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얼마나 자주 가세요?

111 조회수 : 3,532
작성일 : 2021-03-19 13:17:10
결혼 3년차에요 한달에 한번 시댁에 가요 
편도 세시간 거리. 금요일에 가서 일요일 오전에 와요
아버님 혼자 계셔서 가서 식사 챙겨드리고 남편은 집안일 챙기고 와요 
운전 내리 하는 남편 힘겨워보여서요...ㅜㅜ
운전 하는 사람에게 옆에서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제가 하는건 잠 안자고 간식 챙겨주기, 커피 챙겨주기 등이에요 
뭐가 있을까요?
IP : 106.243.xxx.2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9 1:18 PM (121.152.xxx.127)

    설 추석 어버이날 생신 이렇게 연4회요

  • 2. ...
    '21.3.19 1:24 PM (125.176.xxx.120)

    일년에 두 번 밖에서 식사하고요,, 설에이나 추석에도 밖에서 식사.. 음.. 집에 간 건 기억조차.. 잘 안나요. 어머님이 집에서 음식하고 먹고 질색하셔서요. 호텔 뷔페가서 각자 먹고 싶은 거 먹는 게 편하시다고. 합니다. 제가 채식주의자라서 더 그런 듯.

    대단하세요. 한 달에 한 번.. 와 진짜 전 상상도 못할 스케줄이네요.
    운전하는 사람에겐 입에 간식 넣어주고 말 걸어주는게 최고입니다.

  • 3. ㅎㅎ
    '21.3.19 1:28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십년차
    결혼초부터 1년에 5회정도요.
    명절 생신등에만 모이자고 해서요.ㅎㅎ

  • 4. ..
    '21.3.19 1:28 PM (223.38.xxx.70)

    일주일에 한번 가는 집도 있고
    일년에 한번 가는집도 있고
    집집 사정마다 다르겠죠.
    원글님은 운전을 못하시나요?
    운전이 그리 걱정되시면 교대로 해도 좋을텐데..

  • 5. ....
    '21.3.19 1:28 PM (115.21.xxx.164)

    아이는 없나요? 한달에 한번을 어찌 가나요 ㅠㅠ

  • 6. ㅇㅇ
    '21.3.19 1:29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십년차인데
    결혼초부터 쭉 1년에 5회정도요.
    명절 생신등에만 모이자고 해서요.ㅎㅎ

  • 7. ㅎㅎ
    '21.3.19 1:33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십년차인데
    결혼초부터 쭉 1년에 5회정도요.
    명절 생신등에만 모이자고 해서요.ㅎㅎ
    가도 2시간 이상 있지 않고요 (그만 가봐라함)

  • 8. ㅎㅎ
    '21.3.19 1:33 PM (223.62.xxx.31)

    원글님 위에 댓글보고
    괜히 남편 잡고 싸우지마시길요.
    제 주변 보면 양가 한달에 한번은 보며
    사는집이 더 많아요.
    남편분은 혼자계신 아버지 챙겨드리고 싶은가 본데
    원글님 힘드시면 그냥 남편만 보내세요~
    남편 힘들겠다 안스럽다는 글속에
    원글님 안가고싶어하는 마음이 보여서요.
    그게 잘못된건 아니구요.
    남편만 가라하셔도 돼요~~

  • 9. 3번
    '21.3.19 1:33 PM (125.132.xxx.178)

    3번이요....

    근데 시부가 많이 연로하신가봐요? 결혼 3년차에 한달에 한번씩 가서 챙길정도면...?

  • 10. 중간에
    '21.3.19 1:37 PM (58.231.xxx.9)

    한번은 아버님이 오시게 하면 좋은데
    원글님 더 귀찮을까요

  • 11. ...
    '21.3.19 1:42 PM (175.115.xxx.148)

    2박3일로 한달에 한번이면 쉽지 않겠네요
    반찬 가끔 택배로 보내고 한달에 한번은 다니기 벅차다고 하세요

  • 12. 케바케
    '21.3.19 1:42 PM (223.39.xxx.244)

    여기 6시간거리 친정 매주 20년째 가는분도 있던데요

  • 13. 82는
    '21.3.19 1:44 PM (223.39.xxx.17)

    친정은 매주 시가는 년단위로 봐요
    그래서 명절이면 안보던 시가 가서 난리 나죠

  • 14. ..
    '21.3.19 1:48 PM (223.62.xxx.187)

    원글님
    친정은 일년에 몇번 가세요?
    딱 그만큼만 하세요~~

  • 15. 수학
    '21.3.19 2:08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경우에 따라 자주 갈수도 있고 띄엄띄엄 갈수도 있는거지요
    원글님네는 시아버님이 혼자 계시니 연세가 어떻게 되는진 몰라도
    자주 가 뵙어야..겠네요
    그래도 홀시아버님 모시는거 보다 낫다 생각 합니다
    그리고 남편분이 운젠할때 옆에서 안졸고
    간식 챙겨 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 받는거요^^

  • 16. 저는
    '21.3.19 2:13 PM (125.179.xxx.79)

    9년차
    안가요

  • 17. ....
    '21.3.19 5:58 PM (14.52.xxx.69)

    결혼 10년차
    친정은 지방이라 일년에 두번가면 많이 가는거고.. (엄마가 자주 올라오셔서)
    시댁은 거의 1~2주에 한번 가는데
    그래도 자주 안온다 성화세요.
    집에서 10분거리인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편도 3시간 거리면 한달에 한번 힘드시겠네요..

