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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입시비리 의혹 - 박형준 선거캠프 '말의 변천사'

이명박형준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21-03-16 11:50:22
박형준 측 "홍대 근처도 안갔다“

열린공감TV의 단독보도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딸의 홍대미대 입시비리 의혹 사건에 대해 박형준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의 변천사’를 대놓고 자행했다.

1. 처음, “홍대근처도 간적 없다.”

2. 다음날, “홍대근방에 가본적은 있다.”

3.그 다음날, “홍대 편입을 알아는 봤지만 지원 안했다.”

4. 그 다다음날, “완전 날조 허위 가짜 100%뉴스 저열한 정치공세다”

5. 그 다다다음날, “선거 후 법적 조치 하겠다.”

6. 오늘, “청탁은 안했다” “유튜브 고발했다.”


“홍대 근처도 안갔다”가 "청탁안했다"로 바꾸었다.

고소는 친고죄에 해당한다.

박형준과 그 가족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사실과 다르면 열린공감TV가 무고로 걸 수 있다.

고발은 제3자가 그냥 한 것이다. 이건 열린공감TV가 사실이어도 아님 말고가 되는 것이다.

자신이 있으면 고소를 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냥 홍대에 전화한통이면 1분이면 확인해 준다는데 여전히 국힘당은 언론플레이만 한다. 참 딱하다.

선대위 대변인이 기자가 수차례 질문하는 “홍대에 전화한통해서 의혹 해결할순 없는거냐?”에 대해 “그럴 생각없다. 마음대로하라. 선거 후에 법정에서 보자”며 앵무새 답변만 하니 계속 의혹을 키워보겠단겐지 뭘 어쩌잔겐지... 하기사 기자더러 “어용, 얼빵탐정” 운운한 선대본부장 수준이나 마찬가지다.

박형준 후보는 딱 본인같은 사람들을 참모로 두고 있는 듯 하다.

PS. 그리고 열린공감TV는 그냥 단순 유튜브가 아니다. 엄연한 언론법인사이다. 그것을 간과했던 삼부토건과 조성옥씨도 지난 언론플레이(유튜버들 고소 하겠다)후 열린공감TV에게 패소했다.

이번 주 수요일 9시 박형준 후보에 대한 더욱 충격적인 소식을 단독 보도 한다.






IP : 108.41.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린공감tv
    '21.3.16 11:51 AM (108.41.xxx.160)

    고소는 친고죄... 그런데 고소했다더니 그냥 제 3자가 했다고...

  • 2. ....
    '21.3.16 11:52 AM (108.41.xxx.160)

    이번 주 수요일 9시 박형준 후보에 대한 더욱 충격적인 소식을 단독 보도 한다.

  • 3. 일베들은
    '21.3.16 11:56 AM (223.39.xxx.118)

    이런건 다 괜찮나봐요
    세상 정의로운척 위조한지안한지도 모를 봉사상에
    미친듯이 분노하더니 여긴 기어들어오지도 않아

  • 4. ..
    '21.3.16 11:56 AM (165.132.xxx.136)

    교수가 일부러 거짓말로 양심 선언하지 않았다고 보면
    박형준 측에서는 관련 서류가 없을 거라고 확신했나 보네.

    뭐 그래봤자 스타일만 구길뿐 박형준이 시장되는 건 기정사실로 보이는데.

  • 5. ..
    '21.3.16 12:28 PM (1.251.xxx.130)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가 박 후보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등을 검찰에 고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박 후보 선대위는 15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부산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의혹을 뒷받침한 김승연 전 홍익대 미대 교수는 물론 이 같은 내용을 알린 언론사 기자 3명과 유튜버 1명도 함께 고발 조치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앞서 지난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0년쯤 박 후보 부인이 딸과 함께 당시 채점위원이던 김승연 교수에게 찾아가 '잘 봐달라'는 등의 청탁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장 의원은 이와 함께 "2008년 홍익대 미대 입시비리 의혹 사건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이었던 박 후보는 이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않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이 같은 의혹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

    이에 박 후보 선대위는 "박 후보는 2008년도 홍익대 미대 입시비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중단하도록 외압을 행사하거나 배우자가 딸의 입시와 관련해 부정한 청탁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선대위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목전에 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언론, 유튜버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오도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고발장에 적었다.

  • 6. 5계절
    '21.3.16 2:51 PM (108.41.xxx.160)

    박형준이 거짓말하는 거지.
    딱 보면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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