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자매너.

albernyy 조회수 : 4,140
작성일 : 2021-03-21 00:11:07
문자할때 보통 인사말 안하는 사람 어떤가요?
저는 너무 싫어서 사람이 좀 달라 보이거나 실망하게 돼는거 같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거면 그냥 넘겨보려구요.
예를들어 몇일만에 또는 그이상오랫만에 문자할때 안녕/안녕하세요,잘 지냈어? 뭐 이런 인사하고 본론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갑자기 문자와서 본론으로 들어가는 사람 ,
Ex) 그 미팅 어떻게 됐어요? 오늘 병원 갔어요? 그 무슨식당 어디죠?
마치 계속 문자하던중이었던거 처럼 뜬금없이 보내는 사람이요.
전 항상 문자시작 안녕하세요로 하는데 저러는 사람보면 진짜 답도하기 싫어요. 아주친하거나 허물없는사이도 아닌데요.
여자든 남자든, 예전부터 저런 문자매너 너무 싫었는데 요즘 소개받은 남자가 저래서 다른건 다 괜찮은데 갑자기 정뚝떨 이네요. 이거 별로인거 맞죠?

IP : 76.64.xxx.1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12:12 AM (222.237.xxx.88)

    편지도 아닌데
    좀 탄력있게 생각해보세요.

  • 2. .,.
    '21.3.21 12:14 AM (218.152.xxx.154)

    저는 바로 본론이 더 좋아요.

  • 3. ....
    '21.3.21 12:14 AM (221.157.xxx.127)

    오랜만에 하는거면 인사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이상 꾸준히 하는사이면 용건만

  • 4. ㅡㅡ
    '21.3.21 12:15 AM (116.37.xxx.94)

    친분에따라 다름
    편한사이면 바로 본론

  • 5. albernyy
    '21.3.21 12:17 AM (76.64.xxx.104)

    아 그런가요? 참다가 한번 말할까 했는데 그냥 참아야 겠네요 ㅎㅎ

  • 6. 저는
    '21.3.21 12:23 AM (211.176.xxx.13)

    맞춤법 틀리는 문자가 더 싫더라구요
    사람 실없어 보이고
    돼/되 이런 거 특히 그렇고
    며칠을 몇일로 쓰는 것도 거슬리고

  • 7. 저는
    '21.3.21 12:52 AM (211.246.xxx.225)

    인사하는 사람이 이상해보여요
    어차피 용건 따로 있으면서 왜 인사하는척 밑밥을 까는지?

  • 8. ..
    '21.3.21 12:53 AM (116.125.xxx.164)

    저도 바로 본론이 좋음

  • 9. 저는
    '21.3.21 12:59 AM (119.64.xxx.11)

    똑똑..

    하고나서 본론요.

  • 10. ..
    '21.3.21 1:00 AM (39.112.xxx.218)

    저도 바로 본론이 좋음.
    인사가 필요한 사이라면 통화합니다.

  • 11. 본론선호
    '21.3.21 1:16 AM (112.154.xxx.91)

    인삿말만 보내면 내가 인삿말 답장하고 또 기다려야 하기에..

    바로 본론이 좋아요.

  • 12. 원글공감
    '21.3.21 2:01 AM (211.211.xxx.96)

    몇달만에연락했는데 바로본론
    잘지냈어? 이런말없이
    좀 질떨어져보여요

  • 13. 인삿말
    '21.3.21 2:03 AM (211.227.xxx.165)

    본론전에 안녕하셔요~정도의 기본적인
    인삿말은 해주는 사람에게 답글해주고싶어요

    어디야? 물으면
    왜? 하고싶어져서 ㅎㅎㅎ

  • 14. 몇일만인데
    '21.3.21 2:22 AM (27.255.xxx.9) - 삭제된댓글

    무슨 인사를..
    편지도 아니고 편하자고 하는 문자인데

  • 15. 저는..님
    '21.3.21 4:13 AM (182.231.xxx.50)

    ㅎㅎㅎ
    찌찌뽕

  • 16. ㅇㅇ
    '21.3.21 6:49 AM (175.207.xxx.116)

    안녕하세요 하나만 달랑있는 건
    본론 바로 들어가는 것과 별반 차이 없다고 봄.
    그렇다고 구구절절 계절인사에 안부인사는 더웃기고
    읽기도 싫음.

