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많은집 팬티구별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요

... 조회수 : 6,096
작성일 : 2021-03-18 09:52:28
초등 고학년 딸 둘을 키우고 있어요

코로나때문에 살들이 찌기도 했고 크기도 했고 애들이 팬티 딱 맞게 입는거 싫어하기도 하고 연년생이라 저까지 셋이 팬티 사이즈가 같아요

집에 여자가 3인데 저도 늙었는지 빨래 정리할때마다 누구꺼인지 헷갈려요

따로따로 구매하면 좀 덜 헷갈리는데 마트같은데 갔다가 팬티 세일하면 한꺼번에 다 사오게 되서 ^^;; 더한듯요




저처럼 같은 성별 많은빕 속옷 구별하는 노하우 있으신가요?


IP : 110.11.xxx.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8 9:53 AM (175.192.xxx.178)

    색깔별로 나누세요.

  • 2. .......
    '21.3.18 9:53 AM (222.106.xxx.12)

    저는 색으로 구별할듯요
    한명은 회색만 사던가
    한명은 스킨색만사던가.

  • 3. ㅁㅁ
    '21.3.18 9:54 AM (119.64.xxx.164)

    저는 브랜드로 분간할때도 있어요

  • 4. ....
    '21.3.18 9:54 A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

    같은 메이커 민무니,
    같은 메이커 무늬,

    완전 다른 메이커 팬티,

  • 5. ,,,
    '21.3.18 9:54 AM (68.1.xxx.181)

    팬티는 각자 챙기게 하거나 다 똑같이 검은색으로 통일. 저희는 남편과 저 양말 검은색으로 통일. 이게 가능하더이다.

  • 6. ...
    '21.3.18 9:54 A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저희는 둘이지만 딸은 무늬, 엄마는 민무늬가 기준이었고 앞에 리본 달린 것은 딸 것, 아닌 것은 엄마 것으로도 나눴어요.

  • 7. 손이
    '21.3.18 9:55 AM (1.235.xxx.203)

    손이 좀 가겠지만 팬티 허리부분 쪽으로 색깔있는 실로 조금만 바느질 해놓으세요
    원글님 글 읽다가 문득 저의 엄마도 딸 셋 키우느라 많이 힘드셨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8. 팬티에다
    '21.3.18 9:55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아이별로 바느질로 몇땀씩만 해놓으세요.

  • 9. ....
    '21.3.18 9:55 AM (222.99.xxx.169)

    전 그냥 다 개놓고 아이들보고 자기꺼 찾아서 넣어놓으라 해요. 전 헷갈리는데 애들은 순식간에 찾아 들고 들어가요

  • 10. ...
    '21.3.18 9:56 AM (220.116.xxx.18)

    어려저 저희집 여자 넷
    엄마가 각자 표식을 만들어서 팬티 고무줄 부분에 실로 수를 조금 놓았어요
    작대기 하나 둘 색깔 바꿔 작대기 하나 둘

    수놓는 거 귀찮으면 유성 사인펜으로 살에 닿지 않는 부분에 줄 하나 그으세요 색색으로

  • 11. ....
    '21.3.18 9:56 AM (220.75.xxx.108)

    제 경우 애들 팬티는 마트에서 박스에 3-5 개 들은 세트로 사서 그 중에 단색과 무늬 있는 걸로 나누어 입히고 제 팬티는 어른용이라 디자인이 확연히 달라서 문제가 안 되네요.

  • 12. ....
    '21.3.18 9:56 AM (110.70.xxx.91)

    색깔별로요

  • 13. 제가
    '21.3.18 9:56 AM (218.147.xxx.119)

    쓰는 방법입니다.수놓는 색실로 1.2.3

    넘버를 수놓았어요. 예쁘고 구별하기 딱 쉬워요.

  • 14. 시리즈별로요
    '21.3.18 9:56 AM (222.97.xxx.53)

    큰애는 토끼 5개세트, 작은애는 강아지 5개세트
    혹은 자기꺼는 자기가 골라서 사게해요.
    개어놓고 스스로 찾아가라고하면 자기꺼는 귀신같이 찾아가더라구요.ㅎㅎ

  • 15. 구별해줬는데
    '21.3.18 9:56 AM (221.149.xxx.179)

    처음 가려 입더니
    어느 날부터 같이 입다
    한 녀석이 좀 덜 깨끗하다 판단되선지
    자기것 가져다 따로 보관해 입더군요.
    팬티라벨에 안지워지는 펜으로 표시해줌

  • 16. 아들
    '21.3.18 9:57 AM (202.8.xxx.103)

    저는 아들둘인데 둘이 사이즈가 같아요.
    속옷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마크 모양이 다른것을 사서 그걸로 구분해요.
    양말에는 의류용 도장 찍어둔게 둘째 양말입니다.
    큰애는 살짝 까칠해서 도장찍으면 싫어할 것이 뻔하여
    쿨한 동생 양말에 도장 쾅 ^^
    작은 글씨이긴 합니다 ( 10폰트나 되려나..)

