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ㅇㅇ 조회수 : 2,324
작성일 : 2021-03-12 09:15:35
펑합니다 댓글감사해요
IP : 223.38.xxx.1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건
    '21.3.12 9:17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담임쌤에게 말씀하셔야죠. 교내 바른말 쓰기 뭐 이런거 학교마다 다 있고 교육 시키는데

  • 2. mm
    '21.3.12 9:19 AM (121.141.xxx.138)

    나쁜놈이네요.
    나중에 학폭으로 까발려질거 두렵지도 않나.
    웬만하면 만나지 않도록 하는게 좋으나 그럴수가 없으니 안타깝네요.
    아빠 대동해서 그엄마 만나보세요. 언어폭력도 학폭이다.. 한사람 인생을 망가뜨리는거다.. 단속좀 해라.. 하고요.

  • 3.
    '21.3.12 9:20 A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아빠대동하고 그엄마를 찾아가라구요 네 그방법도 괜찮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4. an
    '21.3.12 9:30 AM (14.138.xxx.75)

    아빠 데리고 사서 싸우시게요?
    담임선생님한테 얘기하시구요. 계속 될 경우 학폭위 열고 싶다고 하세요

    그 엄마한테는 카톡으로 얘기하세요. 다시 이런일 있으면 학폭위 열겠다고
    그리고 진짜 여셔야 합니다.
    그리고 원글님에 대한 소문도 날거구요. 예민한 엄마다 등등 애가 말한거 가지고
    학폭위 열었다 등등
    그래도 강하게 대응하세요.

    그리고 그 아이한테 직접적으로 혼내시면 안됩니다.
    학폭위때 역공 당하십니다.
    어른이 아이에게 직접 대면하면 협박 및 아동학대 등등에
    해당 될 수 있습니다.

  • 5. 아이구ㅠㅠ
    '21.3.12 9:32 AM (222.97.xxx.53)

    아빠 대동하고 그 엄마 찾아가면 큰 싸움 날수도 있어요.
    한동안 쫓아다니시던지 아니면 애한테 얘기해야죠.
    너 언어폭력도 학폭인거 알지. 몇번 경고하고 너네반 찾아가서
    정식으로 학폭열겠다. 녹음해서 너네부모님 선생님 교장교감 교육청까지 다 신고해서 학폭열테니 그런줄로 알아라. 라고 얘기하라고.
    애들 단톡에서 험담하는거, 나쁜말 쓰는거 학폭이라고 귀따갑게 들어요. 제 아이도 맘이 약해서 늘 당하는걸 집에서 연습시켰어요.
    제가 그 아이 역할로해서 여러가지 말대꾸할것들 순발력있게 대답하도록...애들끼리 일단 해결보고 안되면 조치하더라도...
    할말은 딱딱하고 무시할건 무시하도록 아이도 좀 단단해 질 필요있어요.

  • 6. 111
    '21.3.12 9:36 AM (106.101.xxx.191)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 옆에 오지도 말고 말걸지 말라고 아이에게 직접 말하시고 그엄마 연락처로 연락하든 찾아가든 해서 울아이 옆에 접근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말하겠어요
    식구들이 단체로 찾아가는건 좀 무모해보여요

  • 7. ....
    '21.3.12 9:40 AM (106.242.xxx.3)

    담임 선생님 상담하세요
    상담 내용 문서화 하고 싶다고 말씀 하시고 내용 확인 받으세요.
    개선되지 않았을 경우, 담임선생님에게 말씀 드려서 교무부장님 만나세요.
    내용은 위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학폭위 신청하세요.
    반드시 문서화 해놓으세요.

    학폭위까지 가기 전에 해결될꺼예요.

    꼭 기록으로 남겨 달라고 하세요.....나중에 중학교 갈때 다른학교 배정되게 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갈때두요.

    아직 아이들이라 선생님 지도만으로 바뀔 수 있어요...하지만, 부모의 성향이나, 아이의 기질이 올바르지 못한 아이라면....미래를 생각해서 꼭 위와 같이 하세요.

    학폭관련 경험자이고, 가해자 어리다고 좋게 좋게 넘어갔다가, 나중에 황당한꼴 당해본 사람으로 조언드립니다.

