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9: 박범계, 박영선, 박형준 의혹제기 7명 고발. 박원순 논란 키운 목적은 선거개입?
# 두 민주당 박영선후보로 압축. 졌지만 멋졌던 김진애 # 박범계법무부장관의 한명숙전총리 관련 '엄희준, 임관혁' 위증교사 수사지휘권 발동. 임은정검사 투입
# 박원순전시장과 A씨. 그리고 성희롱사건에 대한 김재련, 이수정, 여성단체, 페미니즘 창당준비중. 갑작스런 기자회견의 정체는 결국 민주당 낙선운동. 선거개입이 아닐거라는 이수정의 이상한 변명
# 박형준 딸의 홍익대 입시비리의혹. 박형준은 김승연 전홍익대교수를 비롯해 열린공감TV정 피디, 김두일 열린공감TV 시민기자, 강진구 경향신문 기자, 민기 경기 신문기자 외에 더불어민주당 장경태의원 등 모두 7명 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