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왜이리 애정결핍이 많은지

ㅇㅇ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1-03-17 14:59:30
대부분 주변상황이 그리 나쁜것도 아닌데
늘 투덜투덜 징징징거리면서 자기 좀 봐달라고
우울증같다고 ... 사랑갈구하는거 왜그러는건가요?
그러면서 먹을거 놀거 할거 다합니다..
꼴뵈기 싫어서 안보면 살살 눈치보다가 또 시작...
그게 삶의 원동력인가 봄...

IP : 175.213.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울
    '21.3.17 3:00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내 보기엔 원글님도 글 읽어보니
    결핍이 많은 사람같소...

  • 2. Ad a
    '21.3.17 3:02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그럼 식음전폐 해야 하나요
    그정도도 못들어주는 님이 지금 여유가없는거..
    그냥 딴얘기로 돌리든가 다음에 만나지마요

  • 3. ㄷ ㄷ ㄷ
    '21.3.17 3:04 PM (117.111.xxx.35)

    꼭 제말 하는거 같습니다

  • 4. ...
    '21.3.17 3:05 PM (218.149.xxx.237)

    첫댓 팩폭

  • 5.
    '21.3.17 3:05 PM (106.101.xxx.229)

    보통은 부모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더라구요
    먹을거 다먹고 할거 다한다는거 공감 ㅋㅋㅋ

  • 6. 그정도로
    '21.3.17 3:09 PM (175.121.xxx.111)

    꼴뵈기싫으면 차단을 하세요

  • 7. 아자
    '21.3.17 3:16 PM (210.100.xxx.232)

    민폐죠..전 고민안들어줍니다. 그거 만만해서 그래요.....

  • 8. ㅇㅇ
    '21.3.17 3:26 PM (175.213.xxx.10)

    애정결핍들 옆에 오면 기대기부터 시작해서
    얼굴은 죽상...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쌍
    밥 잘먹고 왜저러나 싶어요.
    진짜 사람 봐가면서 저러더라구요.

  • 9.
    '21.3.17 3:58 PM (180.69.xxx.140)

    주변인들에게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얼굴로 감정호소

    근데 영원히 끝나지않을 갈증이에요.
    엄한 사람에게 부모와 같은 사랑을 원해요

  • 10. ..
    '21.3.17 4:39 PM (222.98.xxx.77)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숨막혀요
    아주 본인의 감정만 소중함.
    정말 부모와 같은 사랑을 원하는 이도 있었는데
    냅다 도망 쳐서 피했음.

  • 11. 이런거는
    '21.3.17 4:42 PM (175.119.xxx.110)

    뒷담보다는 본인한테 얘길 하든 차단을 하든.

  • 12. 편한 핑계니까요
    '21.3.17 5:09 PM (121.162.xxx.174)

    선무당이 사람잡듯
    얄팍한 책들 서점에 깔리면서
    우울증 자존감
    나를 위해서도 편한 핑계, 상대를 참기에도 편리한 핑계로 엑스칼리버로 등극
    비슷한 무기로 공감능력이 있죠

    우울증은 질환이고
    많은 경우 장애와 같은 겁니다
    함부로 나 우울증이야 입에 올릴 단어는 아니죠
    정말 그렇다면
    진단받고 정신과 약 드세요
    상담 정도로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 13. ...
    '21.3.18 12:14 AM (39.124.xxx.77)

    저도 그래서 그런 기미 풍기는 사람은 멀리해요.
    전 어디가서 징징거리는거 해본적없어서인지 그런건 못들어주겟더라구요.
    한두마디 위로해줫는데 더이상하면 안들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038 사춘기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나요? 7 ㄴㅁ 2021/04/11 2,717
1185037 똑똑똑, 약사님 계세요? 6 어깨통증 2021/04/11 2,010
1185036 아침에 테니스 너무 힘들까요? 3 ㅇㅇ 2021/04/11 1,450
1185035 김어준은 이번에 뭐라고 할까? feat 이재명 65 세상에 이런.. 2021/04/11 3,808
1185034 오랜만에 걸었는데 6km 걸어도 너무 힘드네요 3 2021/04/11 2,563
1185033 당구장 1 .... 2021/04/11 775
1185032 다들 마스크 동안이신가요? 3 코로나 덕 2021/04/11 2,143
1185031 엄마 기미 치료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2 엄마 2021/04/11 4,088
1185030 비하인드 허 아이즈 봤는데 (스포유) 13 방금 2021/04/11 2,481
1185029 오늘도 대깨오가 난리치는데 내일도 대깨오가 부지런하겠죠? 69 ... 2021/04/11 1,621
1185028 재산도 많고 수입도 많으면서 민주당 지지하는분들은 18 .. 2021/04/11 2,651
1185027 코인) 노하우 좀 부탁드려요 10 부탁해요 ~.. 2021/04/11 2,583
1185026 지금의 제가 좋아요. 8 비밀인데 2021/04/11 1,906
1185025 시설공사 하는데요 4 시설 2021/04/11 799
1185024 드레스룸 그대로 이용하시나요? 3 ... 2021/04/11 2,183
1185023 도보1km면 역세권인가요? 14 2021/04/11 9,717
1185022 치매엄마모시고...... 엄마고향 대전..... 15 대전 2021/04/11 4,125
1185021 집값은 오르고 세금은 내리길바라는게 13 ㅇㅇ 2021/04/11 2,513
1185020 노래 팝송 제목 여쭤봐요~ 4 뭘까 2021/04/11 862
1185019 라식 노안 1 .... 2021/04/11 1,544
1185018 역시 어릴때 친구가 편하고 좋으네요. 5 좋아 2021/04/11 1,989
1185017 렌즈 몇살까지 착용할 수 있나요? 11 렌즈 2021/04/11 3,220
1185016 갑자기 귀가 먹먹해요. 11 사과 2021/04/11 1,861
1185015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푸휴 2021/04/11 4,495
1185014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2021/04/11 4,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