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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삽시다에서요

..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21-03-15 21:27:58
김청이 감정이 울컥해져서 분위기 어색해진부분요..
제가 설거지하면서 대충봤는데..
제가보기엔 김청이 속상할게 아니라 김영란이 기분나쁜상황 아니었나요?
김영란이 고양이한테 과자 줄려고하니 김청이 버릇된다고그랬나요?주지마라고 막 뭐라하던데요.. 김영란이 오히려 더 무안하고 기분나빴을것같았는데
김청이 울컥해하면울더라구요. 혹시 김영란이 뭐라했나요?
김청이 젤 어리지만 뭐든 지맘대로 하던데... 뭐가 억울했을까나..
제가 못본상황이있었는지요?
IP : 58.230.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5 9:32 PM (59.12.xxx.48)

    김영란씨 예전 서정희때 라면사건때도 당황했을것같고 이번에도 운물까지 흘리는 김청때문애도 당혹해했을듯해요.
    김청말도 맞고 간식 쪼끔 떼어 먹이고싶은 김영란맘도 이해가는데 김영란이 그만 말해!!이말에 김청이 울컥 서운했던것이 아닐까 ..
    그나저나 혜은씨 찐팬이 만들어온 나물반찬 한덩이 양이 엄청나던데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팬들도 연옌인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놀랐어요.

  • 2. 그린
    '21.3.15 9:40 PM (59.18.xxx.194)

    김영란은 나이가 김청보다 많으니까 김청의 잔소리가 당연히 고까웠을거 같은데.. 근데 김영란은 1탄때 복길엄마 김혜정을 대놓고 하대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엔 김청이 분위기 주도하고 김영란한테 할말 제대로 하니까 꼬리내리는 느낌이었어요.
    글구 김영란 만 팬초대를 안했네요. ㅠ

  • 3. ..
    '21.3.15 9:43 PM (58.230.xxx.18)

    아.. 김영란이 듣고있다가 버럭했군요 ㅎㅎ
    김청이 젤 어린데 가르치듯 자기가 다 옳다는 식으로 행동해서 좀 버겁던데.. 오히려 언니들이 잘 받아주더만..
    김청은 지멋대로인 행동도 모니터하면서 좀 객관적으로 봤음하네요.

  • 4. 그린
    '21.3.15 9:45 PM (59.18.xxx.194) - 삭제된댓글

    버럭은 아니고 . 조용히해조용히 이렇게 말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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