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 요약 ,
지은이 서울시장 출입기자였던 오마이 뉴스 손병관,
제목 "비극의 탄생"
조만간 출간 예정인데 2015년 ~2020년 사이 서울시장실에 근무했던 전‧현직 공무원들과 피해자 측 변호사와 여성단체 대표, 피해자의 호소를 직접 들었다는 취재원 등의 진술을 담은 것으로 출판사 말로는
내용에 상상도 못할 충격적인 반전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방어차원에서 미리 나섰다는
꼭 사서 읽어봐야겠군요
박영선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결정하고 발표하는 날이었을까 궁금해요
고소녀도 엄청 힘들겠죠. 처음에 일을 저질렀을 때는 일이 이 정도로 커질 줄 몰랐을테니까요.
원래 남을 죽이려면 자기도 다치는 거 각오해야 합니다. 자기 안 다치면서 남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순진한 거죠. 자기는 아무것도 잃지 않고 남을 공격할 수는 없는 거죠.
근데 망상은 정신병이긴 해요
아직 젊은데 안타깝더라구요
현실과 환상을 구분 못하는 것 같던데
그 어머니는 병원 안데려가고 교회만 데려가신듯
당하는줄은 모르겟지
나왔군요
그 비서땜에 외려 책홍보 제대로 됐겠네요
읽어봐야겠네요.
글쎄요,,일이 이리 커질 줄 몰랐을까요??
파장이 어마어마 할꺼라 생각을 못 했을까요?
서울시청에 여성공무원이 몇천명인데 그중 누구도 고소녀 편들어주는 사람이 없는 이유 아세요?
그녀는 서울시 공무원 전체가 공범이 되어서 자기를 공격한다고 생각한다네요...
이정도면 병이 아주 깊네요 깊어
죽은 사람은 방어도 못하는데
너희들은 마음대로 찧고 까불르고
고인측은 제3자 그것도 서울시청 드나들던 기자가 이런 것도 하나 못 쓰냐?
이 글엔 댓글알바충이 하나도 댓글 안달았네요
그만큼 그책이 무서운 거군요
반드시 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