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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돈 다 대는 대문글 보고

abc 조회수 : 4,521
작성일 : 2021-03-16 12:58:15
댓글보니 참 뻔뻔한 부모들 많다 느끼네요
무능력하고 뻔뻔하고 오로지 인생에서
잘한 일은 애 낳은거 밖에는 없는 사람들
IP : 39.7.xxx.2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21.3.16 1:10 PM (223.39.xxx.102)

    부모가 80% 랍니다. 우리나라 노인들 노후 준비 없어요 운좋아 딸만 있음 딸들은 알아서 생활비 드리던데 아들만 있으면 문제되죠

  • 2. ...
    '21.3.16 1:12 PM (125.128.xxx.118)

    원글은 안 읽어봤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죠. 인품이 좋고 부지런하고 해도 가족 중에 누가 아프다거나..하는 일마다 안된다거나....다 싸잡아 욕할수는 없는 문제예요

  • 3. 남편이
    '21.3.16 1:14 PM (223.33.xxx.88)

    잘번다면서 키우신 부모 생활비 안줄려는 며느리도 나빠요
    님은 돈잘벌면 힘든 부모 생활비 안드릴건가요?
    저는 드려요. 짐승도 지키워준 부모 돕겠네요

  • 4. ..
    '21.3.16 1:19 PM (1.240.xxx.32) - 삭제된댓글

    부모님 형편 어려우면 자식들이 도와야되는거 맞지요
    하지만 노후준비 못 하고 자식들한테 전적으로 의지하는거 무능력한거고 미안해해야죠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는 제외하구요

    제 친가.시가 모두 큰 능력 있는 분들 아니고 큰 돈 벌던 분들 아니지만 지방 집 한채에 앞으로 큰 일 안 생기면 본인들 기본적인 생활은 스스로 하실 수 있으세요

  • 5. 그럼
    '21.3.16 1:20 PM (182.216.xxx.172)

    부모를 버려요?
    원글 같은 사람이 더 짜증나요
    저도 양가 부모님 생활비 드리고
    그거 힘들어서 노후대책 철저히 세우면서 살지만
    부모가 힘들어도 안버리고 키웠듯이
    저도 부모 못버리고 생활비 드렸어요
    원글님만 부모가 나중에 대책없으면 버리면 되지 왜 모두를 싸잡아요?

  • 6. 여기
    '21.3.16 1:21 PM (223.33.xxx.212)

    친정가난해 생활비 드리는딸들 엄청 많을텐데
    이런글 상처겠네요.

  • 7. 그리고
    '21.3.16 1:25 PM (182.216.xxx.172)

    생활비를 드려도
    부모가 당당하게 내놔라 해서 드리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내 부모가 고생하면서 키우셨는데
    노후대책이 안돼있으니 스스로 알아서
    생활비 드리는거죠
    원글님이 드리는것도 아닌데
    왜 남들 가정사를 들고와 욕을 해요?
    원글님이 그런일 생기거든 그때
    원글부모 끌고와서 욕하세요

  • 8. ....
    '21.3.16 1:29 PM (222.236.xxx.104)

    저희 부모님은노후는 되어 있고 건강은 잃은 케이스였는데.... 그래서 병간호는 실컷 했네요 .. 아픈것도 자기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거 아니듯이 노후 준비 못한 사람들도 이유는 있겠죠 ..가난하다고 그럼 부모님은 갔다버리나요???

  • 9. ...
    '21.3.16 1:43 PM (223.39.xxx.170)

    원글님 같은 행운아가 많은줄아세요?
    노후 준비 안된 님부모라면 버릴건가요?
    내가 잘보는데 남편이 ㅈㄹ 해서 못줘요?

  • 10. ...
    '21.3.16 1:43 PM (118.37.xxx.38)

    부모가 허랑방탕해서 재산 까먹고 가난한 집도 있겠지만...많은 부모들이 열심히 살면서 자식 교육에 올인해서 노후가 안되어 있어요.
    국민연금 생긴지도 얼마 안되고 액수도 적고.
    지금은 기초연금이라도 나오니
    올인 받아서 공부하고 돈버는 자식들이 조금 보태서 살아가게 도와드리는게 도리지요.
    전쟁 후에 가난해서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사회보장체제는 안된 시절을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부모가 뻐를 갈아서 키우고 가르쳤는데
    자식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돈없다고 벌레 취급을 하는지 참 잔인한 사람들 많아요.

  • 11. --
    '21.3.16 1:44 PM (222.108.xxx.111)

    당당하게 내놔라 그래서 드리는 자식 여기 있네요
    인연 끊어도 좋으니까 생활비는 더 많이 보내라고 하던데요
    생신 때 고심해서 선물 사갔더니
    이런 거 필요없으니 돈으로 가져와라 해서 봉투 드립니다
    금이야 옥이야 키웠으면 말을 안 해요
    안쓰러워서 챙겨드리는 거면 내 마음이라도 좋죠

  • 12. ...
    '21.3.16 1:46 PM (152.99.xxx.167)

    82에는 곱게 자라서 걱정없이 남한테 입찬소리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고생모르고 자라 나는 도덕적 나는 윤리적 나는 생전 남한테 아쉬운소리안하고 폐안끼치고 살거야..
    오만이 하늘을 찔러요.

    부모 노후 안되면 그냥 다들 결혼하지 맙시다. 별소리들을 다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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