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펜트하우스를 보고있는 나..

... 조회수 : 7,374
작성일 : 2021-03-20 23:23:22
참 쓰레기같은 드라마인데 그걸 또 보고있으니..
아고.. 불량식품먹는맛인가요..
심리학의 자기파괴심리인건지...
IP : 180.23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1.3.20 11:23 PM (119.70.xxx.175)

    현실이 막장이라 펜트는 애교로 보여요..ㅋㅋㅋㅋㅋㅋ

  • 2. ㅡㅡㅡ
    '21.3.20 11:2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볼수록 작가가 사패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너무 짜증나서 언제 끝나나 검색해 봤네요.
    4월2일이라네요.
    시즌3까지 한다니.
    이제 안 보려고.
    보는 내가 불량식품 같아서요.

  • 3. ..
    '21.3.20 11:26 PM (180.230.xxx.69)

    아니 현실에서 아내 채찍질로 매질하나요?? 본적이 없어서..
    끔찍한데요

  • 4. ㅋㅋ
    '21.3.20 11:28 PM (39.118.xxx.86)

    그냥 별 생각없이 잼나게 보고 있네요~
    하나하나 따지자면 죄다 말이 안되서 ㅡㅡ

  • 5. ...
    '21.3.20 11:29 PM (106.102.xxx.173)

    배로나도 살아날 줄 알았는데요 뭘 ㅋㅋ
    진짜 개연성이라곤 허나도 없어

  • 6. 둥둥
    '21.3.20 11:31 PM (118.33.xxx.91)

    너무 폭력적이고 자극적이라...

  • 7. zzz
    '21.3.20 11:32 PM (119.70.xxx.175)

    180.230 / 지금 전세계적으로 나오는 기가 막힌 뉴스 못 보셨어요??
    우리나라만 해도 뭐 요즘 토나오는 사건들 천지고..
    채찍으로 매질하는 건 차라리 애교인 듯..-.-

  • 8. 다들
    '21.3.20 11:33 PM (222.237.xxx.221)

    예상한대로

    배로나 멀쩡
    배로나 친부는 아무개고
    주 아무개는 나 아무개고

    고대로네요

  • 9. 핸드폰의 폐해인지
    '21.3.20 11:33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핸드폰으로 짧은 글만 읽고, 줄여쓰기 하고, 짤만 보고 그래서인지 아무리 재밌는 것도 살짝 늘어지면 집중중을 못해서 중간중간 딴 짓 하는데, 펜하는 모든 순간이 클라이막스라 집중해서 보게되네요.
    거기다 임성한 드라마와 비교하니 드라마 수준이 높아보이는 효과까지 있어요.

  • 10. 다 나쁜놈
    '21.3.20 11:38 PM (223.39.xxx.31)

    쓰레기라 감정이입 안하고 즐기게 되서 재밌어요ㅎㅎ
    보다보니 부자 하나도 안부럽고 그러네요

  • 11. 지겹다
    '21.3.20 11:40 PM (211.211.xxx.96)

    몇번이나 부활하니. 그만종 써먹어라

  • 12. ddd
    '21.3.20 11:44 PM (120.142.xxx.207)

    빈센조나 펜트하우스나 너무 인간성을 넘어선 극단적인 인간들이 나와서 넘 피패한 느낌. 아이들이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보게 될까봐 걱정이 되네요.

  • 13. 이렇게
    '21.3.20 11:52 PM (112.161.xxx.15)

    난폭한 드라마를 티비에서 보여주다니...! 참...
    저도 1부는 안봤는데 불량식품의 맛에 중독되네요만
    시청률 높은 3류 막장인걸로 인정.
    작가는 이 엄청난 복선 까느라 머리 뽀개지시겠음.
    부활이라니 나 참...고수 주단태가 속다니 말도 된다.
    아, 이름들이 왜 그렇게 사대주의적인가?
    주단태 (산곡을 쓴 Dante), 배로나 (이태리 도시명 Verona) 등등.

  • 14. 120님동감
    '21.3.20 11:56 PM (223.62.xxx.110)

    빈센조 보다가 너무 자극적이고 무셔서 딴데 틀었는데
    팬트까지...

  • 15. 드라마 소재
    '21.3.21 8:59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인간의 탐욕과 사악함을 극대화시켜 보여주니
    정신의 피곤도가 올라가고
    자기전에 심신이 평온해야하는데 숙면 방해해서
    채널 돌리다가 봐요
    범죄자는 소패나 사패들이니까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인데
    불사조처럼 살아있는건 만화같아요
    '돈,명예, 권력'속에 추악함을 어디까지 보여줄지
    현실 사건에서도 넘치게 보고있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768 밖에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5 우우웅~ 2021/03/21 2,542
1176767 짜장면으로 쫄면과스파게티면 중 택일 8 식초고춧가루.. 2021/03/21 1,557
1176766 성당. 아니면 교회라도 추천 부탁드려요 11 ..... 2021/03/21 1,360
1176765 중국은 전통문화를 얼마나 때려부순건가요 49 ㅇㅇ 2021/03/21 2,750
1176764 크로플 안쪽이 원래 떡 같나요? 10 ... 2021/03/21 1,867
1176763 해피콜 플렉스 팬 22센티20센티 다쓰시는분. 6 ........ 2021/03/21 1,164
1176762 여자의 인생에서 심리 6 심리 2021/03/21 3,233
1176761 파마했는데 머리결이.헤어에 바를로션? 4 2021/03/21 1,927
1176760 이명박 박영선 말싸움한 날 jpg 11 .... 2021/03/21 3,120
1176759 페이 이런거 이용하시나요 15 ㅇㅇ 2021/03/21 2,222
1176758 배추 간단히 맛있게 먹는법이 뭘까요? 8 .. 2021/03/21 2,069
1176757 이해찬은 이겼다는데..이낙연 "선거 긴박..겸손해야&q.. 17 부산시장김영.. 2021/03/21 1,385
1176756 주변에 결혼 만족하는 여자 케이스 12 2021/03/21 7,385
1176755 외국인들 한국 라면 꽤 먹나 보네요. 13 .... 2021/03/21 4,593
1176754 카톡에 아이 초,중,고 상받은거 쫙 모아서 올린엄마 20 궁금 2021/03/21 3,528
1176753 빈센조의 비둘기,인자기 뭘까요? 13 스음.. 2021/03/21 11,120
1176752 결국 그놈이 그놈인걸까요? 12 그놈이 그놈.. 2021/03/21 3,195
1176751 프렌즈에 김현우 13 .. 2021/03/21 4,140
1176750 분화 장미 샀는데요 10 .ㅁㅁ 2021/03/21 1,338
1176749 코인하시는 분들 웬만함 저녁전에 정리하세요. 3 Bitcoi.. 2021/03/21 3,917
1176748 박영선 "도쿄 아파트, 2월 처분..남편 직장 탓 구입.. 25 .. 2021/03/21 2,877
1176747 장례식에서 소복 입으신 분 계신가요? 13 장례식 2021/03/21 4,186
1176746 스벅 사이렌오더 새치기 아닌가요? 54 ooo 2021/03/21 9,829
1176745 오세훈 시장시절 추억하는 트위터들 9 .. 2021/03/21 1,494
1176744 이연걸 기사 읽다보니 7 ㅇㅇ 2021/03/21 2,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