  • 17.
    '21.3.18 9:57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저희요
    딸둘에 저
    저는 제팬티 안방화장실에서 손세탁해서 널어요
    비싼겻들이라 아껴입어요

    딸들은 사이즈가 달라서 90이랑 95예요
    사이드 확인하고 입으라고 해요

  • 18. 우리도
    '21.3.18 9:58 AM (182.228.xxx.89)

    남자만 셋 브랜드랑 색으로 구별해요

  • 19. ...
    '21.3.18 9:58 AM (118.39.xxx.60)

    되도록이면 같은 브랜드로 깔별 작은 애는 또 다른 브랜드로 깔별 이런식으로 맞춰요

  • 20.
    '21.3.18 10:00 AM (121.134.xxx.5)

    자매많은 친구집 보니 아주 얇은 리본테이프로 리본을 만들어 달더라구요. 각기 다른 색..

  • 21. 남자애
    '21.3.18 10:01 AM (59.4.xxx.231)

    사이즈가 같아서 라벨뒤쪽에 바느질을 했었어요
    매번 뒤집어서 찾는거 귀찮더니 큰애가 대학가면서 독립해서
    속이 시원해요

  • 22. ..
    '21.3.18 10:03 AM (49.172.xxx.227)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네임펜으로 이니셜 써놓아요.
    자기만 보는거니까 상관없다 생각하고 애들도 안싫어해서요

  • 23. 가위로 자르세요
    '21.3.18 10:0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엄마... 라벨을 그냥 둔다
    첫째.....라벨을 반만 자른다
    둘째 ... 라벨을 다 자른다

    언제 수 놓습니까 ㅜㅜ

    그런데 라벨이 껄그러워서 원래 자르고 입는 분이라면 이 방법은 곤란하겠죠

  • 24. 의류용도장
    '21.3.18 10:0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색실로 표시, 의류용 도장...

  • 25. ㆍㆍㆍ
    '21.3.18 10:07 AM (59.9.xxx.69)

    각자 팬티색깔을 정해놓으면 될듯요.

  • 26. 쉽게
    '21.3.18 10:0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쉽게 살자구요 뭔 바느질을 해요. 네임펜으로 1,2 이렇게 구분

  • 27. ..
    '21.3.18 10:09 AM (58.230.xxx.18)

    저흰 같은팬티 있지만 사이즈 달라 해당사항없지만...
    매직펜으로 살짝 라벨에 표시하든지 하면되겠다 생각했는데..
    진짜...진짜 수놓고.. 리본다신다는 분들...부지런하셔요.
    절대 제 기준으론 생각조차 못해봤을...ㅋㅋㅋ
    윗님 라벨 구분해서 자르는것도 간단하네요 .

  • 28. 아마
    '21.3.18 10:10 AM (210.178.xxx.52)

    요즘은 의류용 스탬프같은거 있어요. 저는 쿠팡에서 샀는데...

  • 29. ...
    '21.3.18 10:11 AM (58.148.xxx.122)

    네임펜 써요. 젤 간단.

  • 30.
    '21.3.18 10:14 AM (123.143.xxx.134)

    저도 바느질에 ㅋㅋㅋㅋ
    부지런한 분들 많으시군요 ㅎㅎ

  • 31. 건강
    '21.3.18 10:15 AM (59.14.xxx.26)

    색깔별
    큰아들 레드계열
    작은아들 블루계열

  • 32. ..
    '21.3.18 10:17 AM (61.77.xxx.136)

    와우..무슨 바는질에 리본달기에..
    적당히 나누고 실수로 한번씩 바꿔입어도 그만.

  • 33. 네임펜
    '21.3.18 10:19 AM (112.165.xxx.180)

    매번삶으니 라벨숫자날아가서 저희는 네임펜으로 1.2이런식으로 구분해요

  • 34. 게음름뱅이
    '21.3.18 10:23 AM (125.177.xxx.70)

    큰애는 단색 작은애건 무늬있는거

  • 35. 저도
    '21.3.18 10:24 AM (223.39.xxx.145)

    라벨에 네임펜으로 1. 2. 3. 4 써 넣어요
    근데 각자 돈 버니 따로 사입기도해서 그건 좋네요 ㅎ

  • 36. 라벨 자르기
    '21.3.18 10:25 AM (106.102.xxx.83)

    저희는 여자 둘이 사이즈가 똑같아서요
    한 명은 안쪽에 라벨을 자릅니다
    라벨 있는거 vs 라벨 자른거

  • 37. 00
    '21.3.18 10:31 AM (58.123.xxx.137)

    색깔별이 젤 편하구요
    같은색상이면 라벨 유무로
    라벨도 없다면 라벨 부위에 전 핑크색으로 몇바늘 박아서 구분해요

  • 38. ..
    '21.3.18 10:34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라벨에 점 찍어요. 큰애는 한개 둘째는 두개. 옛날엔 숫자 썼는데 크니까 싫어해서 네임펜으로 점 찍었더니 좋아하네요

