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만 걱정하는 부모님

ㅇㅇ 조회수 : 4,128
작성일 : 2021-03-14 01:25:25
어떤 대화를 하던 끝은.항상 넌 괜찮은데 ㅇㅇ가 걱정이다
항상 그러시는데 계속 들으니 기분나뻐요
아들한텐 생활비 부족하다 말한마디 못하시고
딸한테만 생활비타령하시면서
집이랑 땅은 다 아들주신대요
어쩌라는건지
남편은 이미 처가댁에 정떨어진지 오래되서 저만 왕래하는데 지치네요
IP : 223.62.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4 1:31 AM (222.236.xxx.104)

    차라리 돌직구를 날릴것 같은데요 .. 남편이 처가에 정떨어져서 안갈정도면..ㅠㅠ 얼마나 사위한테도 말도 안되는 행동을 많이 했으면 사위가 정떨어질정도예요 ..ㅠㅠ 왕래를 할려면 차라리 저라면 그냥 쎄게 돌직구도 날리고 할것 같아요 ..ㅠㅠ

  • 2. ...
    '21.3.14 1:31 AM (118.37.xxx.38)

    애틋한 아들에게 부모님 생활비 대라고 하세요.
    남편도 정떨어져 왕래 안하는데
    왜 계속 다니세요?
    친정 생활비는 님이 벌어서 드리는거죠?

  • 3. ㅜㅜ
    '21.3.14 1:37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저보다는 나을겁니다

    제가 사업을 하는데 규모가 큽니다
    시가.친정쪽에서 제가 가장 잘사는사람인데요
    친정엄마가 늘상 하시는 말씀이

    네가 너무 잘살아서 네 남동생들이 안풀린다
    네가 재복을 다 가져가버려서 그런거다 네가 잘안되야 남동생들이 잘풀릴텐데 어쩌냐
    이러십니다ㅠㅠ

  • 4. ㅜㅜ
    '21.3.14 1:43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근데 참 이상한게
    아들사랑이 너무 지나친사람들은 왜그런걸까요ㅠ
    제 지인들중에도 아들.딸 다있는 사람들 딸보다 아들이 더 공부잘했으면 좋겠다고 더 경제적으로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말해요
    나이도 젊은사람들이 왜그런건지 이해가??ㅠ

  • 5. ...
    '21.3.14 1:47 AM (68.1.xxx.181)

    애정결핍이라 차별 받으면서도 애닳아 하는 거죠. 사실 남편 대우는 처가에서 아내 대우 따라가니 안 보는 게 현명.

  • 6. ㅇㅇ
    '21.3.14 2:01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저도 저한테만 생활비 받아쓰고 아들 월급은 한푼도 쓰지 말고 모아서 집사라고 하던 ..내 연말 상여금도 내놓으라고 하던 ...돈도 수억 있는 여자가 ...

  • 7. ....
    '21.3.14 2:21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제 엄마도 늘 오빠와 동생걱정을 했죠.
    근데...정작으로 걱정해야할 자식은 난데.? ?
    전 어릴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거든요.
    나중에 오빠랑 동생이 다 잘되서(결혼, 취직)
    더 이상 걱정할게 없게 되자
    내가 걱정이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내가 죽고나면 넌 어찌 살거냐고...
    오빠한테 붙을거냐, @@이(동생)한테가서 붙겠느냐...고
    그리 걱정되면 오빠나 동생처럼
    뭔가 좀 도움 주면서 걱정하던가...

  • 8. ....
    '21.3.14 2:25 AM (223.38.xxx.93)

    제 엄마도 늘 오빠와 동생걱정을 했죠.
    근데...정작으로 걱정해야할 자식은 난데.? ?
    전 어릴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거든요.
    나중에 오빠랑 동생이 다 잘되서(결혼, 취직)
    더 이상 걱정할게 없게 되자
    내가 걱정이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내가 죽고나면 넌 어찌 살거냐고...
    오빠한테 붙을거냐, @@이(동생)한테가서 붙겠느냐...고
    그리 걱정되면 오빠나 동생처럼
    뭔가 좀 도움 주면서 걱정하던가...
    정작 저한테는 늘 돈 없다는 타령..

