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걱정해주는것도 기분좋은것만은 아니네요
1. ..
'21.3.19 1:21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해도 되고 그 언니라는 분도 이해되는데..
저는 제 이야기 잘 안 해요
뭔가 초치는 느낌이 들어서 혼자 진행하고 아주 답답할 때나 나눕니다2. 예민
'21.3.19 1:22 PM (1.230.xxx.106)한거 아님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러움 그것도 부정적으로
3. ㅇㅇ
'21.3.19 1:22 PM (106.101.xxx.189)주책이네요 어휴.
4. ...
'21.3.19 1:30 PM (1.241.xxx.220)저도 양쪽 다 이해가요...^^
원글님이 아는 언니니까 그 언니 성정을 봤을 때 어떤 뉘앙스인지는 아실거고...
나쁜 뜻아니라면, 그냥 앞으로 본인 얘기 안해야 지나친 걱정은 안듣겠고...
아님 그려려니 해야죠모... 듣기 싫을 수 있어요.5. ㅎㅎ
'21.3.19 1:4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주책바가지죠. 저는 저런 사람 이해안가요.
남일에 초치려는 것도 아니고 매사 저런거.. 솔직히 걱정을 빙자한 어깃장이라고 생각함.6. ..
'21.3.19 1:48 PM (219.251.xxx.29)남자문제는 모르겠지만
사업 하고싶어 알아볼때는 주변에서 걱정하는게
잘 안들리고 다른사람은 안되도 내가 하면 잘
될것 같은...
그분이 어떤 의도가 있든 틀린말은 아니니 신중하시길요!7. ......
'21.3.19 2:14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저도 양쪽 다 이해가요...^^
원글님이 아는 언니니까 그 언니 성정을 봤을 때 어떤 뉘앙스인지는 아실거고...
나쁜 뜻아니라면, 그냥 앞으로 본인 얘기 안해야 지나친 걱정은 안듣겠고...
아님 그려려니 해야죠모... 듣기 싫을 수 있어요. 222222222
그분이 어떤 의도가 있든 틀린말은 아니니 신중하시길요! 222228. ...
'21.3.19 2:14 PM (183.98.xxx.95)사서 걱정하는 타입이라서
저도 예전엔 그언니 같았어요
근데 쓸데없는 오지랖이란걸 알고
이제 안해요
원글님도 그냥무심히 지내세요9. 성격
'21.3.19 3:07 PM (58.228.xxx.51)성격인데 늙어서 주책머리던데요.
초치는거랑 동급.
어깃장인데본인만모르는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