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치는 피아노는 이해해야죠?
배운지 얼마안됐나봐요 잘치진 못하는데 학원서 배우다 개인레슨 받는건지 매일 한시간씩 치는데 윗층인지 아랫층인지 바로 옆에서 치는것 처럼 크게 들려요
오후 4시부터 5시 까지요
이해해야 하는거죠? 몇번 경비실 연락하려다 참았는데 온라인 수업으로 집에 있는 고2 아이가 미치겠대요 ㅜㅡㅠ
1. ...
'21.3.17 7:23 PM (220.75.xxx.108)요즘 공동주택 악기소리도 민원대상이에요.
디지털도 있는데 방음장치 없이 어쿠스틱 산 거부터가 잘못이죠.
항의하세요z2. 이해
'21.3.17 7:24 PM (1.237.xxx.47)네 그정도는
3. 낮에는
'21.3.17 7:27 PM (182.227.xxx.133)공사소리도 나는데
솔직히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4. ......
'21.3.17 7:27 PM (182.211.xxx.105)하루종일 아무때나 치는거보단 나은거 같아요.
딱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디지탈 아닌걸 아무때나 치는거 괜찮은가 참.5. 공사야
'21.3.17 8:13 PM (211.36.xxx.124)정해진 기간에 나는 소린데
피아노하고 비교가 됩니까
피아노 소리 징글징글해요6. ...
'21.3.17 9:09 PM (14.39.xxx.222)공동주택에서 악기연주... 너무 몰상식합니다.
재택근무하는 사람도 있고, 아픈 사람도 있고, 낮잠 자는 사람도 있고, 책 읽거나 공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피아노 연주만큼의 다른 소음은 안 되는데, 왜 피아노만 된다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지?7. 디오
'21.3.17 9:12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악기연주
담배피우고
강쥐기르고..
초등아이 키우는..가정 등등
지정된 동에서 살 수 있게하면
안될까 싶어요.
좀 분리해서8. 디오
'21.3.17 9:14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그런 아파트 있음 이사가겠어요. ㅎㅎ
또 있다!
발망치. ㅋ9. 참
'21.3.17 9:36 PM (218.48.xxx.98)정해놓은 시간에 하루 1시간임 그정도도 못참나요..것도 낮인데..
다들 피아노안쳐봤나...10. ...
'21.3.17 10:25 PM (220.75.xxx.108)참님 다들 피아노 안 쳐봐서 그런 게 아니라 요즘에는 공동주택에서 서로간 불펴함 없이 치라고 디지털 잘 나오고 많이들 그거 사서 치는데 혼자 어쿠스틱 사서 칠 용기면 욕도 같이 들어야 합당하다고 봐서 그래요.’
11. ㅜ
'21.3.18 12:41 AM (14.4.xxx.100) - 삭제된댓글이제 사면 디지털로 사겠지만
저 중학생때 산 이십년 넘은 피아노는 어쩌나요
버려요?
낮에도 못치면..
넘 야박해요12. ㅇㅇ
'21.3.18 12:42 AM (210.205.xxx.175)전에도 댓글 쓴 적 있지만 윗분처럼 고작 1시간 그것도 못 참냐고 하는데 그런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 집만 1시간 친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한 라인이 50 가구 정도 된다고 보면 각각 1시간은 괜찮지 않나 하고 치기 시작하면 매일매일 아파트가 조용할 날이 없겠지요.. 그러니 이정도쯤은~ 하는 생각은 공동주택에서는 접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현관앞 공용공간에 짐 쌓아놓는 집들도 뭐 이정도야 내놔도 되는거 아냐? 할텐데 모든 가구가 다 그런생각이면 아파트가 규칙도 없고 난장판 되는건 순식간이겠죠.. 그러니 타인에게 피해 주는 행위는 예외없이 그 자체를 금지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13. 흠
'21.3.18 7:58 AM (223.38.xxx.76) - 삭제된댓글세상이 바뀌었구만 피아노 소음 낮에 한시간 이해못합니다
그렇게 따짐 담배도 삼십년 전에는 밥먹고 식당서도 피웠음
버스 기차안에서도 핌
담배나 소음이나 남 괴롭히긴 마찬가지죠 저도 피아노 있는데 안칩니다 방음장치하세요14. 그쯤이야
'21.3.18 9:02 AM (218.156.xxx.214)우리아파트엔 박자도 음정도 감정도 없이 더럽게 못치는 피아노쟁이가 일요일밤 9시반까지 치더만요
경비실통해 얘기하니 공동주택에서 그시간까진 괜찮은거라고 외려 경비아저씨 가르치려들고 또 그걸 고대로 전해주는 경비아저씨의 콜라보. 우리집 고3이가 열받아 벽내려치다 가벽에 구멍이 났다는 웃픈얘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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