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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리는 아이

엄마 조회수 : 8,525
작성일 : 2021-03-14 23:27:26
엄마 때리는 아이.. 어떻게 고쳐보셨나요 ?

82에 올렸던 글을 쭉 찾아보니 2017년부터 애가 엄마를 때린다고

글을 올렸네요.

보통 발차기로 얼굴가격이나 따귀를 때려요. 머리채도 잡구요.

지금은 초2인데 힘도 더 쎄지고 제압이 어려워요

정신과를 가 볼 생각이에요

아이는 맞으며 크지 않았어요

폭력을 본 적도 없구요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선 어지간한 여자아이보다 순하다는 평을 들어요








IP : 123.254.xxx.1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4 11:29 PM (119.64.xxx.101)

    애 데리고 같이 상담 받아 보세요.초2면 고칠수 있어요!!!

  • 2. 어떤
    '21.3.14 11:30 PM (180.68.xxx.100)

    경우에 엄마를 때리는 지 설명이 없네요.
    아빠는 그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

  • 3.
    '21.3.14 11:30 PM (222.109.xxx.155)

    빠를수록 좋아요
    상담 꼭 받고 고쳐야돼요

  • 4. ...
    '21.3.14 11:31 PM (218.52.xxx.191)

    큰일나겠네요. 얼른 고쳐야겠어요

  • 5. ..
    '21.3.14 11:33 PM (118.235.xxx.244)

    믿기지 않는 얘기네요.. 애 아버지는 알고 계시나요?

  • 6. ㅇㅇㅇ
    '21.3.14 11:33 PM (1.127.xxx.231)

    충동 감정 조절이 힘든 가 봐요
    힘드셨겠어요. 혹시 어릴 때 머리 부딪힌 경우 없는 지.. 뇌손상 있으면 그렇게 나타나기도 한다네요. 테드 뇌과학 쪽에 보면 강의 있는 데.. 다행히 치료가 가능하고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 7.
    '21.3.14 11:41 PM (211.220.xxx.231)

    상상이 안되는데요 엄마를...
    상담센터 꼭 가보세요

  • 8. 원글이
    '21.3.14 11:42 PM (123.254.xxx.14)

    저는 한부모에요.
    두돌 정도때부터 뭔가 마음에 안 들면 마트에서 드러눕는등 고집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 그렇다고 아이가 아주 이상한건 아니고 동화책 읽고 울기도 하고 엄마 고생하는것도 알아서 나중에 크면 엄마 호강시켜준다는 말도 종종헤요. 난 엄마 딸이라고( 아들이지만 딸노릇하겠다는 뜻인듯..) 하기도 하고.. 근데 어떤 부분에선 충동조절이 안되는것 같아요. 티비 그만 보고 공부하자고 하거나 이제 이빨 닦고 자자고 하거나 그럼 짐승 고함을 지르면서 심해지면 제게 폭력을 써요. 그리고 학교 가는걸 싫어해요. 자기 말로는 왕따래요. 아침마다 학교 보낼때 전쟁이에요. 그러면서 저는 또 얻어맞고..

  • 9. ...
    '21.3.14 11:43 PM (61.72.xxx.76)

    때리는 수준이 놀랍네요
    크면 살인 나겠어요

    대체 뭘 봤길래

    정말 본적 없이?
    타고 났다는 건가요??
    원인 없는 건 없어요

    가정 내 분명 원인이 있을 거에요

  • 10.
    '21.3.14 11:47 PM (217.149.xxx.110)

    이건 정신과 입원 수준인데요?
    혹시 전남편과 폭력적 상황에 있었나요?
    애가 학폭피해자는 아닐까요?
    당장 병원데려가세요.
    절대로 정상적 행동이 아닙니다.

