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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관계

...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1-03-12 14:20:22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인 둘째가 원래 어렸을 때 친했던 친구와 한번이 되었어요.

그동안 그 친구와 너무 놀고 싶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거의 1년동안 보질 못했었죠.

아마 같은 반이 되고나서 너무나 좋아서 같이 놀 마음에 부푼 꿈을 안고 등교를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랑 짝궁이 되면서 아마 같이 놀기 싫다는 식으로 저희 아이에게 얘기를 했는지..

딸내미가 너무 속상해하니 엄마인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프네요.


여자 아이들의 친구관계는 무난히 그냥 편안하게 가긴 힘든가 봐요.

이럴 땐 딸내미에게 뭐라고 위로를 해주며 어떻게 코치를 해주어야 할까요..ㅠㅠ

IP : 118.221.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3.12 2:22 PM (211.36.xxx.165)

    그게 하루는 그랬다 또 하루는 저랬다 하더라구요
    상대방 아이와 친하게 지내고 다른 아이랑도 친하게 지내보라고 말할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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