  • 9. 집이랑
    '21.3.14 8:26 AM (223.62.xxx.85)

    땅줄거라면서 뭐가 걱정이냐고 하세요
    정작 내걱정은 아무도 안한다~~~~고 하시고요
    도대체 아들이 뭐했다고 퍼주고도 걱정이신지...

  • 10. 집이랑
    '21.3.14 8:30 AM (223.62.xxx.85)

    그리고 아들걱정 너무 하지 말라고 하세요
    걱정하는 자식이 더 안풀린대요

    재산 주고싶어서 괜히 걱정이네 뭐네 하시는거에요
    딸한테 미안하긴 하니까요

  • 11.
    '21.3.14 9:26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저라면 연락안해요
    집 땅 다 아들만 준다는데 그런 부모랑 왜 연락해요?
    생활비 얘기하면 아들한테 달라고 하세요 하고 전화 끊으세요

  • 12.
    '21.3.14 9:29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저 위에 니가 재복 다 가져가서 동생이 안풀리네 하는 것도 왜 듣고 있나요?
    오늘 뭐 고구마글 올리기 대회해요?
    차별하는 부모 받아주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649 양파 곰팡이 나면 버려야죠 2 ,,, 2021/03/14 2,557
1177648 오랜만에 이쁘기도 하고 연기도 잘하는 여배우 나온듯 해요 7 ... 2021/03/14 5,223
1177647 혹시 롤링힐스 부페 가보신분 어떠셨어요 2 ... 2021/03/14 1,724
1177646 아이스크림 중독 8 Y 2021/03/14 1,930
1177645 김순옥 임성한 문영남 6 ㅇㅇㅇ 2021/03/14 2,317
1177644 "도와주세요" 절뚝이며 동물병원 스스로 찾아온.. 2 링크 2021/03/14 2,270
1177643 펜트하우스 작가 유머 5 ... 2021/03/14 2,558
1177642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것들 24 ... 2021/03/14 7,357
1177641 여전히 잘 다니는 부정합격자..묻혀지는 은행 채용비리 8 뉴스 2021/03/14 1,711
1177640 오늘 환기는? 7 .. 2021/03/14 1,340
1177639 50대중반 남자 벨트 추천해주세요 ㅡㅡ 2021/03/14 650
1177638 발췌-부동산 안정과 정부 택지개발 6 눈치도없이 2021/03/14 778
1177637 불려놓은쌀이 찹쌀인지 멥쌀인지 알수있나요? 6 쌀쌀 2021/03/14 1,398
1177636 다리 맛사지 기구 3 궁금 2021/03/14 1,243
1177635 아주버님 장례에 못오게된 딸아이를 167 2021/03/14 25,718
1177634 해외로 이민간 친척이 연락이 안될경우요 5 ... 2021/03/14 2,258
1177633 심리쪽 용어인데, 궁금하네요 7 ㅡㅡ 2021/03/14 1,201
1177632 어머니 코트를 사드렸는데요 20 ㅇㅇ 2021/03/14 4,546
1177631 삼전 네이버 증권토론방엔 휴일인데도 16 이상해요 2021/03/14 3,041
1177630 너무 기본적인 질문인데 .... .. 2021/03/14 630
1177629 마우스 경수진.타임즈.괴물 여주들 10 hip 2021/03/14 3,020
1177628 5인이상 가족모임 궁금해요 17 2021/03/14 2,631
1177627 아내말 안듣는 남자 12 아내 2021/03/14 3,129
1177626 40대 중반 남편 바람으로 홀로서기해야 하는데 직업찾기를... 18 자유 2021/03/14 10,519
1177625 얼마전에 빵 먹으면 입이 마른다고 글썼는데요 7 2021/03/14 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