  • 39. ㅋㅋㅋ
    '21.3.18 10:35 AM (121.134.xxx.75) - 삭제된댓글

    전 살색 큰애는 흰색과 면팬티 둘째는 무늬있는 팬티로 나눠서 사요

  • 40. 그냥
    '21.3.18 10:45 AM (203.251.xxx.221)

    매직으로
    점 하나,
    점 두개
    점 세개

    시간나면 하트, 별, 큐피트

  • 41. 그냥
    '21.3.18 10:46 AM (203.251.xxx.221)

    유성매직으로
    삼선
    나이키
    No 표시

  • 42. 본인들이구별
    '21.3.18 10:52 AM (1.230.xxx.102)

    자매 자랄 때 저희는 그냥 각자 자기 거 자기가 챙겼어요.

  • 43. 로ㅋ
    '21.3.18 10:55 AM (66.8.xxx.16)

    그 애들 유치원 보낼때 이름 스탬프 있잖아요. 그런거로 예쁜 꽃모양+이니셜 파서 찍어주면 어때요.ㅎㅎ 빨아도 안없어지던데

  • 44. 똑딱이
    '21.3.18 10:58 AM (182.222.xxx.63) - 삭제된댓글

    바느질 귀찮아서 다이소에서 똑딱이단추(스냅단추) 사다가 앞부분에 끼워둬요

  • 45. 저는
    '21.3.18 11:06 AM (110.70.xxx.226)

    팬티 안쪽 라벨에 네임펜으로
    큰딸은 하트,작은딸은 별모양으로 그려서 표시해요.

  • 46. ...
    '21.3.18 12:02 PM (116.126.xxx.93)

    1번꺼 라벨 자름(피부약함)
    2번꺼 라벨 안자름
    3번꺼 라벨 자름 정중앙(뒷허리 부분)에 마카로 점하나 찍음
    짙은색은 흰마커나 은색마커 쓰면 됩니다

  • 47. 라벨 자르는거루
    '21.3.18 12:09 PM (175.117.xxx.127)

    구분해요~~ 노안이라

  • 48. 수박나무
    '21.3.18 1:48 PM (121.171.xxx.63)

    다들 노하우가 있네요...
    저희는 형제와 남편이 비슷한 사이즈에요.
    그래서
    남편은, 폴리소재
    큰애는, 밴드가 두꺼워 브랜드가 찍힌 폴리소재
    둘째는, 면스판소재로 구분합니다.

    팬티도 좋아하는 소재들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568 오른쪽 하복누 통증 일주일째 7 . 2021/04/13 1,656
1185567 사춘기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7 리즈시절 2021/04/13 1,846
1185566 80대 아버지 오늘 백신 접종하시는데 타이레놀? 17 오늘 2021/04/13 3,403
1185565 엄마에 대한 서운함 26 이런 2021/04/13 5,675
1185564 이 시국에 욕조쓰러 미니호텔가면 위험할까요? 9 ㅡㅡ 2021/04/13 2,886
1185563 여성가족부는 해체되어야 한다 13 ㄱㅂㄴㅅ 2021/04/13 1,913
1185562 집값 60%까지"…무주택자 대출 규제 완화 검토? 37 ... 2021/04/13 3,859
118556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13일(화) 3 ... 2021/04/13 947
1185560 서예지 사이비종교 드라마 나왔었잖아요. 구해줘 5 서예지 2021/04/13 6,475
1185559 77사이즈 티브이 새로 사는데요. 벽걸이 하는게 나을까요?.. 10 ㅇㅇ 2021/04/13 2,127
1185558 검찰 동양대 PC에 몰래 USB 꽂았고 컴 뻑 났다는 건 사실이.. 9 증거오염 2021/04/13 3,093
1185557 서울) 카페 말고 찻집 추천해주세요 6 2021/04/13 1,282
1185556 6세 아이 학습지 끊고 아무것도 안시켜도 되겠지요? cinta1.. 2021/04/13 2,084
1185555 쿠진아트에프 삼겹살구이후 청소 쿠진아트에프.. 2021/04/13 3,441
1185554 뚱뚱한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이어트 안하는 여자들은 왜그러는걸까.. 16 ... 2021/04/13 8,041
1185553 서예지, 김정현 다 처음 보는데 5 .. 2021/04/13 6,455
1185552 참 많은 걸 잊고 살았구나 4 2021/04/13 3,272
1185551 좋은소식 1 ㅇㅇ 2021/04/13 2,408
1185550 오세훈이 말한 노래방 진단키드 비용이 2만원이라는데 19 .. 2021/04/13 4,237
1185549 배고픔을 끝내 이겨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4 ㅇㅇ 2021/04/13 2,190
1185548 사람 쳐다볼 때 뚫어져라 보는 사람 진짜 싫어요 7 ㄴㄴ 2021/04/13 6,318
1185547 와부고 문의 4 ㄱㄱ 2021/04/13 1,768
1185546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요 17 정의구현사제.. 2021/04/13 1,322
1185545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344
1185544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