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학교-서울예고-이대 무용과
평범한 집 딸은 아니죠?
1. 부자집은아니어도
'21.3.20 1:1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공시지가 6억이상 주택, 10% 에는 들어야죠
2. ...
'21.3.20 1:12 PM (110.70.xxx.95) - 삭제된댓글저희 친척 중에 딸들을 다 저렇게 키운집 있는데 지금은 아니어도 그때는 잘살았어요. 가장이 중소기업 운영했구요.
3. 네
'21.3.20 1:12 PM (223.38.xxx.138)그렇죠..
4. ......
'21.3.20 1:14 PM (211.187.xxx.65)부잣집이거나..외동딸
5. .....
'21.3.20 1:15 PM (221.157.xxx.127)딱 제 사촌얘기네요 유학까지 갔어요 .살짝은 부유했는데 엄청 부잣집은 아니었구요
6. 이런 딸
'21.3.20 1:15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며느리로 올까 꺼려져요. 공주 모셔다 왕비로 살게해야 할테니
7. 아뇨
'21.3.20 1:16 PM (183.98.xxx.95)대부분 여유가 있죠
그러나 아이가 재능있으면 평범한 집도 그런코스 밟아요
공부나 예체능도 재능있는 아이는 큰 돈 안들여도 갑니다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간 집 몇 아는데
그냥 회사원입니다8. 음
'21.3.20 1:17 PM (1.244.xxx.21) - 삭제된댓글꼭 그렇지만도 않은~
슈트트가르트발레단 오디션에 가서도 떨어지는 위의 라인들
결국은 실력9. 이런딸
'21.3.20 1:18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며느리로 이런 딸 올까 걱정하시는 집은 이런 딸이 선택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10. 다들
'21.3.20 1:22 PM (1.225.xxx.38)여유있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교육비가 최우선순위라 다른건 평범한 수준이어도 교육비 레슨비로는 아깝지 않게 쓰는..11. ..
'21.3.20 1:23 PM (39.119.xxx.121)부자라기보다 아이가 재능도 있고 , 부모도 뒷받침해줄 정성과
여유는 있을거예요.12. ...
'21.3.20 1:24 PM (223.38.xxx.241)원글님이 원하는 답변은 딱 보여서....
13. ....
'21.3.20 1:28 PM (219.255.xxx.153)무용대회 나가는데, 레슨비 안무비 출전비 등등 2천만원 들어요. 예전에는 더 적었겠죠
14. ---
'21.3.20 1:53 PM (121.133.xxx.99)제 친구 생각나네요...재능은 있었는데 부모가 서포트 못해줘서 포기하고.
그냥 실력이 보통인 친구는 돈이 많아 유명한 선생님에게 레슨비 많이 주고 레슨 받으니 실력이 일취월장
물론 본인도 엄청 열심히 했어요..저정도면 재능+노력+부모 지원 가능해야 하죠.15. 주변에
'21.3.20 1:53 PM (61.74.xxx.169)부자아니고 오히려 어려운 편이였는데 간 경우봤어요
성악이였고 중등아니고 고등이였는데
기본적 레슨하는데 서울예고 보내라해서 갔어요16. ...
'21.3.20 2:02 PM (218.39.xxx.74)아는 언니 아이가 사립초 예원 서울예고 밟고 있는데요
무용은 아니고 악기로요.. 나름 음악 영재? 라서 독주회도 자주 하고 레슨 선생님 따로 두고 대회나 연주회때마다 드레스며 뭐며 맞추고 해외로 뭐 행사나 대회 있으면 수시로 나갔고 (유럽이나 일본 자주 갔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안가는걸로 암) 돈 많이 들거에요 아마....그 집 아빠가 잘나가는 과 의사 였어요. 엄마는 전업이었는데 거의 아이 매니저..17. 암ㆍ
'21.3.20 2:06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김우리씨 딸?
18. 아마
'21.3.20 2:07 PM (110.70.xxx.96)김우리씨 딸?
19. ..
'21.3.20 2:43 PM (223.38.xxx.56)저희딸이요?
예원.서울예고.줄리어드 졸업후에 결혼하고 미국지역오케스트라 단원이예요
남편 대기업 사장
저는 사업체운영중이고요 저도 사장입니다
청담동에 제이름으로 매입한 빌딩있구요
딸 친구들도 대부분 엇비슷한집안들이예요
특별히 다른집안은 못봤네요20. 아하
'21.3.20 3:07 PM (106.102.xxx.28)소지섭하고 결혼한 17살 연하 와이프의 프로필 이네요
예원 - 서울예고 - 이대 무용과21. 음
'21.3.20 3:22 PM (39.7.xxx.173)아는분 딸이 지방대 무용과 다녔는데..지역유지,현금부자인데.:정말 후덜덜 들어가요
22. 후리지아
'21.3.20 3:36 PM (118.235.xxx.119)초등 4학년부터 예중입시시작 6학년때 입시 준비로 3 천정도..2년정도 대회 계속 내보내고.
중학교때 레슨.교내행사준비.외국수련회.대회.
예고 입시로 3년동안 억단위로. 등록금도 1년에 천단위
개인과외 시키고
대학입시때 정점을 찍으면서.ㅋ
말안해도 아시겠죠.23. 예체능
'21.3.20 5:02 PM (121.165.xxx.212)체육은 잘 모르겠고
미술보단 음악(특히 관현악기) 음악보다는 무용이
훨씬 돈 많이 들어가요.
영재급으로 재능있으면 학교나 선생님들이 키워주고 싶어해서 도리어 돈은 덜 들어가지만
그냥 소질있다 정도면 돈힘으로 전공하는거구요.24. aa
'21.3.20 6:02 PM (182.212.xxx.28)학교 공부 자체만은 평범한 집안에서도 어찌어찌 이끌어 가겠지만
워낙 잘 사는 집 아이들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취미, 쇼핑, 교제 등 기타의 생활 면에서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라인 밟은 학생의 유튜브 몇 개 보면 외제차는 기본에 명품에 호텔 생파에...옆에서 상처 받기 쉽겠더라구요.25. 음악도많이드는데
'21.3.20 7:1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무용이 무용외로 드는 돈이 꽤 많아요.
렛슨비외에 마사지 재활 실어나르려면 전업엄마가 밀착관리해야하고
요즘은 성적도 내려놓을 수 없어서 밤에 과외 부르거나 따로 공부 봐줘야하고요.
아는 집중에 맞벌이 교사 가정이 자매 둘 악기 무용으로 선화 선화예고 이대 나란히 과외 개인렛슨 없이 보내는 거 봤는데 애들 둘 다 똘똘하고 야무져서 예술가가 목표가 아니고 티칭프로 목표였어요. 자기집에서 예술 전공해서 프로될수 없는거 일찍 알았다더라고요.26. 그런데
'21.3.20 7:29 PM (61.77.xxx.42)예고 들어가면 대부분 서울대 가요.
이대 들어갔으면 공부 썩 잘하지는 못했나봐요.27. 윗님 ㅋㅋ
'21.3.20 8:35 PM (117.111.xxx.201)서울대는 무용과 없다고 봐야해요. 무용과는 이대가 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