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다보면 주식은 개미들 다 끌고 가지 않는다..
라는 글을 보게 되는데요.
자본 미천한 개미들꺼 먹는게 기관 및 외인아닌가요?
그럼 이 댓글의 경우는 자금 떨어진 개미들 떨구고 간다는 뜻일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뭐 그렇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나오세요. 이런 댓글도 이제보니 82에서 봤었던 거네요.
제가 주식을 82로 배우고 있어요. 잘배우고 있다 매우 만족합니다.
수익률은 영 아닙니다만요.
댓글 읽다보면 주식은 개미들 다 끌고 가지 않는다..
라는 글을 보게 되는데요.
자본 미천한 개미들꺼 먹는게 기관 및 외인아닌가요?
그럼 이 댓글의 경우는 자금 떨어진 개미들 떨구고 간다는 뜻일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뭐 그렇게요?
털렸으니 다음 타자 나오세요. 이런 댓글도 이제보니 82에서 봤었던 거네요.
제가 주식을 82로 배우고 있어요. 잘배우고 있다 매우 만족합니다.
수익률은 영 아닙니다만요.
뭐 털고간다도 되고
개미가 못견디고 던지는 것도 맞죠.
참는자에게 수익을 주는게 주식이죠.
전제는 좋은 수익을 줄 주식만
개미에도 그레이드가 있지요
기관따라 돈 잘 버는 개미도 있고
막 던지고 손해보고 나와서 투덜대는 개미도 있구요
처음부터 공부해서 손실나지 않는 개미가 됩시다.
개미님 저도 삼성전자로 재미?본후로 공부하고, 애널들말도듣고하는데 잘안되네유 ㅠㅠ
공부하면할수록어려워요
아~~삼전은 초심자의 행운이었나봐욧
인터넷에서 얻는 짜투리 지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관련 책 찾아읽기 시작했어요. 차트와 재무제표 보는 원리 정도는 알아야 기초는 떼는 것 같네요. 자기만의 방법론이 없으면 늘 남의 말에 흔들리더군요. 제가 구세대라 그런지 유튜브로 보는 거랑 책으로 읽는 거랑 같은 내용이라도 숙지하는 느낌이 다르네요.
기관이나 애널리스트 무시하고 우리 개미들~~하면서 인기 끄는 유튜브만 멀리하세요.
학교공부도 교과서가 최우선이죠?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관들,애널들이 작전하더라.개미보다 수익 낮다..이런 카더라 따라다니지 마시고
돈 깨지고 맘 고생 하는게 공부인데 그 어려운 공부를 하고도 깨지는게 개미입니다.
어차피 주식판에서 개인 비중 얼마 안되고 거의 기관이나 외국인이 끌고 가는 거에요 편승해서 같이 날아갈건지 탔다 내렸다 할건지는 각자 결정하는 거죠
주식은 눈치 빠른 사람
욕심이 덜 한 사람이 수익납니다.
반대 사람들은 폭망이죠.
제가 삼전을 1월 11일 역대최고가로 산사람이에요 십만전자 하도떠들어대고 수량이 중요하다느니 이런말듣고 혹해서 샀어요
그것도 200주나 샀어요
물타고 물타고 얼마전 평단까지 와서 팔았어요
본인의 공부가 많이 필요하고 배우는게 많네요 단타는 돈이 많이 안된다는 것두요
반대물량 받아먹고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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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식도 비쌀때 사면 다 소용없어요. 쌀때 미래가치있고 현재도 괜찮은 주식을 사야. 비쌀때 사면 장투 못해요. 꼭대기서 샀으니 항상 시험에 들게해요. 쌀때 사면 기다릴 수 있어요. 항상 자기가 산 가격보다 높은 가격이라 느긋이 기다렸다 열매를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