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유치원정도는..

....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1-03-12 11:48:57
아이가 가기싫다고하면 안보내고 그런가요?

원비가 영유만큼이나하는데.. 안보내자니 돈아깝기도하고..

또 한편으론 어린데 너무푸쉬하는거 아닌가란생각도 들고..

다들 유치원정도는 가기도하고 안가기도하고그러나요?

예정에없이 돌발적으로..
IP : 180.230.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릇되죠
    '21.3.12 11:50 AM (223.62.xxx.26)

    무슨 문제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아무 이유없어보이면 그냥 보내야하지 않나요.. 버릇돼요.

  • 2. ....
    '21.3.12 11:50 AM (221.157.xxx.127)

    안간적없어요

  • 3. ..
    '21.3.12 11:53 AM (14.52.xxx.1)

    . 어린이 집도 안 간 적 없는데 당연히 보내야죠.
    그리고 나중에 버릇되면 학교 갈 때도 그런다고 들었어요.

    그 버릇 평생가요 -_-;

  • 4. ....
    '21.3.12 11:58 AM (115.21.xxx.164)

    애들 뭔일 있었는지 생각보다 잘 말 못해요 키즈카페 가는 거 놀러 가는 거 싫어하는 아이 봤나요 뭔가 가면 힘드니 안가려고 하는 건데 억지로 보내지 마세요

  • 5. phrena
    '21.3.12 12:17 PM (175.112.xxx.149)

    사회성 운운
    부분만 놓고 보자면
    저희 아이들이 살아있는 증거?겠네요

    무상 보육 시절 이전
    주변에 딱히 맘에 드는 어린이집&유치원 없어
    독일식 생태 어린이집ㅡ몬테소리 사립 유치원ㅡ
    영어 놀이학교 딱 며칠씩 다녀보고

    아이가 정말 별루라ᆢ그래서
    유아기 시절 집에만 있다 초등 입학했는데
    학교를 넘 좋아했어요

    내내 반장ㆍ전교회장 역임하고
    아이 둘 모두 그런 걸 봐서는

    아이가 싫다고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유치원 어린이집은 교육에 필수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듯 (물론 가정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 6. ㅇㅇ
    '21.3.12 12:34 PM (110.11.xxx.242)

    왜 안가고 싶은건지 아이랑 선생님이랑 충분히 얘기해보시고
    타협점을 찾으셔야죠.
    아이를 존중하되 방법은 찾는 태도는 항상 중요합니다.

  • 7. 편안하게
    '21.3.12 2:57 PM (211.114.xxx.228)

    저도 이야기 해보고 아이가 영 아니다 싶음 안 보내요
    어린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른도 사회생활 힘든데

  • 8. ..
    '21.3.12 6:44 PM (180.230.xxx.69)

    175.112분은 그럼 유아기때 기관에안가면.. 또래친구나 이런건 어떻게해주었나요? 궁금해요..
    보니까 유치원 이런곳 안가면 엄마가 또래친구 사귀어주고 놀러다니고 보니 거의 유치원쌤과 동급으로.. 아이에게해주던데.. 물론 아이에게 맞추어서 해주겠죠
    근데 그러기엔 너무.. 에너지도없고.. 그런사교성도없고 아이엄마들에게 치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314 손병관 기자 '비극의 탄생' 출간 - 박원순 사건의 진상 2 ... 2021/03/12 1,770
1173313 이낙연 "이해충돌방지법, 野 동의 어렵다면 단독처리 불.. 17 이익충돌법 2021/03/12 1,195
1173312 "한명숙 모해위증 살피고 있다"..법무부, 사.. 4 억울함풀어라.. 2021/03/12 1,027
1173311 시의원 열심히 의정 활동, 부정 수급 1억원 환수조치 1 ... 2021/03/12 624
1173310 정권이 바뀌면 집값이 안정을 찾나요? 49 ㅇㅁ 2021/03/12 3,592
1173309 빵 먹고 입마르는 증세가 생겼어요ㅠ 3 2021/03/12 1,527
1173308 도둑의 아내를 보면서 4 ㆍ ㆍ 2021/03/12 1,897
1173307 미세먼지 심한날..목아프고 머리도 아프고..ㅠㅠ 2 ........ 2021/03/12 1,069
1173306 이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요 ㅠㅠ 5 .. 2021/03/12 2,189
1173305 피오가 범인? 22 ㅡㅡ 2021/03/12 5,101
1173304 마른 아이 체력 6 ... 2021/03/12 1,155
1173303 오늘도 국민연금 개미 등쳐먹는중 17 ㅎㅎ 2021/03/12 3,232
1173302 비데용 물티슈와 거친 티슈로 변기 막힌 거 같은데 8 변기막힘 2021/03/12 3,675
1173301 안면홍조 있으신분들 볼만 빨개요? 5 ㅇㅇ 2021/03/12 1,515
1173300 폐암수술 후 1년 영양제 먹는데요 7 폐암환자 2021/03/12 2,419
1173299 감각님들, 안방벽지 좀 보아주세요~ 7 사랑의 집 2021/03/12 1,015
1173298 몽셀** 살많이 찌죠? 27 매일 한개씩.. 2021/03/12 4,383
1173297 미즈민어떤가요? 1 원피스 2021/03/12 947
1173296 박상기 검찰총장 추천위 위원장 임명 후 윤서방파 총집결 언론은 .. 7 ... 2021/03/12 1,284
1173295 외모에 투자하면 수입이 최소15프로는 늘거라고 12 ㅇㅇ 2021/03/12 3,943
1173294 보드카 넘 좋네요 22 sstt 2021/03/12 4,543
1173293 고딩 딸 척추측만증인데 침대 치울까요? 7 ㅇㅇ 2021/03/12 2,444
1173292 커피믹스 대량소비하는 방법 9 ㅇㅇ 2021/03/12 4,680
1173291 미미라파파 레솔파파미미 이거 제목뭔가요? 4 어유아유 2021/03/12 1,562
1173290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비난하던 박형준, 자.. 25 헐! 2021/03/12 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