  • 11. 런투유
    '21.3.14 11:50 PM (211.106.xxx.210)

    대안학교 생각해보세요

  • 12. ㅇㅇㅇ
    '21.3.14 11:50 PM (1.127.xxx.231)

    가정 문제라기 보다 뇌에서..
    제 친구 아이도 엄청 어려운 아이인데 그 애는 말로 아주 엄마를 힘들게 하더군요, 같은 대화를 수십번 해야... 10살 지나니 낫더던데.. 학교 선생님과 면담 해보셨어요? 카모마일, 마그네슘 아이들용 파는 거 있는 데 calm 리렉스 포뮬러 키즈용 그런 거 괜찮아요. 할인하면 만원 안짝인데 좀 보내드리고 싶네요. 제품 찍어드릴테니 함 구매 생각해 보세요

  • 13.
    '21.3.14 11:50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엄마 때리는 아이는 있을 수 있지만

    폭력 수위가 너무 쎄네요. 아이보다 아직까지 상담 안 간 원글님이 더 의외예요.

    요즘은 조금만 산만해도 바로바로 정신과 가던데...

  • 14.
    '21.3.14 11:53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원글 남 아이는 좀 평균에서 많이 벗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82는 다들 모범적 애만 키웠는지 자식 고민 하면 바로 싸패취급하니 너무 상심하지는 마시고

    댓글 걸러 읽으시고 병원은 빨리 가세요.

  • 15. ㅇㅇㅇ
    '21.3.14 11:55 PM (1.127.xxx.231)

    Clarity Kids (Super Calm), ADHD Supplements for Kids, 100% Natural ADHD Medicine for Kids Magnesium Supplement with L-theanine, Vitamin B and Vitamin D, Kids Focus Supplements 품절인데 이런 비슷한 것 파네요. ㅓㄴ 블랙모어즈 캄& 슬립 먹입니다

  • 16. 상담 받아
    '21.3.14 11:57 PM (110.12.xxx.4)

    보세요.
    님이 한부모라고 아이에게 쓸모없는 죄책감이 있으신가요?
    아이에게 미안해서 부모로써의 훈육을 너무 무르게 하시는건 아닌가 짐작을 해봅니다.
    오냐 오냐만 하는거 아닌지요
    부모가 자식을 때리는것보다 더 막장이 자식이 부모를 때리는건데
    서열관계가 뒤바뀌셨어요.
    아이보다 부모가 위라는 생각을 심어주셔야 되는데
    님이 아이에게 맞는다는건 님이 아이의 서열 밑에 있다는 반증입니다.
    계속 맞고 사실껀지요
    맞을만 하세요?
    아이가 힘이 쎄지면 더 쎄게 때릴텐데 맞다가 죽을수도 있어요.
    손을 잡고 눈을 확 부라리면서 한번만 더 때리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낮고 차갑게 말하세요.
    님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되지는 모르고 오냐 오냐 하셨으니
    누군가에게 아이 훈육법을 배우셔야 겠어요.

  • 17. ..
    '21.3.14 11:58 PM (210.113.xxx.12)

    지능검사 해보세요. 발달장애 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약한 자폐이거나요

  • 18. ㅡㅡㅡ
    '21.3.15 12:02 AM (70.106.xxx.159)

    이상한 사설 아동상담소 그런거 말고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삼성 성모 소아큰병원 정신과로 가세요
    지금 예약해도 기본 반년 일년 이상 대기에요

  • 19. 원글이
    '21.3.15 12:02 AM (123.254.xxx.14)

    여기에서 말하는 방법들 거의 다 써 봤어요
    팔잡고 눈 부라리고 엄마는 네 윗사람이라고 한번만 더 이런짓 하면 가만히 안두겠다고 해 보고
    또는 몸을 못 움직이게 꽉 껴안고 있는것도 해 보고
    심하면 저도 엉덩이 때려준적 있어요
    모두 다 안 통하더군요
    저도 밖에선 카리스마 있다는 말 듣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우리애한테는 안 통해요

  • 20. ㅡㅡㅡ
    '21.3.15 12:03 AM (70.106.xxx.159)

    그리고 지금은 맞을만하죠 남자애면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님 잘못 맞음 큰일나요
    얼른 정신과 예약하시고 수시로 빈자리 있냐 물어보세요

  • 21. 님 아이하고
    '21.3.15 12:07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방법을 하루 속히 찾으세요.
    안그러면 정말 님이 도망가서 숨어 사는 신세가 되실수도 있어요.

