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현상(방구 트름 등..)어떻게 해결하세요?
남편의 생리현상때문에 더러워서 같이 못자겠어요.
남편은 제가 잘때 움직이면 풀썩거린다고 난리고..
둘중 하나는 거실로 나가야하나 고민입니다
부부가 같이잘때
같이 조회수 : 6,962
작성일 : 2021-03-16 12:18:27
IP : 211.248.xxx.1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싱글침대
'21.3.16 12:21 PM (218.153.xxx.49)2개를 떨어뜨려 놓고 각자 침대에서 자면 될듯..
2. 우선
'21.3.16 12:23 PM (121.145.xxx.32)이불만 따로따로 덮어도 ..
3. ㅋㅋ
'21.3.16 12:24 PM (1.230.xxx.106)방구 코골 입냄새 트름 몸부림..
각방 씁니다 ~4. ㅇㅇ
'21.3.16 12:24 PM (112.161.xxx.183)각자 이불 덮어요 숙면이 안됨 저는 주말부부가 어찌어찌 견디지만요ㅜㅜ
5. ㆍㆍㆍㆍㆍ
'21.3.16 12:26 PM (223.63.xxx.125)우리언니 얼마전 결혼했는데 침실에 싱글침대 두개 배치했어요.
6. ㆍㆍㆍㆍㆍ
'21.3.16 12:27 PM (223.63.xxx.125)위치도 하나는 왼쪽벽에 하나는 오른쪽 벽에 각각 붙여놨고요.
7. .....
'21.3.16 12:28 PM (112.145.xxx.70)옆에서 따로 잠.
이불도 따로.8. 이불
'21.3.16 12:29 PM (211.244.xxx.173)이불 따로... 방구는 내가 공격력을 키웠음
9. ....
'21.3.16 12:32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코골이가 갑이죠.
침대 분리로 해결 안됩니다10. 음
'21.3.16 12:35 PM (39.7.xxx.50) - 삭제된댓글트림
방귀11. ㅇㅇ
'21.3.16 12:44 PM (112.161.xxx.183)각자 이불 덮어요 숙면이 안됨 저는 주말부부라 어찌어찌 견디지만요ㅜㅜ
12. 각자
'21.3.16 12:57 PM (119.67.xxx.156)남편은 침대 저는 바닥에서 자요.
한침대에서 자면 돌아눕는다든가 하는 들썩거림에도 깨서..
방에 침대 두개놓기는 좁고해서 제가 바닥에서 자요.
아주 숙면을 취하네요. 나중에 아이들 독립하면 각방쓰면 좋겠어요. ㅎㅎㅎ13. 옹이.혼만이맘
'21.3.16 1:06 PM (223.33.xxx.144)저도 남편이 움직이면 잠을깨서 슈퍼싱글침대 두개놓고 요즘 둘다 숙면해요.너무좋아요
14. 소란
'21.3.16 4:09 PM (175.199.xxx.125)마스크와 귀마개를 해야하나........
15. ......
'21.3.16 6:30 PM (125.136.xxx.121)이불은 각자!!!!!! 침대는 흙침대라 들썩이는거 없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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