  • 17.
    '21.3.21 8:44 AM (219.251.xxx.169)

    바쁜 사회
    많은 정보량으로 지친 사회에
    구구절절 힘듭니다
    바로 본론만 간단히.

  • 18. 질 딸어지는건
    '21.3.21 9:24 AM (175.113.xxx.17)

    며칠을 몇일 등으로 표기하는 맞춤법 파괴자들이죠
    '몇 일 만에' 라는 말은 없어요
    '며칠 만에' 가 맞는 표기입니다.

    위에 질 떨어지져 보인다는 표현이 있어서 나도 싸봤어요~~~
    몇 일 만에 가 뭐야ㅋㅋ
    문자에 카톡에도 인사하라고 격식만 챙길게 아니라 되도 않는 맞춤법으로 고구마나 먹이지 마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569 루이비통가방이 유럽에서 더 싼가요? 6 똥가방 2021/04/07 2,755
1183568 '중국몽·노란색 옷'…朴 대통령, 중국인 마음 사로잡기 2 .. 2021/04/07 1,268
1183567 나이드니 경제력 있는 여자가 제일 부러워요 26 2021/04/07 17,508
1183566 새우 먹어도 될까요? 새우 2021/04/07 1,179
1183565 오늘 꼭 투표합시다! 21 바로 오늘 2021/04/07 936
1183564 남편하고 여보 당신 하시나요? 16 호칭 2021/04/07 4,323
1183563 공무원연금 지금 돈 나가는 건 베이비부머세대 퇴직때문이죠 5 공무원 2021/04/07 2,247
1183562 기레기들 작심하고 국힘에 편먹은 이유 13 .... 2021/04/07 1,931
1183561 [스크랩] 중국몽으로 나라를 팔아 먹은 이 나라의 대통령 31 .. 2021/04/07 2,068
1183560 [스포트라이트] '추적! MB패밀리 비즈니스' 스포트라이트 13.. 5 JTBC 2021/04/07 990
1183559 언론 + 알바 의 효과가 대단한것 같아요. 23 ... 2021/04/07 2,011
1183558 이해찬 나들목 16 ... 2021/04/07 1,405
1183557 지금도 사용되는 MB의 '모욕주기 3단계' 방법 15 .... 2021/04/07 3,235
1183556 영어해석 부탁드립니다 4 2021/04/07 883
1183555 더러운세상 5 지옥같은세상.. 2021/04/07 1,601
1183554 절대 인정을 안하는 부모와는 평생 대화가 안되는 거죠? 8 ㅡㅡ 2021/04/07 5,909
1183553 "배신감 느꼈다" 문재인 정부에 사표낸 교수의.. 31 .... 2021/04/07 5,913
1183552 박영선, 김영춘 이기길 바랍니다. 15 ... 2021/04/07 864
1183551 건설을 많이하면 경기가 좋아진다는데 22 궁금 2021/04/07 2,241
1183550 남편 얼만큼 믿고 사시나요? 27 바닐라라떼 2021/04/07 7,081
1183549 얼굴 마사지샵 라텍스장갑 끼고하는건 좀 아닌거죠? 7 ... 2021/04/07 4,129
1183548 기자들 네거티브 공세? 박영선 "오세훈 거짓말에 여러분.. 4 똑소리 2021/04/07 1,063
1183547 딱딱한 누룽지를 밥솥에 보온으로 해놓고 자면 어떨까요? 4 아침걱정 2021/04/07 2,394
1183546 플랭크 2분 넘겼어요. 12 .... 2021/04/07 2,812
1183545 마지막 유세? 박영선 홍대 유세 엄청나네요~ 24 이겨라!!!.. 2021/04/07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