  • 22. 박상미라디오라고
    '21.3.15 12:08 AM (110.12.xxx.4)

    유트버인데 심리상담 잘하시는거 같아요.
    그분 유트버 들어보시고 상담 받아 보세요.
    고양에 사시는듯 한데 경찰대 교수에요.
    이시형박사님께 사사 받으셨으니
    큰 병원보다 상담전문가가 빠르겠습니다.

  • 23. ///
    '21.3.15 12:11 AM (122.36.xxx.22)

    adhd가 그렇게 충동장애 공격성으로 나타날수도 있어요. 치료 안하고 방치하면 더 힘들어질 수도 있어요. 어릴때 치료하면서 사춘기 잘지내면 탈없이 잘클수 있으니 소아정신과 꼭 가보세요.

  • 24. ㅡㅡㅡㅡ
    '21.3.15 12:15 AM (70.106.xxx.159)

    단순한 훈육문제이기엔 너무 지나쳐요.
    꼭 큰 병원가서 진단 받고 처방 받으세요

  • 25. 지능이
    '21.3.15 12:17 AM (217.149.xxx.110)

    낮거나 발달장애, 경미한 자폐일 수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저렇게 고집이 쎘다는게
    게다가 2017이면 4살때부터 엄마를 때렸다는건데

  • 26. 큰병원으로
    '21.3.15 12:22 AM (211.212.xxx.13) - 삭제된댓글

    삼성 병원 소아정신과 대기 그렇게 길지 않아요.
    소아정신과 예약하셔서 검사 받아보세요
    ADHD도 친구들과 트러블 많을수있고 그런 스트레스로
    폭력적 성향 보일수있어요.
    품행장애 아이 본적있는데.. 원글님 글에 쓰신 정도로
    엄마를 폭행하고 침뱉고 그랬어요. ㅜㅜ
    근데 그앤 초등 고학년이라 엄마가 더 힘들어하셨죠.
    더크기전에 빨리 치료받길 바랍니다.
    충동성 폭력성 잡아주는 약물치료도 병행하세요

  • 27. ..
    '21.3.15 12:22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모든게 안통한다 하시니 사춘기되면 승질머리 맘에 안들때마다 뚜두려 맞고 머리채 잡히는게 일상이 될수도 있어요
    개인상담소 이런곳 말고 저위에 적어주신 큰곳가서 검사부터 하심이...알아야 자식이지만 대처도 하죠 팔꿈치로 얼굴 가격이라니요

  • 28. 하아
    '21.3.15 12:23 AM (116.45.xxx.4)

    2017년부터 엄마를 때렸는데
    지금에서야 병원을 가신다는 게 이해는 안 갑니다만 너무 이젠 습관이 된 것 같아 안타깝네요.
    열일 제치고 오늘 해 뜨면 당장 가보세요.
    상담 센터말고 대학병원 소아 정신과로 가세요.
    뇌 사진도 찍고 일단 검사가 우선입니다.

  • 29. 금쪽이
    '21.3.15 12:24 AM (182.218.xxx.45)

    이번주에 방송한 금쪽같은내새끼..도움이될거같아요.
    7살아이였는데

    엄마때리고 막..엄마한테 쓰레기ㅜ라고 하는 아이가 나왔어요.
    오은영박사님도 양육하기어려운아이라고 하셨구요.

    생활모습등을 보고..아이가 감정처리?그런걸 못배웠다고
    엄마가 감정표현보단 지시어?같은것만..
    감정도 가르치고 배워야한다..

    그아이도 친구들사이에서 왕따?그런걸로 엄마가 걱정하고그랬어요. 과정보다 결과만 중요시하는아이?

    그리고 애가 외로운아이였어요.
    자기는 친구가 한명인데 그게 핸드폰이라고.자기한테 짜증도 안내고 화도안낸다며..
    또 아이가..그러더라구요.엄마한테 못되게굴고싶지않는데 자기도모르게그렇게된다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고..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진짜로 좀 비슷한내용이었어요.

    꼭..네이버티비 짤방으로라도 꼭 보시길추천해요

  • 30. 하아
    '21.3.15 12:24 AM (116.45.xxx.4)

    훈육법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 31. 금쪽이
    '21.3.15 12:31 AM (182.218.xxx.45)

    오은영박사님이 아이들표현방법이..아기들이요.

