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로 허리아픈 딸 때문에 온가족이 같이 필라테스를
일주일에 두번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우선 가기가 귀찮아요. 우선 옷갈아입고 나서기 힘들고
가서는 어찌 하는데... 비싸기도 하고 가기 귀찮고요.
딸들은 계속 하고 싶어 하는데 엄마 아빠는 억지로 끌려다니니
다음번에는 둘만 단체반 등록 해주고 저는 배운대로 집에서
해야겠어요. 유트브로 따라하고 ㅎ 의지력에 문제겠지만요.
암튼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운동 꾸준히 하시는분들 존경해요.
흠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21-03-18 12:48:53
IP : 222.239.xxx.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3.18 12:51 PM (106.102.xxx.199)전 운동하러가는게 정말 좋은데 궈찮아하는 사람도 있네요 ㅎㅎ
2. ..
'21.3.18 12:55 PM (118.46.xxx.14)뭐든지 꾸준히 하는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운동도 그렇죠.
3. ....
'21.3.18 12:57 PM (125.178.xxx.109) - 삭제된댓글전 개인운동 코치 붙여서 계속 하고싶어서 돈 벌어요
운동이 제일 큰 기쁨중 하나예요
여력만 된다면 월욜부터 금욜까지 다양하게 운동프로그램 짜서 매일 일대일 강습 받고 싶어요4. 절대
'21.3.18 12:58 PM (121.162.xxx.14)정성,꾸준함, 연속성 은 절대 배반하지 않습니다
습관적 ,순간편안함을 선택한다면 몸이 나를 배반하게 될거예요
앞으로의 삶에서 훨씬 건강함을 지속하게 됩니다
꼭 운동 하시길 ㅜ5. 윗님
'21.3.18 1:07 PM (222.239.xxx.26)좋은 댓글 감사해요. 진짜 이 게으름이 문제인거죠.
퇴근이 늦으니 더 해요ㅜㅜ6. 전
'21.3.18 1:10 PM (118.46.xxx.14)작년부터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과 수영장 가지 않아요.
아파트 커뮤니티 헬쓰장도 지금은 열었는데 제가 안가요. 조심하느라고.
집에서 홈트 꾸준히 해도 유지되더라고요.
코로나 끝나야 수영장 갈 수 있을거 같아요.7. ~~~
'21.3.18 1:50 PM (106.244.xxx.141)일주일에 네 번 가요. 집에서는 저~언혀 운동을 안 해서요...^^;;
8. ...
'21.3.18 1:54 PM (223.62.xxx.194)전 집에서 해요 오가는 시간도 아까워서요. 매일 합니다!
9. . .
'21.3.18 2:23 PM (118.220.xxx.27)저는 매일 해요. 운동 갈 생각에 아침이 즐거워요. 매일로 바꾸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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