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엄마외모 얘기하는글ㅋㅋ
1층 엘레베이터에서 같이탄
대여섯 꼬맹이가
절 빤히 보더니
6층서 내리면서
한마디하고감
이야 예쁜아줌마다.
예쁜에 방점이냐
아줌마에 방점이냐 ㅜㅜ
(또래들은 저 미혼으로 보는데.진짜
애들눈 잔인하게 팩폭ㅎ)
1. ㅡㅡㅡ
'21.3.20 11:08 AM (222.109.xxx.38)당근 예쁜이죠 ㅋㅋㅋ
2. ..
'21.3.20 11:12 AM (58.233.xxx.245)애들은 있는 그대로 말하죠.
예.쁜.아.줌.마.
말 그대로예요3. ..
'21.3.20 11:13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외모지상주의가 대를 이어 가네요. 애들 얼굴 다 갈아엎는 수술아무렇지도 시끼는거 무서워요
4. ...
'21.3.20 11:17 AM (1.241.xxx.220)원래 아이들이 더 외모지상주이에요~
유치원에서도 이쁜 선생님들이 인기 많습니다.
오히려 크면서 외모가 다는 아니라는걸 배우는 거죠.
예쁘니까 쳐다봤겠쬬^^5. ......
'21.3.20 11:18 AM (211.178.xxx.33) - 삭제된댓글애들이 예쁘다는건 외모지상주의
그런거 아니지않나요
애기들이 예쁘다 생각하는 얼굴이있어요ㅎ
하얗고 동그란얼굴 눈크고 순둥하게생기고
웃는인상 . 소위 인상좋은 동안형?
제가 이런얼굴인데 말못하는 아가들도
지하철에서 저빤히보다가 제가 눈한번 깜빡
해주면 막 웃고 버둥버둥해요ㅎㅎ
엘베꼬마도 그래서겠져 뭐 ㅋㅋ
세련된 성형도시 얼굴보고 예쁘다안하고요6. 뿌뿌
'21.3.20 11:25 AM (210.117.xxx.178)읽는 내가 기분 좋네요.
7. 싹수가 옐로우
'21.3.20 11:28 AM (59.8.xxx.220)꼬마 아빠가 그러고 다녔나 봄ㅋ
원글이 예쁜 아가씨인건 인정해드림^^8. 시사모
'21.3.20 11:28 AM (115.90.xxx.226)얼마나 예쁘시면 애가 감탄을 했을까요 ^^
9. ..
'21.3.20 11:32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외모 지상주의는 내 딸을 수술대 위에올려 메스로 자르죠. 부모 말이 애들 말이예요. 전 도를 넘은 외모 문제 심각하다 봅니다
10. ...
'21.3.20 11:32 A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조카한테 티비에 나오는 김희선 가리키며 저 누나 예쁘지? 했더니 아니래요. 안이뻐? 했더니 누나 아니래요. ㅋㅋㅋ
11. ^^
'21.3.20 11:33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마음에 드는 쪽에 무게를 두세요.~^^
우리 라인에는 꼬맹이들이 마주치면 우왓 예쁜 공주다라고 예찬듣는
화제의 여성있는데 미혼에다 나이는 서른 다섯이래요.
목소리까지 은쟁반 옥구슬이...아니 더 여성여성하고 곱고 아름다운...어쩜 그리 상냥하기까지..
꼬맹이들이 몇 번 마주친 것만으로도 나 저 누나알아라고 으시대듯 말해서
옆에서 보면 웃겨죽어요.
이쁜 건 알아가지고...^^12. ㅇㅇ
'21.3.20 11:35 AM (125.180.xxx.185)이쁜게 중요한거죠~~
13. M흠
'21.3.20 11:39 AM (220.125.xxx.251)이야 로 시작했으니 예쁜을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ㅎ
14. .....
'21.3.20 11:45 AM (211.178.xxx.33) - 삭제된댓글저 82에서 말하는 미녀 기준에서 멀고요ㅎ
애들이.예쁘다하는 얼굴이있는거같으니
희망가지세요
피부 하얗고 큰눈 동그란얼굴형 웃는상
이런스타일에 긴머리면 예쁘다 하는거같아요
세련된 성형화려차도녀 미인느낌아니고
걍 평범함ㅎ
어린 아기들도 지하철서 저만 빤히보고
제가 아는척해주면 버둥거리며 마구좋아해요
그러니 애들이 엄마 늙는다고 슬퍼하면
이런느낌외모 유지하는거 어렵지않으니
희망가지세요ㅎ15. ...
'21.3.20 11:48 AM (211.178.xxx.33)저 82에서 말하는 미녀 기준에서 멀고요ㅎ
애들이.예쁘다하는 얼굴이있는거같으니
희망가지세요
어린 아기들도 지하철서 저만 빤히보고
제가 아는척해주면 버둥거리며 마구좋아해요
피부 하얗고 큰눈 동그란얼굴형 웃는상
이런스타일에 긴머리면 예쁘다 하는거같아요
저 세련된 성형화려차도녀 미인느낌아니고
평범함
그러니 애들이 엄마 늙는다고 슬퍼하면
이런느낌외모 유지하는거야 어렵지않으니
희망가지세요ㅎ
참 예쁜 목소리로 말하시고요ㅎ16. ..
'21.3.20 11:51 AM (1.241.xxx.220)여기도 참 뭐든 가르치려드는 분들 82는 많은 것 같아요.
아이가 순수하니 저런말도 하는건데... 포인트를 모르고...ㅋㅋ17. ㅋㅋㅋㅋㅋ
'21.3.20 12:44 PM (58.237.xxx.75) - 삭제된댓글애들은 지들 또래 아니면 거의 아즘마라고해요 ㅋㅋㅋ
예쁜!!!!이 포인트입니다 ㅎㅎ 기분좋으시겠어요~
저는 6살 조카가 저보고 이모공주님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가디고 ㅋㅋㅋㅋㅋ 몇달 지났는데
아직 기분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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