    우는아기..는 달래주지만, 화내는 아기는 달래주지않고 꺾어놔야지한다고..

    그아이도 숙제하자고하면 난리난리, 핸드폰못하게하면 난리난리..친구들과 놀다가도 술래되면 안한다하고..

    막 그래요..

    기억나는건 부정적감정표현을 할줄모른다고 배워야한다는 내용

  • 32. 원글님
    '21.3.15 12:38 AM (217.149.xxx.110)

    맞고나서 어떻게 행동했나요?

    지속적으로 맞고도 왜 방치를 했나요?
    애가 엄마 때리고 나선 반성하고 후회하나요?
    아니면 님이 맞고 혼자 물러나나요?

    한부모는 어떻게 된건가요?
    애가 아빠와 연락하나요?

  • 33. 세상에나...
    '21.3.15 1:48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그럴 방치하셨나요?
    처음 한두번 그럴때 사정없이 때려 잡았어야지
    너무 오냐오냐 했나 보군요.
    지금이라도 그런기미 보이면 대노하고 몽둥이로 두둘겨서라도 봐주지 말아야죠
    너 키우지 않겠다고..내쫒겠다고 무섭고 단호하게 하세요
    물론 같이 패주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도 있는데
    세상에나 그걸 지금까지 못잡으면 어쩝니까....
    아빠와 상의하시고 당분간 그리로 보네보세요.
    일단 엄마에게 버림받을수도 있다는걸 알아야 해요.

  • 34. ㅌㅌ
    '21.3.15 2:29 AM (42.82.xxx.142)

    한부모니 자식도 여자인 부모가 만만해서 저러죠
    아빠가 있었으면 눈치보면서 저런 행동 못하죠
    인간들은 나이 상관없이 구경꾼이 없고 일대일로 있으면
    증거도 없겠다 자기 맘대로 행동합니다
    아빠가 아니라 주위에 다른 어른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조심할텐데
    저 아이는 엄마가 너무 만만한 존재네요
    나같으면 다리몽둥이 부러뜨려서라도 제압을 할텐데
    님은 물러터져셔 그렇게 못하니 다른 사람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 35. ditto
    '21.3.15 4:27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지금 초2라면 이제 갓 9살이라는 건데.. 말하는 게 굉장히 성숙해요
    저 나이에 호강시켜 준다 왕따다 이런 말을 하나요? 혹시 학원같은델 많이 가나요?
    애가 엄마를 호강시켜 준다 했다가 때렸다가 한다는 거잖아요 본인 감정을 풀 수 있는 대상이 엄마 밖에 없어서 저러는 것 같은데...상담치료와 병원 진료를 받아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36. Dd
    '21.3.15 5:42 AM (73.83.xxx.104)

    아이는 폭력으로 원글님을 제압하려는 의도라기 보다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 것 같아요.
    여기 글 올려서 상담하고 시간 더 끌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병원 가서 의사를 만나세요.
    아이도 원글님만큼 괴로울 거예요.
    위에 영양제 추천하신 분 있는데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고요.
    영양제로 해결하기엔 너무 심각해 보여요.
    만약 의사가 약을 처방해 준다면 그 영양제가 상충하거나 역효과를 낼 수도 있어요.

  • 37. ㅇㅇㅇ
    '21.3.15 7:17 AM (1.127.xxx.197)

    뇌사진 찍으세요, 그래야 좀 가닥이 잡힐테고요
    약 쓰셔야 해요

  • 38.
    '21.3.15 8:08 AM (39.7.xxx.225) - 삭제된댓글

    말고 행동이 조합이 안되긴 하네요.
    호강시켜준다는둥...이런말은 철들고 하는 소리아닌가요?

  • 39. 티비에
    '21.3.15 8:18 A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

    오은영박사의 금쪽같은내새끼의 이사례도 나왔어요.
    아이가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참아보고 표현하는방법을 몰라서 그부분을 엄마와 함께 고쳐나가야되더라구요.
    엄마도 평상시 부정적피드백이 많으면 아이가 더욱 심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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