  • 8. mm
    '21.3.12 9:42 AM (121.141.xxx.138)

    에구 잘못된 조언을 드렸네요.
    아빠 대동하면 큰 싸움 날수도 있겠어요.
    그쪽엄마가 보통이 아니라는 말에 그만...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개선해달라고 요구하는게 맞겠어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9. ....
    '21.3.12 9:43 AM (106.242.xxx.3)

    아...윗글쓰니입니다.
    정식 학폭위 문서 아님, 학교 배정 다르게 못합니다.
    문서는 그 이후 매우 유용한 활용가치가 있습니다.

    학폭위가 워낙 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주는거라....차선으로 문서화 조언 드리는거예요.

    아이들 아직은 선생님 지도로 바뀔 수 있어요....그래도 혹시나....

  • 10. 당장
    '21.3.12 9:47 AM (58.121.xxx.69)

    학폭여세요
    이미 하지말라고 다들 말한 상황인데
    뭘 또 얘기해요

    그리고 당분간 딸 옆에 계속 붙어서 등하교나
    놀이터 갈때도 보시고요

    저런 욕하고 삐뜔어져도 심한 애는
    사실 안변해요 암적인 존재입니다
    장난도 어린애답게가 아니고 호텔갔니 뭐니
    아이구야

  • 11. ㅁㅁ
    '21.3.12 9:50 AM (110.70.xxx.143)

    애들 싸움은 애들 싸움이지만 성인이 끼어들면 사건이 됩니다. 특히 남자가 끼어들면 잘못하면 크게 번집니다. 협박이라고 신고해서 조사받고나 그쪽 아빠까지 나와서 물리적 폭력이면 서로 빨간줄이예요.
    담임한테 말씀하시고 폭대위 열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강하게 맣씀하시고 안되면 교장 찾아가세요. 애한테도 당차게 대처하도록 얘기하세요.

  • 12. --
    '21.3.12 9:54 AM (110.70.xxx.143)

    상대가 울고 그러면 그게 재미있어서 그러는 거예요. 애한테도 울지말고 대꾸하고 비웃어주거나 싸우라고 하세요.. 말싸움 하는것도 연습해보시고요. 이런것도 훈련되어야 나중에도 또 당하지 않습니다.

  • 13. dd
    '21.3.12 9:56 AM (121.166.xxx.195)

    먼저 담임 선생님에게 얘기하세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담임한테 2-3번 얘기해보고 그래도 개선 안되면 담임한테 학폭 열어달라고 하세요.
    담임이 안해주면 그 다음에 교장이나 교감 찾아가시고요.
    상대 학부모를 직접 상대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러면 그냥 사적인 일로 번져서 일이 더 커져요.

  • 14. ...
    '21.3.12 9:57 AM (211.218.xxx.194)

    아빠대동해서 만나면...그집아빤 가만있겠어요?
    차라리 딴애들 몇명 엄마들 의견 모아서 종이에 누구누구 몇건. 정도만 적고
    샘을 찾아가는게 낫겠어요.

    학교에서 학폭위까지 가고싶지않으면 좀더 애를 단속하겠죠.
    학교에서도 열의없으면 학폭위를 열지 말지는 부모님들이 다시 결정할수도 있고요.

  • 15. 저희딸
    '21.3.12 10:02 AM (59.6.xxx.181)

    저희딸도 4학년때쯤 볼때마다 못된말 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요..저희앤 그럴때마다 본인이 직접 담임선생님한테 바로바로 말해버리는 스타일인데요..어느날도 등교길에 그 남자애가 막말을 하길래 학교가자마자 담임께 말씀드리고 다른반이었던 그 아이 선생님이 불러다가 훈계하고 바로 사과 받게 해주셨어요..그리고 더 높은학년 남학생이 또 언어폭력에 가까운 말하자 이것도 아이가 담임샘께 말해서 바로 사과받고 끝났구요..아이선에서 해결가능하면 지켜보시고..그게 안되면 담임께 상담 드려보셔야죠

  • 16. ....
    '21.3.12 10:07 AM (222.110.xxx.202)

    지네 아빠한테서 저런 말 배웠나봐요.
    애나 부모나 똑같아요 드러운 잡종들은

  • 17. -;;
    '21.3.12 1:00 PM (222.104.xxx.139)

    어린것이 싹수가.....일단 그아이 찾아가서 단단히 으름장 놔야 해요 심하면 학폭 열어야죠
    저런게 정도가 과해지면 지금 학폭관련 오르내립니다.

