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희망적인 얘기를 듣고 싶다보니..ㅜㅜ
39살 여자 입니다. 최근 일년간 운동도 안하고 (코로나 핑계) 맨날 앉아만 있었더니
몸에 지방이 확실히 엄청나게 늘었어요. 배하고, 종아리랑 허벅지에 느껴지는
그 터질것 같은 느낌.....
그래서 그런지, 모든 관절이 다 아픈 기분이예요.. 아마 많이들 공감하시겠죠...
마치, 노화(?)로 인해서 다시는 가뿐한 때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우울한 기분이 드네요........
운동하고 체중좀 줄이면, 괜찮아질까요?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