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밥이되어라...착한 아침드라마네요

...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1-03-15 09:14:26
아침드라마는 다 막장인줄 알았더니 서로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따뜻한 동네 사람들 얘기네요.
아침드라마 안보는데 요즘 이건 보게돼요. 방금도 부모 없는 아이를 친구 부모가 챙겨주는 장면이 따뜻해서 뭉클했네요.
IP : 58.234.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5 9:17 AM (49.161.xxx.218)

    음식점 여사장과 동서만 안나오면 착한드라마죠
    후계자문제로
    둘이 지나치게 못잡아먹어 난리난리
    무서운여자들이예요

  • 2. ..
    '21.3.15 9:28 AM (123.214.xxx.120)

    저도 재밌게 보는 드라마예요.
    뭔가 ebs 스러운데 그 동네 사람들의 갈등 해소를 보고 있자면
    잔잔한 감동이랄까 삶의 깨달음이랄까..뭐 그런게 느껴져요.
    그 가운데 동서 갈등이 또 드라마 끌어가는 재미도 있구요.

  • 3.
    '21.3.15 9:34 AM (180.224.xxx.146)

    그 드라마가 본방이 저녁시간 7시10분인데, 전 저녁밥 먹으면서 남편이랑 봐요
    보통은 아역은 주인공들 크면 안나오던데 계속 동시에 과거 이야기 나오면서 나오더라구요.
    아역들 귀엽고 의젓해요. 성인연기자들보다 나아요^^

  • 4. ..
    '21.3.15 9:35 AM (110.9.xxx.48)

    매일 저녁 7시 15분이 본방이예요~~아침은 재방송

  • 5. ..
    '21.3.15 9:35 AM (123.214.xxx.120)

    경수 총각은 그리 잘하는 연기는 아닌데 영신을 대하며 환하게 웃는 그 표정이
    저까지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하구요,
    오복이 삼촌의 따뜻한 심성에 제 마음도 따뜻해져요.
    그 삼촌은 궁금해 찾아보니 사생활이란 드라마에 조폭으로 나왔더라구요.
    맘 따뜻해서 보는 드라마인데 반가와서 댓글이 길어졌네요.^^;;;

  • 6.
    '21.3.15 9:36 AM (61.82.xxx.18)

    잔잔하고 좋았었는데
    다정이가 영신이 한테 화풀이하는게 별루에요
    여자의 우정은 없나요? 드라마작가가 올드하신지 배경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초 인줄 알았어요

  • 7.
    '21.3.15 9:39 AM (180.224.xxx.146)

    경수총각(재희) 어려보이는데, 80년생에 결혼해서 아이도 있네요.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경수총각 웃는거 진짜 보기좋아요. 넉넉해 보여요.

  • 8. ㅋㅋ
    '21.3.15 10:19 AM (121.135.xxx.24)

    저는 아역들 너무 귀여워요. 성인 되면서 안 나오나 했는데 간간이 등장하네요. 정훈 다정 넘 짜증나는 스타일. 오복이는 진국.
    배경은 진짜 너무 옛날 같긴 해요

  • 9. ㅎㅎ
    '21.3.15 12:31 PM (175.197.xxx.81)

    요즘 최애드라마
    삼촌연기 정말 엄치척
    머리핀 파는 똑순이랑 잘 될듯~
    경수총각 맑게 생겨서 눈이 정화되네요
    여주 진국에 심지굳고 보름달처럼 이뻐요
    다정이랑 의대생이 짜증나는 캐릭터

  • 10. ,,,
    '21.3.15 2:44 PM (121.167.xxx.120)

    삼촌 연기에 엄지척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756 키 162에 72키로였다가 52까지 뺐다가 다시 68 12 dd 2021/04/13 6,917
1185755 빌라 전세는 선호하지 않나요? 21 ㅇㅇ 2021/04/13 4,143
1185754 주식 예약매수 1 ... 2021/04/13 2,420
1185753 된장찌개에 꼭 들어가야 하는 채소 33 ㅇㅇㅇㅇ 2021/04/13 6,389
1185752 복직하고나니 너무 힘들어요 ㅜㅜ 7 복직 2021/04/13 3,357
1185751 야채 가득 샌드위치 9 ㅇㅇ 2021/04/13 2,881
1185750 안양이나 군포쪽 구안와사 4 웃자 2021/04/13 1,094
1185749 요즘 초중고딩들 아예 학교 안가나요? 아님 일부만 가나요? 5 ㄴㄱㄷ 2021/04/13 1,527
1185748 건어물은 정말 중부시장이 제일인가요? 6 ooo 2021/04/13 2,238
1185747 다이슨 vs LG 코드제로 청소기 20 워킹맘 2021/04/13 3,966
1185746 불가리스가 코로나 치료한다? 18 질병청 2021/04/13 3,524
1185745 코인 이제 13 .... 2021/04/13 3,500
1185744 아이 돌보는게 지긋지긋하네요 28 ... 2021/04/13 7,128
1185743 맘카페 후기 등도 조작 가능하네요. 5 ㅁㅈㅁ 2021/04/13 1,385
1185742 자가진단키트 승인 신청도 없데요 13 아마 2021/04/13 1,909
1185741 나이들수록 이혼하기 어렵나요? 평생 족쇄인 친정아빠...ㅠ 4 한숨 2021/04/13 3,627
1185740 서울부시장자리는 논공행상으로 따먹는넘이 임자 1 예화니 2021/04/13 798
1185739 신경치료 중인데 치과 바꿔도 될까요 5 오로라리 2021/04/13 2,448
1185738 팬텀싱어 보시나요? 14 ㄷㄷ 2021/04/13 2,212
1185737 나빌레라..오늘 마지막 장면 엉엉 울었어요 ㅠㅠ 16 나빌 2021/04/13 6,420
1185736 나빌레라... ㅠㅠ 1 ... 2021/04/13 2,159
1185735 님들은 남친 남편이 누굴 만나든 신경 안쓰이세요?? 11 멍충새 2021/04/13 3,665
1185734 종아리 앞부분 살이 패이는 현상 7 닭발러브 2021/04/13 3,710
1185733 오세훈 찍은 사람들아 설명 좀 37 그러니까 2021/04/13 2,990
1185732 박형준 참석,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방역수칙 위반 논란'.. 13 환장하네 2021/04/13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