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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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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빌라 살아요

어휴 조회수 : 5,122
작성일 : 2021-03-17 10:05:18
어쩔수없이 전세 살고 있어요
이지역에서 2년은 더 살아야
30년넘은 빌라

어느 잡에서 생선을 구워먹은건지 아침부터

계단은 말할것 없고

탑층이라 냄새가 올라오나봐요

우리집까지 냄새가

난 누가 우리집에서 생선 먹은줄 알었어요


IP : 39.7.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도
    '21.3.17 10:11 AM (116.36.xxx.35)

    그래요 뒷베란다 열면.
    어쩔수없이 산다는건 아마 재건축입주때문이거나
    그런가본데... 말하려는 의도가 뭘까요
    빌라는 거지같다. 이건지..

  • 2. 빌라도
    '21.3.17 10:16 AM (221.149.xxx.179)

    천차만별이죠. 괜찮은 신축은 아파트와 별 다른거없어
    불편함 살면서 모름. 30년이면 재건축 빌라네요.
    빌라도 특색있게 튼튼하게 잘 지으면 좋은데
    비슷비슷하게 적당히 지어놓으니 그래요.

  • 3. 닭장구조는
    '21.3.17 10:18 AM (112.167.xxx.92)

    어쩔 수 없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음식냄새가 안날수가 있어요 모든 닭장구조는 감안하고 사는거지

  • 4. ...
    '21.3.17 10:29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빨리 벗어나시길 바라요

  • 5. 아파트도
    '21.3.17 10:31 AM (182.216.xxx.172)

    잘 지은 아파트도
    이따금 냄새 올라와요
    저희 잘지은 60평 아파트인데요
    이따금 음식냄새들 올라올때 있어요

  • 6. . .
    '21.3.17 10:35 AM (203.170.xxx.178)

    그래서요??

  • 7. ..
    '21.3.17 10:40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힘들다고 속풀이 한 글에대고 뭘 그래서요 하고 물어요?

  • 8. 그럼
    '21.3.17 10:45 AM (116.36.xxx.35)

    거기에 평생 살아야 하는 사람들은 이 글 보면서
    뭘 그래오? 라고 되묻지도 못하나요?
    이글이 자긴 임시라는게 깔려있잖아요
    아무리 익게라도 배려가 없는거 아닌가싶어요. 빌라자들 많죠

  • 9. ..
    '21.3.17 10:54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 많네...

  • 10. 그래서라니
    '21.3.17 10:57 AM (49.1.xxx.48)

    맞아요 냄새 다 올라오고 특히 겨울에 나가기 귀찮으니까 어느집 실내에서 흡연을하면 우리집에서 누가 담배피는것처럼 담배냄새가 나죠 에휴
    2년이 후딱지나가서 원하는집에 이사하기를요

  • 11. 별....
    '21.3.17 11:07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전 30년된 빌라 싫어요
    20년된 구축 아파트도 싫고요
    저도 구축 살아요
    그래서 싫어요 됐어요?
    ㅋㅋㅋ 진짜 별 미친 별에 별 시비를 다보네

  • 12. ...
    '21.3.17 11:28 AM (1.234.xxx.84)

    작은 평수 살면 아무래도 그렇죠.
    대형평형이면 집 밖으로 냄새가 잘 안퍼져요. 일단 집 안에서 희석됨.
    아파트나 빌라나 주택이나 다 매한가지입니다.

  • 13.
    '21.3.17 11:31 AM (211.217.xxx.242)

    공동주택은 다 그래요

  • 14. ㅡㅡㅡ
    '21.3.17 11:3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파트도 그래요.
    음식냄새 너무 괴롭죠.

  • 15. 만두
    '21.3.22 5:55 AM (121.6.xxx.221)

    우리 아파트도요 ㅠㅠ 미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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