  • 18. 일주일에 한번씩
    '21.3.19 5:58 PM (119.71.xxx.177)

    10년 다니다 때려쳤어요
    지금은 아예 안봐요
    이젠 친정부모님 챙기고 싶은데
    몸이 안따르네요
    잘하면 호구되요

  • 19. 총각 때도
    '21.3.19 6:41 PM (223.33.xxx.64)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한달에 한번 갔었나요
    효자네요
    매번 따라가지는 말고 가끔 가세요

  • 20.
    '21.3.19 7:21 PM (1.221.xxx.227)

    편도 세시간 ㄷㄷㄷ
    남편이 원래도 한달에 한번 갔던 거면, 저라면 이제 남편만 보내고 두달에 한 번, 석달에 한번 그리 가겠네요. 전 편도 40분 거리의 친정도 일년에 대여섯번 갈까 말까에요 (사이 그리 나쁘지 않음). 편도 10분 거리의 시댁도 음... 남편이 일주일에 두세번 가고, 저는 명절 + 2회 정도 더 가요.

    저라면 제가 같이 가야할 이유를 찾기가 너무 어려울 거 같은데.

  • 21.
    '21.5.21 12:59 PM (112.158.xxx.14)

    2박3일로 한달에 한번??? 헐이네요

    남편이 그렇게 효도하고 싶으면 남편만 가라하세요

    결혼하면 효자되는 한남들..
    차라리 혼자 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221 사진첩을 디지털화하고 싶은데 어디로 알아봐야할까요 뎁.. 2021/04/11 789
1185220 윤희숙 "민주당 초선의원 개혁 의지 응원, 행보 결코 .. 10 웃긴다 2021/04/11 1,400
1185219 정권 수사 본격화되나 선거 끝나자 움직이는 檢 18 ㅇㅇ 2021/04/11 1,248
1185218 제가 집에 없으면 공부 안하는 중3아들 3 관리VS포기.. 2021/04/11 2,168
1185217 아동학대)"넌 그걸 왜 아직도 잊지 않아! ㅉㅉ&quo.. 7 학대 2021/04/11 2,362
1185216 강아지 키우면 전세나 월세 구하기 힘든가요? 15 2021/04/11 9,465
1185215 위대장 내시경해봐야 할거 같은데요 1 건강검진 2021/04/11 1,367
1185214 [단독] 제동 걸린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23 우리 5세 .. 2021/04/11 2,856
1185213 패션디자인학과 가고 싶으면 예술고등학교?인문계고? 4 중학교3학년.. 2021/04/11 1,665
1185212 우리 5세훈이 짤한다짤한다~~짤한다♡ 9 가을이네 2021/04/11 2,292
1185211 대구 지역구인데 서울에 '똘똘한 한채'..곽상도 말고 7명 더 .. 8 대구시민들 2021/04/11 1,520
1185210 압력솥에 보쌈했는데 으스러져요 ㅜㅜ. 6 보쌈 2021/04/11 2,672
1185209 알쓸신잡3 독일 전체주의에 대한 대화 -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 3 아마 2021/04/11 1,389
1185208 한살림부산,보수적이네요. 11 코코아 2021/04/11 2,634
1185207 오래된 동양화나 글씨액자.. 1 .. 2021/04/11 1,031
1185206 댄스 동호회에 배우자분이 나가신다면 반대하시나요? 23 Mosukr.. 2021/04/11 5,231
1185205 왜 떡은 쫄깃할까요 2 궁금 2021/04/11 2,284
1185204 능동 감시자로 분류됐는데, 아이들 학교 어떻게 할까요? 10 -- 2021/04/11 5,418
1185203 ㅋㅍ에서 파는게 짝퉁도 있나요? 6 짝퉁 2021/04/11 1,690
1185202 항공대학생인데,좋은 주거지 추천해주세요. 11 전세 혹은 .. 2021/04/11 1,814
1185201 오세훈 뽑은 사람도 오세훈이 좋아서 뽑은건 아니잖아요 16 ㅇㅇ 2021/04/11 1,261
1185200 중국산 알몸김치 >>>>국내에서 세척 후 .. 11 에휴 2021/04/11 4,550
1185199 쌀:물 =1:1 로 밥 하시는 분 계신가요? 28 ㅇㅇ 2021/04/11 7,317
1185198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동성명서 낸 대한민국 jpg 9 세상에 2021/04/11 1,885
1185197 햇빛은 따스하고 따릉이들이 지나가고 // 2021/04/11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