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궁금해서요

.....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21-03-19 17:57:40

댓글 읽다보면  주식은 개미들 다 끌고 가지 않는다..

라는 글을 보게 되는데요.

자본 미천한 개미들꺼 먹는게 기관 및 외인아닌가요?

그럼 이 댓글의 경우는 자금 떨어진 개미들 떨구고 간다는 뜻일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뭐 그렇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나오세요. 이런 댓글도 이제보니 82에서 봤었던 거네요.


제가 주식을 82로 배우고 있어요. 잘배우고 있다 매우 만족합니다.

수익률은 영 아닙니다만요.






IP : 175.192.xxx.2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1.3.19 6:02 PM (59.22.xxx.249)

    뭐 털고간다도 되고
    개미가 못견디고 던지는 것도 맞죠.

    참는자에게 수익을 주는게 주식이죠.
    전제는 좋은 수익을 줄 주식만

  • 2. 개미
    '21.3.19 6:12 PM (121.165.xxx.46)

    개미에도 그레이드가 있지요
    기관따라 돈 잘 버는 개미도 있고
    막 던지고 손해보고 나와서 투덜대는 개미도 있구요
    처음부터 공부해서 손실나지 않는 개미가 됩시다.

  • 3. 개미
    '21.3.19 6:14 PM (223.57.xxx.99)

    개미님 저도 삼성전자로 재미?본후로 공부하고, 애널들말도듣고하는데 잘안되네유 ㅠㅠ
    공부하면할수록어려워요
    아~~삼전은 초심자의 행운이었나봐욧

  • 4. ㅇㅇ
    '21.3.19 6:21 PM (211.196.xxx.99)

    인터넷에서 얻는 짜투리 지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관련 책 찾아읽기 시작했어요. 차트와 재무제표 보는 원리 정도는 알아야 기초는 떼는 것 같네요. 자기만의 방법론이 없으면 늘 남의 말에 흔들리더군요. 제가 구세대라 그런지 유튜브로 보는 거랑 책으로 읽는 거랑 같은 내용이라도 숙지하는 느낌이 다르네요.

  • 5.
    '21.3.19 6:25 PM (175.223.xxx.138)

    기관이나 애널리스트 무시하고 우리 개미들~~하면서 인기 끄는 유튜브만 멀리하세요.
    학교공부도 교과서가 최우선이죠?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관들,애널들이 작전하더라.개미보다 수익 낮다..이런 카더라 따라다니지 마시고

  • 6. 주식은
    '21.3.19 6:3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돈 깨지고 맘 고생 하는게 공부인데 그 어려운 공부를 하고도 깨지는게 개미입니다.

  • 7. ㅇㅇ
    '21.3.19 6:46 PM (14.49.xxx.199)

    어차피 주식판에서 개인 비중 얼마 안되고 거의 기관이나 외국인이 끌고 가는 거에요 편승해서 같이 날아갈건지 탔다 내렸다 할건지는 각자 결정하는 거죠

  • 8. 눈치
    '21.3.19 7:22 PM (121.165.xxx.46)

    주식은 눈치 빠른 사람
    욕심이 덜 한 사람이 수익납니다.

    반대 사람들은 폭망이죠.

  • 9. 00999
    '21.3.19 7:43 PM (116.33.xxx.68)

    제가 삼전을 1월 11일 역대최고가로 산사람이에요 십만전자 하도떠들어대고 수량이 중요하다느니 이런말듣고 혹해서 샀어요
    그것도 200주나 샀어요
    물타고 물타고 얼마전 평단까지 와서 팔았어요
    본인의 공부가 많이 필요하고 배우는게 많네요 단타는 돈이 많이 안된다는 것두요

  • 10. 신용
    '21.3.19 7:44 PM (221.167.xxx.130)

    반대물량 받아먹고 올리죠.

  • 11. 찢브랜드찢오함마
    '21.3.19 8:26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 12. 아무리
    '21.3.19 9:35 PM (211.224.xxx.157)

    좋은 주식도 비쌀때 사면 다 소용없어요. 쌀때 미래가치있고 현재도 괜찮은 주식을 사야. 비쌀때 사면 장투 못해요. 꼭대기서 샀으니 항상 시험에 들게해요. 쌀때 사면 기다릴 수 있어요. 항상 자기가 산 가격보다 높은 가격이라 느긋이 기다렸다 열매를 먹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305 청소년 요금으로 가입하는 게 유리한가요? 1 스마트폰 2021/03/19 771
1176304 대학생 아이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어해요 4 ㅇㅇ 2021/03/19 2,948
1176303 대문에 내집값 오르니 30년 지인이 변하더라 18 반대던데 2021/03/19 5,751
1176302 와클 먹어봤는데 예전맛 그대로입니다 4 와클 2021/03/19 1,406
1176301 한 번 들으면 싹 다 외우는 사람들 보셨나요. 30 .. 2021/03/19 8,290
1176300 감사합니다 1 환경호르몬ㅠ.. 2021/03/19 1,161
1176299 여동생이 매일 몸이 붓고 소변을 안봐요 8 여동생 2021/03/19 5,522
1176298 호르몬불균형으로 1 봄봄봄 2021/03/19 1,363
1176297 상암 미디어단지, 6호선 고대역 이용하는 가족이 살기좋은 곳 5 동네 추천 2021/03/19 1,204
1176296 소개팅 3일 차 오늘은 연락이 없네요 8 ........ 2021/03/19 5,169
1176295 10시 다스뵈이다 ㅡ 박영선, 김영춘,이해찬 vs MB .. 11 그렇다고요 2021/03/19 874
1176294 한국은 왜 사대를 한걸까요 33 ㅇㅇ 2021/03/19 3,290
1176293 남편 은퇴후 점심만 안차려도 좋을듯요 27 궁금 2021/03/19 6,500
1176292 소개팅 원피스 좀 봐 주세요 21 ㅇㅇㅇㅇ 2021/03/19 5,353
1176291 지금 신비한 레코드샵에 처복지왕 세사람 나왔네요 3 ㅇㅇ 2021/03/19 1,182
1176290 풍등처럼 생긴 조명기구 이름이 뭘까요 5 전등 2021/03/19 1,523
1176289 스니커즈 뭐가 예쁜가요? 8 추천좀 2021/03/19 3,274
1176288 저희엄마(52년생) 가 방광이랑 직장이 흘러나올 것 같대요 18 ㅇㅇ 2021/03/19 6,982
1176287 엘시티 앞 '18억 조형물' 판매회사도 박형준 부인 관련 12 금호마을 2021/03/19 2,360
1176286 봄꽃이 어디쯤 오고 있나요? 25 ㅇㅇ 2021/03/19 2,058
1176285 박형준 전처자식들은 심정이 복잡하겠어요 45 복잡하다 2021/03/19 19,276
1176284 병원에서 제 앞에 계신 분.. 11 날씨좋아요 2021/03/19 4,719
1176283 밥이 안변하나요? 1 궁금 2021/03/19 899
1176282 친구관계도 연애랑 똑같네요.마음이 마치 실연당한것 같아요. 12 ㅇㅇ 2021/03/19 5,449
1176281 40대 중반인데 또라이 상사 때메 6 저기요 2021/03/19 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