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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서 성매매하는 여자있어요

가을이네 조회수 : 7,147
작성일 : 2021-03-14 20:02:29
대구 자갈마당에 자기가 그게 좋아 아예
이쪽으로 나왔다는. 포주도 첨본다는 전설있었어요
30대였고 그것도 즐기고 돈도 마니 벌어 나갔다는ㅡㅡ
IP : 106.102.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4 8:03 PM (211.36.xxx.164)

    대부분이 그래요

  • 2. ..
    '21.3.14 8:04 PM (58.123.xxx.199)

    있겠죠.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백프로 있고, 백프로 없겠어요.
    뭘 또 새 글까지 쓰고

  • 3. 어떤 책인가
    '21.3.14 8:04 PM (61.253.xxx.184)

    방송인가에서 저도 몇년전 어떤 여자 인터뷰 본적 있어요.
    자기 적성?이라고 했나
    하여간 자기가 그쪽을 잘한다고 했던

    그래서....그게 좋을수도 있고?
    적성에 맞을수도 있나? 싶었던 기억이 있네요.

  • 4. ..
    '21.3.14 8:05 PM (61.72.xxx.76)

    전에 사업장에 알바 온 50초 여성이 있었는데
    입만 열면 .... 성 관련 얘기

    그래도 건전한 알바도 다니고 하니 괜찮겠지 했는데
    남편이 젊어서부터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남자 많이 만나더라고요
    다 잠자리 하고요
    노래방 도우미도 잠시 했었데요
    좀 끼 있게 꾸미고 다녔는데
    보면 소박하고 작은 동네 아줌마였어요

  • 5. ....
    '21.3.14 8:12 PM (218.152.xxx.154)

    성관계를 사랑받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자신이 예뻐서, 여자로서 매력이 있어서 남자가 자기랑
    자고싶어한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요.
    거기서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듯.

  • 6.
    '21.3.14 8:16 PM (125.179.xxx.20)

    어떤책인가님 글보고 헙..천직? 이라 할 수도 없고 참..

  • 7. ..
    '21.3.14 8:26 PM (49.168.xxx.187)

    신문기사 아닌가요? 저도 그 기사 본 적 있거든요. 오래전에 성노동자 인권 운동 한 적 있잖아요. 그 당시 인터뷰였는데, 본인이 그걸 잘하더라고 그래서 하게됐다고 그런데 서러운 대적 받는 일이 많다고.

  • 8. ㅇㅇ
    '21.3.14 8:38 PM (49.142.xxx.14)

    포주가 처음본다는 전설적인 사람이면 한두명 있겠죠.. 별별일이 많은 세상인데 없겠어요 그럼???

  • 9.
    '21.3.14 8:44 PM (61.74.xxx.175)

    사람 죽이는데 희열을 느끼고 감옥에 들어가서는 더 이상 살인을 못하니
    자신이라도 죽이는거라는 사이코패쓰도 있는데 어디나 이해 할 수 없는 성향의
    사람도 있겠죠

  • 10. 친정동네에있어요
    '21.3.14 8:4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고딩때부터 공원 근처 할아버지들 장기두는 사이에서 늙은 남자들한테 짜장면 얻어먹고 그거 하고 배불러서도 거기 기웃거리고
    지금 한 40~50 되었을텐데 친정 가서 산책가면 같은 자리에셔 할아버지들이 거들떠도 안봐주는데 기웃거리고 엉덩이 부비고 해요.
    어렸을때 낳은 애가 이미 군대갔다왔을걸요?
    집도 잘살고 부모님은 멀쩡하게 젊잖은 분들인데 저렇더라고요.

  • 11. 윗님,
    '21.3.14 9:40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윗님이 얘기하는 여자는 지적장애가 있는 거 같네요.
    집도 잘사는데 부모들이 돌보지 않는 모양이네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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