 잘 할거예요.
냥이가 집사를 너무 잘만났네요
문까지 내주고요5. ..
'21.3.21 9: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전 문 닫고 사는거 포기했어요
문틈에 아이들 쓰는 스티커 붙여 꽉 안 닫고 스티커 힘으로 살짝 닫히게 해 놓고 자면 지가 밤에 발로 문 열고 나가요. 아침에 일어나면 문 열려있어요. 제가 잠들 때 만 살짝 닫혀있는 걸로 만 만족.. ㅠ6. 바보
'21.3.21 9:45 AM (222.119.xxx.18)라는 말..ㅠㅠ
조심하는 성격이네요.
훈련잘시켜보고 응원해주세요.
잘해라 잘해라.7. ..
'21.3.21 9:45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빵터짐ㅋㅋㅋㅋㅋ
계속 그 문으로 밀어넣기 반복..
반복학습이 젤이죠~8. ...
'21.3.21 10:36 AM (58.148.xxx.122)고양이 문을 활짝 열어 고정해놓는건 어때요.
그러다 조금씩 문을 내리는 거죠.9. 뎁..
'21.3.21 11:01 AM (175.208.xxx.10)너~~~무 조심하는 성격 맞아요 ㅠ
햇수로 8년째 같이사는데 아직도 야생동물이예요
거실 지나갈때면 지혼자 얼음땡하면서 주변을 살피면서 지나가고 ㅠ 구박하는 사람도 없는데 쇼파에 같이 앉는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막내 없으면 방에서 나오지도 않아요
사료값 모래값 병원비 들이면서 왜키우는지 원...10. ..
'21.3.21 11:09 AM (118.32.xxx.104)문을 힘들어하면 문을 떼고 커튼으로 달아줘도 될 것 같아요..고양이 문을 떼고 커튼형식으로~
11. ...
'21.3.21 11:23 AM (59.3.xxx.45)우리 고양이는 반대로 너무 겁이 없어요. 싱크대와 벽 사이로 쑥 들어가 버려서 어떻게 꺼내나 고민 고민하고 있눈데 갑자기 뽕하고 튀어나오더니 그 담부터 즐겨 들어가는 코스가 됐어요. 어제는 큰 냉장고 위로 뛰어올라갔어요. 저걸 또 어떻게 내려오게 하나 고민하고 있는 동안 저도 좀 망설이는 듯 하더니 단번에 바닥으로 뛰어내렸어요. 그리고 오늘 냉장고에 또 올라감. 덩산 코스인 줄 아는 것같아요.
어디 다른 장소에 데려가도 금방 적응해서 자기집처럼 돌아다녀요. 오늘만 사는 아이같아요^^12. ...
'21.3.21 11:24 AM (59.3.xxx.45)덩산 ---> 등산
13. 뎁..
'21.3.21 12:02 PM (211.246.xxx.21)제성격에 오늘만 사는 그 고양이 찰떡 궁합인데
어찌 남편뽑기도 망 고양이 뽑기도 망 .. 신이 있다면 진정 나한테 이러면 안되요14. ...
'21.3.21 2:30 PM (112.214.xxx.223)ㄴ 그 까짓거...
고양이 몇마리만 더 들이시면 해결되는데...
뭐가 망이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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