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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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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 먹으면 속이 편하고 몸이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가낫나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21-03-12 09:30:17

밥먹으면 계속 트름이 올라오고요.

피곤하고요..


안 먹거나 그러면 내 오장육부가 좀 쉬고 있겠구나 해요.

속이 편해서 몸도 활기있고요..


저~ 밑에 글에 안 먹으면 몸이 상한다는 말이 있던데..

전 잘 이해가 안가요.

IP : 220.122.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21.3.12 9:31 AM (221.149.xxx.124)

    이해가 안 가면 열흘간 굶어보세요.

  • 2. 혹시
    '21.3.12 9:32 AM (211.106.xxx.210)

    살은 안찌셨나요?
    소화기 계통이 약하신가 봅니다

  • 3. ㅔㅔ
    '21.3.12 9:32 AM (221.149.xxx.124)

    소화 자체가 힘들어 부담이 될 수 있음 그러나 그거랑 별개로 영양분 섭취 해줘야 온몸이 구석구석 돌아가는 건 초딩도 아는 상식

  • 4. ..
    '21.3.12 9:36 AM (39.7.xxx.105)

    저도 그래요.
    소식하구요.
    먹고싶어도 참는게 일상이에요.

  • 5. oo
    '21.3.12 9:40 AM (14.52.xxx.196)

    저도 위가 작고 소화력이 약해서
    그 기분 알아요

    음식 먹을때 물이나 국물 많이 안 마시고
    소화가능한 적정량 먹으며 살아야죠
    어쩌다 과식하게되면 바로 소화제 먹어요
    한의원 환으로 된 소화제 상비하고 다닙니다

  • 6. ㅎㅎ
    '21.3.12 9:53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저도 그 기분 아는데
    또 식탐은 있어가지고 툭하면 소화불량 ㅠ
    밥물 따로하면서 예전보다는 쉬어 주는 시간이 좀 많아지긴 했어요 잘 지켜질때는 비어서 편하고 뱃속이 따뜻 해지는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담백하게 소량 먹고 간식없이 위 쉬게 두면 아플일 다이어트 할 일 없을거 같아요

  • 7. ㅎㅎ
    '21.3.12 9:54 AM (58.234.xxx.21)

    저도 그 기분 아는데
    또 식탐은 있어가지고 툭하면 소화불량 ㅠ
    밥물 따로하면서 예전보다는 쉬어 주는 시간이 좀 많아지긴 했어요 잘 지켜질때는 비어서 편하고 뱃속이 따뜻 해지는게 느껴질 때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담백하게 소량 먹고 간식없이 위 쉬게 두면 아플일 다이어트 할 일 없을거 같아요

  • 8. 천연소화제
    '21.3.12 9:56 AM (107.127.xxx.101)

    싸워 크라우트를 만들어서 매끼식사시에 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되고 유산균이 장에도 좋고 만들기도쉽고. 김치는 계속먹으면 내워서인지 속이 아픈데 이건 속이 편해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 9. 저도 그래요
    '21.3.12 10:14 AM (115.140.xxx.213)

    소화기관이 좋지 않아서 원래부터 간헐적 단식했었어요
    먹는건 정말 필요하고 배고플떄만 먹어요

  • 10. 최소
    '21.3.12 11:48 AM (112.145.xxx.70)

    10시간의 단식은 매일 해야죠.
    위장이 쉴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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