  • 18. ㅇㅇ
    '21.3.12 1:20 PM (61.74.xxx.243)

    학폭여세요.
    그런 여자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남편열명 데려가도 못당해요.
    죽일듯이 달려들고 삿대질하는데.. 우리남편 180넘고 덩치도 큰데도 하나도 안꿀리고 패악을 부리더라구요.
    (저희가 그엄마 찾아간건 아니고 저흰 마침 애들이 싸운 사건현장에 있어서 껴들게 된거구요. 그집애가 쌍욕해서 벌어진 싸움인데..)
    그엄마 아직도 저희 애들 지나가다 길에서 보면 욕한다고 하네요.
    그냥 매년 반편성때 그집애랑 안엮이게 해달라고 담임께 부탁드리고 있어요ㅠ

  • 19. 노노
    '21.3.12 9:3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써야죠.
    담임을 통한 압박과
    님의 직접적인 협박이 동시에 이루어지면
    왠만한거는 해결봅니다.

    애는 지부모에게 알려지는거 겁낼겁니다.
    선생님 앞에서 님애에게 사과시키삼.
    깔끔하게 끝내는게 님 애에게 좋아요.
    학폭은 피해자가 충격이 넘 커요.

    이 방법은 중딩까지는 통했어요.
    중딩은 직접 협박은 안했음.
    선생님께서 학폭으로 건다고 협박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100 LH 자살로 마무리 하려는게 보입니다. 30 ㅇㅇ 2021/03/12 5,743
1177099 모르는 아이에게 돈 주는 할머니 17 아이에게 2021/03/12 4,447
1177098 82의 도움을 구합니다.. 조언이 절실해요. 6 고민 2021/03/12 1,341
1177097 LH 수사는 끝까지 가길 바랍니다. 13 ㅇㅇ 2021/03/12 881
1177096 조한선은 아닌 듯 18 .... 2021/03/12 5,179
1177095 너무 내맘 같아서 퍼왔어요. 5 어ㅠㅠ 2021/03/12 2,324
1177094 들깨미역국 미역 참기름으로 볶아도 되나요 2 초보 2021/03/12 1,387
1177093 와 박형준 딸입학비리 기사 진짜 없네요 20 ㅇㅇ 2021/03/12 2,878
1177092 눈썹 반영구 리터치 할 때 돈 또 지불해야 하나요? 3 리터치 2021/03/12 1,555
1177091 구미 외할머니 자기 자식은 키우고 자기딸 자식은 외도남에게 맡겼.. 6 2021/03/12 4,227
1177090 공용 자전거 도난.. 3 .. 2021/03/12 865
1177089 아파트에서 매일매일 똑같은 곡을 피아노로 치는데 12 ㅇㅇ 2021/03/12 2,131
1177088 45살 다이어트 중 9 다욧 2021/03/12 3,437
1177087 진오비 산부인과 의사 쌤 감동입니다. 12 진오비 2021/03/12 3,243
1177086 요즘도 정원미달이면 점수 상관없이 받아주나요? 5 정원미달 2021/03/12 1,557
1177085 헤나염색하시는 님들 펌 잘 나오나요? 새치염색도 잘 되구요? 3 문라잇 2021/03/12 1,649
1177084 ㅇㅈ 대장간 호미 써보신 분 있나요 ㅇㅇ 2021/03/12 574
1177083 MBC는 이재명계인가요? 8 ..... 2021/03/12 1,039
1177082 남편이 여성에 대해 혐오라고 해야되나 생각이 정말 이상해요. 27 질문 2021/03/12 4,457
1177081 기제사는 꼭 음력이어야 하나요? 3 카라멜 2021/03/12 1,674
1177080 부끄럼타는 성격 고치고싶어요 3 숫기 2021/03/12 1,477
1177079 . 7 무명씨 2021/03/12 2,867
1177078 체했는데... 힘들어요. 9 아울 2021/03/12 2,116
1177077 그림에 취미있는데 소소한 알바하고 싶으신 분들께 정보 15 ... 2021/03/12 2,655
1177076 1기 2기 신도시 투기꾼들은 징역 몇년 받았나요? 2 .,.. 2021/03/12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