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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자 "정인이, 밟혔다"…입양모 찡그리며 부들부들

... 조회수 : 7,287
작성일 : 2021-03-17 22:20: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397967?sid=102


이날 증인으로 유성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과 교수가 출석했다. 유 교수는 정인이의 사인으로 조사된 췌장 절단과 관련해 "개인적으로는 발로 밟는 경우가 합당하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대로에서 여러번 차에 치인 사람이 저런 식으로 배에 자동차가 지나가면서 절단된 사례를 본 적이 있는 데 소아의 경우에는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장씨는 이날 공판에 출석해 내내 굳은 표정을 하고 고개를 숙였다. 평소 머리를 풀어 얼굴을 가렸지만, 이날은 머리를 묶어 표정이 드러났다.

장씨는 자신이 사망을 인식했을 수 있다는 취지의 유 교수 주장이 나올 때에는 조용히 흐느끼며 코를 훌쩍였다.

또 유 교수가 정인이를 발로 밟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취지의 증언을 하자 미간을 찡그리고 이마를 만지는 손이 떨리기도 했다.





IP : 222.112.xxx.1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1.3.17 10:21 PM (70.106.xxx.159)

    장오뎅 멍청한 녀 ㄴ
    그걸 안들킬줄 알았는지가 더 신기

  • 2. 미친
    '21.3.17 10:23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공개처형 하면 좋겠다

  • 3. ...
    '21.3.17 10:23 PM (58.234.xxx.222)

    전...아무리 인간이 잔인해도 작은 아이에게 그럴수 있을까싶어요.
    뭘 모르는 친딸이 배 위로 뛰어내리거나 뛰고 논건 아닐지... 비비탄도 어른이 그걸 가지고 놀았을까싶고...

  • 4. ....
    '21.3.17 10:24 PM (61.79.xxx.23)

    큰딸이 소파에서 누워있는 정인이한테 뛰어내렸다고
    했다던데
    뛰어내린게 저 양모년이었겠죠
    어디서 거짓말을

  • 5. ...
    '21.3.17 10:27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악어의 눈물이 따로 없네..

  • 6. 사악한 악마년
    '21.3.17 10:38 PM (98.228.xxx.217)

    어린애가 아무리 뛰어 내렸다 한들 아이 내장이 끊어질 정도는 절대로 안되죠. 저 의학자가 말하기를 차에 여러번 치어서 배 위에 차가 지나간 경우에나 내장이 끊긴게 본 적이 있다잖아요.

  • 7. ㅇㅇ
    '21.3.17 10:45 PM (106.101.xxx.64)

    저 악마를 우짤꼬..
    어떻게 천벌을 내리나..ㅜ

  • 8. ....
    '21.3.17 10:53 PM (118.176.xxx.254)

    양모가 믿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정의롭다면...
    니는 사형이다!!!

  • 9. 진짜
    '21.3.17 10:57 PM (221.150.xxx.148)

    너무 슬프고 충격적이네요.
    어떻게 그 작은 아이를...
    사람이 사람한테 어떻게 그래요 ㅜㅜ

  • 10. .,..
    '21.3.17 11:01 PM (121.129.xxx.84)

    정말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11. ..
    '21.3.18 10:05 AM (116.39.xxx.162)

    저 년은 뒈질때까지
    후쿠시마산 오뎅만 처 먹길

  • 12. -.-
    '21.3.21 3:55 AM (212.182.xxx.146)

    정말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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