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반장 엄마 역할이 있나요?

고3맘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1-03-17 22:14:07
경기도 평범한 일반고입니다.
아이 진학할 과는 이미 정해졌고, 조만 더 해 주면 안정권입니다.(인서울아니에요)

초중고를 다니면서 반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반장을 하고 싶다더니 드디어 반장을 하게 됐습니다.
본인은 아주 뿌듯해 합니다.

혹시 고3 반장 엄마의 역할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주위에 물어 볼 데가 없습니다.

이 학교는 고1, 고2 때도 반엄마들끼리 모이거나
단체톡 방 만든일이 없었습니다.

아이도 모르겠다 하고, 담임선생님께 전화 드려 여쭤봐야 하는지
선생님이 전화하실 때까지 있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시거나 경험있으신 분 알려 주세요.

IP : 211.202.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7 10:3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고3때 반대표 엄마 무척 바쁘던데요.
    각종 시험일정 원서일정 대학설명회 일정등 공지해줘야 하는 것들이 겁나 많았어요.

  • 2. 서울의달
    '21.3.17 10:32 PM (112.152.xxx.189)

    제 아들은 임원아닌데 총회 갔다가 학부모 임원 3년동안 했는데 반장엄마 한번도 못 봤어요.

  • 3. 저는
    '21.3.17 10:32 P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작년 고3반장이었는데 코로나때문인지 멀라도 아무것도 한 게 없었읍니다만~~~

  • 4. 작년
    '21.3.17 10:34 P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

    고3반장이었는데 코로나영향때문인지 몰라도
    반장엄마로서 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5.
    '21.3.17 10:36 PM (210.99.xxx.244)

    고3땐 단톡도 없다던데요? 학교일도 학부모가 다 면제라ㅠ

  • 6. 3년간반장
    '21.3.17 11:16 PM (121.145.xxx.32) - 삭제된댓글

    지금 대학3학년아이 고등내내 반장했었고
    엄마는 한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임원에 명단만 올려놓는다 하셨어요.광역시일반고입니다.

  • 7. ddd
    '21.3.17 11:43 PM (175.114.xxx.96)

    고2 부반장 엄마도 묻어서 질문드려요
    아무것도/ 심지어 담임께 인사도 안드렸어요/계속 그러고 싶어요
    그래도 되나요?
    아이도 학부모 총회 있다는 걸 다 끝난 후 얘기해서...참여도 못했...(하고싶지도 않았고)

  • 8. ㄱㄱ
    '21.3.18 1:21 AM (58.230.xxx.20)

    그래도 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544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347
1185543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788
1185542 회사 스트레스로 우울 ㅜㅜ 10 .. 2021/04/13 3,768
1185541 서 ㅇ ㅈ 사건 3줄 요약해주실 분 계실까요? 9 ..... 2021/04/13 6,156
1185540 윤짜장 검찰이 구속한 월성원전 공무원 2분 다 풀려남 3 //// 2021/04/13 2,151
1185539 방탄 뷔 그리고 폴킴 5 공통점 2021/04/13 3,971
1185538 중학생)학원가는 날은 3~4시간 밖에있는데 그 외에 시간 어찌쓰.. 2 아줌마 2021/04/13 1,675
1185537 최진실씨 떠난것도 슬펐지만 5 ... 2021/04/13 6,899
1185536 고졸과 대졸 차이 느끼시나요? 94 ㅇㅇ 2021/04/13 27,906
1185535 순대 사다 먹었는데요. 5 소액결제 2021/04/13 3,175
1185534 아니 11시 45분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5 포로리 2021/04/13 5,875
1185533 헐......... 뭔가를 쓰려고 새글쓰기를 눌렀는데.. 14 궁금함..... 2021/04/13 2,639
1185532 나의 소원 1 나의 소원 2021/04/13 923
1185531 빈센조 1회 보고 있는데 재미가.... 18 빈센조 2021/04/13 4,814
1185530 82쿡 하단에 광고 더러운것만 나와요 17 오늘따라 2021/04/12 4,080
1185529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4 .. 2021/04/12 3,666
1185528 감칠맛 나는 반찬 궁금해요 5 ... 2021/04/12 2,560
1185527 50대 아짐이 자기주변 여유있는 사람들은 13 ㅇㅇ 2021/04/12 6,517
1185526 지금 동상이몽 보는데 초대손님?여자 게스트 이름이 2 2021/04/12 3,792
1185525 여자한테 느끼는 것.19 5 ㅡㅡ 2021/04/12 8,142
1185524 길냥이가 와서 부비는것은 5 :: 2021/04/12 3,038
1185523 넷플에서 괴물복습 2 ㅋ정자세 2021/04/12 1,483
1185522 최근에 저렴하게 냄새 안 나는 마스크 사신 분~ 3 .. 2021/04/12 2,077
1185521 애들 키우면서 신기?한 일이 많은거같아요.ㅋ 4 129 2021/04/12 2,843
1185520 '조국수호 검찰개혁' 촛불 없이 초선 의원이 국회 들어갈 수 있.. 25 .... 2021/04/12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