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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너무 멀 경우 연락 안하는게 예의죠?

... 조회수 : 6,862
작성일 : 2021-03-14 22:07:55
장례식 같은 경우
너무 멀 경우 ㅡktx없음 ktx타도 40분은 따로 다른 교통편 필요
차량으로 4시간 가량 ㅡ편도
이럴 경우는 주변 친구나 지인 장례식에 부르는거 민폐죠?
제 주변인들은 모두 서울에 있어서 제가 가급적 참석 했는데
그렇다해도 연락하기는 난감하네요 ㅡ올 것 같지도 않구요
IP : 182.231.xxx.5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1.3.14 10:09 PM (59.22.xxx.249)

    연락은 하고, 말미에 너무 멀어 오시는 분들께 폐를 끼치는 것 같다.
    오시지 않으셔도 괜찮다. 다만, 연락드리는 것은 연락않고 지나는 것도 아닌 듯 해서이다.

    이런식의 내용을 담으면 어떨까요?

  • 2. ..
    '21.3.14 10:10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오든 안오든
    알릴건알려야죠

  • 3. queen2
    '21.3.14 10:10 PM (222.120.xxx.1)

    연락은 합니다 오고안오고는 그시람 선택이구요 조의금만 할수도있구요

  • 4. ..
    '21.3.14 10:10 PM (118.218.xxx.172)

    그래도 부고는 남겨야죠. 멀먼 부조만 하기도해요.

  • 5. ..
    '21.3.14 10:10 PM (58.233.xxx.245)

    부르진 않더라도 임종은 알려야죠. 반드시 알려야할 사람인지 나중에 알려도 될 사람이지의 판단 같은데요

  • 6. ㅇㅇ
    '21.3.14 10:11 PM (110.12.xxx.167)

    부고 알리면 인편이나 나중에라도 조의금만 보내겠죠

  • 7. 연락은 하세요
    '21.3.14 10:1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요즘 코로나때문에 가까워도 상가집 잘안가고
    부조만하는 분위기예요

  • 8. 저는
    '21.3.14 10:13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은 발인 날 알렸어요.
    아버지 친구들이나 친척들이야 당연히 바로 알렸지만요.

  • 9. 저흰
    '21.3.14 10:16 PM (118.235.xxx.194)

    무빈소장례하려고요.
    선산에 모셔야해서
    사촌한테만 연락하고
    나머진 장례 후 알릴 생각입니다.

  • 10. ...
    '21.3.14 10:16 PM (221.151.xxx.109)

    알리시고
    너무 멀어서 못 오셔도 이해합니다...라고 쓰세요
    올 사람은 어떻게든 와요
    못와도 조의금은 하고요

  • 11. ...
    '21.3.14 10:19 PM (222.112.xxx.123)

    거리가 상당한데 이참에 사람 걸러질것 같아요

  • 12. ...
    '21.3.14 10:2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부고는 알리되 오지는 마시라고 꼭 전하세요.

  • 13. ....
    '21.3.14 10:25 PM (220.76.xxx.197)

    요새는 부고 문자 말미에 다들,
    코로나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라고 오던데요..
    그래도 올 사람은 오고
    아니면 조의금을 인편이나 계좌이체하거나 하더라고요...

    어치피 코로나로 서울 시내에서 해도 많이는 안 올 거예요..
    식사 대접도 금지된 곳 많고요...
    그럴 바에는 문자 말미에 코로나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붙이는 게 나을 듯요...

  • 14. .....
    '21.3.14 10:31 PM (221.157.xxx.127)

    어차피 코로나로 조문자제인데 부의금만 계좌로보내기도하죠

  • 15. ..
    '21.3.14 10:46 PM (116.42.xxx.28) - 삭제된댓글

    알코로나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222 라고 보내세요 안보냈다고 나중 말나올수도 있으니..

  • 16. 부고는알리되
    '21.3.14 10:48 PM (221.162.xxx.178)

    오지 마시라? 그럼 부조금만 보내라는 말일까요?
    저는 알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섭섭해하지 않는답니다~

  • 17. 부고는
    '21.3.14 11:05 P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알리시고 주문은 정중히 사양한다 하면돼요
    그래도 멀어도 갈사람은 가고 가까워도 안갈사람은 안가고
    멀어서 도저히 못가면 안타까워라도 해줍니다

  • 18. 부고는
    '21.3.14 11:05 PM (203.81.xxx.82)

    알리시고 조문은 정중히 사양한다 하면돼요
    그래도 멀어도 갈사람은 가고 가까워도 안갈사람은 안가고
    멀어서 도저히 못가면 안타까워라도 해줍니다

  • 19. . .. .
    '21.3.14 11:0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요새는 부고 문자 말미에 다들,
    코로나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라고 오던데요..222

    저는 코로나 시국이 아니어도 부모님 상 당하면 제 지인들에겐 안 알릴 생각예요. 물론 지인에게서 받은 부고엔 이제껏 다 조의금 보내거나 참석했지만 돌려받을 생각으로 한 것 아니니까 상관 없고요. 그냥 내 부모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폐 끼치기 싫어요. 결혼식,장례식 모두 가족끼리 지내는 문화가 됐음 하는데, 저라도 혼자 시작하려고요.

  • 20. ..
    '21.3.14 11:27 PM (126.11.xxx.132)

    걱정할 거면 부고 알리지 않아요.
    그렇게 먼 데도 온 사람은 고맙고
    안 온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 될거예요.
    그리고, 댓글에 사람 걸러질거라는 말도 싫어요.
    부고 알리는 건 부조를 바라는 마음이 한 켠에 있는 거잖아요.

    저도 먼 곳에 장례를 치르러, 간 적이 있었는데
    새벽부터 고속버스 4시간 가서 40분 대중교통 이용해서 찾아찾아 갔어요. 집에 오니 새벽1시 였어요.
    전 사실 넘 힘들었어요.. 차라리 가는 차비로 부조에 더 보태고
    싶었지만, 부고가 왔는데 차마 모른척은 못 해서 갔는데
    사실 일행도 없이 경상도에서 성남까지 혼자 가는 길이
    넘 힘들었어요.

    부조를 바라지 않는다면 알리지 마세요.
    사실 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 장례식 가는 것도
    도리상 예의상 가는거지, 정말 슬퍼서 가는 사람은 없어요.

    정말 냉정하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 21. 000
    '21.3.14 11:59 PM (1.229.xxx.156)

    제가 딱 그 경우였는데 올사람은 오고 못오는 사람은 못왔어요..못온 사람도 거리와 코로나로 이해했고요...
    그런데 온 사람은 앞으로 정말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고 싶을 정도로 감동했어요..울어서 눈이 벌개져서 새벽에 도착했는데...정말 큰 위로가 됐습니다..

  • 22. 부고보내고
    '21.3.15 12:18 AM (1.231.xxx.128)

    코로나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라고 하시면 될거같네요

  • 23. ....
    '21.3.15 2:30 AM (1.231.xxx.180)

    병중에 문병 올 사이 아니면 안알리는게 정상아닌가요?뭘 걸르나요?

  • 24. 아주
    '21.3.15 6:51 AM (222.119.xxx.18)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리고 장례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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