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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을쫓는아이들

ㄹㄹ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1-03-11 13:29:11
연을쫓는아이들 읽으신분 많이 계실까요
어땠나요~??
IP : 175.207.xxx.8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
    '21.3.11 1:33 PM (220.85.xxx.141)

    강추합니디ㅡ

  • 2.
    '21.3.11 1:34 PM (218.54.xxx.63)

    읽고 기억에 많이 남는 책 중 하나였어요.
    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봤는데 이 책이 제일 괜찮았어요

  • 3. 00
    '21.3.11 1:37 PM (182.215.xxx.73)

    한순간에 읽힐겁니다
    꼭 읽어보세요

  • 4. kite
    '21.3.11 1:42 PM (14.41.xxx.186)

    저는 이 책을 읽고
    중학생 딸내미에게 읽으라고 추천했어요.

  • 5. 빠져듭니다
    '21.3.11 1:44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그냥 처음부터 빠져듭니다.
    놓을수가 없더라구요~~

  • 6.
    '21.3.11 1:57 PM (211.48.xxx.170)

    재미도 있고 오래 기억에 남아요.

  • 7. ㅋㅋㅋ..
    '21.3.11 1:59 PM (121.176.xxx.108)

    내가 오래 전에 샀는데 남편만 읽었어요.
    꼭 읽어 보라던데..

  • 8. 정말
    '21.3.11 2:00 P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집중.
    몇시간동안 푹 빠져 읽었어요
    강추

  • 9. 제목이 틀렸어요
    '21.3.11 2:05 PM (125.184.xxx.67)

    연을 쫒는 아이 입니다.

  • 10. ㅎㅎㅎ
    '21.3.11 2:06 PM (121.162.xxx.158)

    이 책은 못 읽었지만
    같은 작가의 '천개의 찬란한 태양' 숨도 못쉬고 읽었어요

  • 11. 호이
    '21.3.11 2:08 PM (218.234.xxx.226)

    두 권 다 너무너무 불편해서 오랫동안 괴로웠습니다. 현실은 더 지옥이겠죠.

  • 12. ....
    '21.3.11 2:12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면도날로 마음을 얇게 포를 뜨고 거기에 소금과 고춧가루를 뿌리는 느낌이에요.
    많이 아프고,힘들어요.
    영화 먼저 보고 책 읽으세요.
    영화 속의 연날리기 대회 장면을 미리 영상으로 알고 책으로 읽으니 상상이 구체화 되어서 더 생생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 13. 정말
    '21.3.11 2:17 PM (210.100.xxx.239)

    슬픈소설이예요
    작가도 아프간 사람였더라구요

  • 14. 이란
    '21.3.11 2:17 PM (39.115.xxx.45)

    최애 소설입니다
    영어도 그리 어렵지 않고요

  • 15. 강추입니다.
    '21.3.11 2:22 PM (223.33.xxx.179)

    연을 쫓는 아이들, 천개의 찬란한 태양 둘다 읽었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그런데 가슴이 너무 아파요. 찢어질 듯이..읽은지 15년은 된 것 같은데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 16. 강추해요
    '21.3.11 2:22 PM (218.148.xxx.63)

    너무나 가슴아파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 17. 오래
    '21.3.11 2:28 PM (112.154.xxx.39)

    책속 장면이 그려져 감정 다스리기 힘들었어요
    천개의 찬란한 태양 먼저 읽었는데 너무 끔찍하고 과로워서 다신 이런글은 읽지 말아야겠다 했다가
    연을 쫓는 아이도 읽었어요
    그이후 저쪽 나라 소설 다신 안읽어요

  • 18. 나리나리
    '21.3.11 2:33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오래 전에 원서로 읽었는데 아마 반쯤 읽었던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반전도 알 것같고 더 이상 못 읽겠더라구요. 제가 짐작한대로 흘러가는지를 뒷부분을 대충 넘겨가며 확인만 하고 그냥 꽂아두었어요. 나중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슬퍼서 못읽을 것 같고 지금은 책을 버릴까를 고민하고 있어요.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 것도 싫어서요.

  • 19. ....
    '21.3.11 2:42 PM (210.90.xxx.51)

    참 좋은 책이고. 시작하면 쉬지
    않고 계속 읽게 될 정도로 몰입감도 높은 책이지만
    보고나선 마음이 아파 힘들었어요.

  • 20. ㅠㅠ
    '21.3.11 2:46 PM (112.161.xxx.166)

    저도요.
    마음에 잔상이 넘 심해서
    다른분께 권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 21. 가만
    '21.3.11 2:51 PM (39.7.xxx.119)

    한번 읽으니 단숨에 읽히긴 했는데..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이었어요.
    아프가니스탄의 상황도 그렇고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이렇게 사는구나..
    등등..

  • 22. 소장도서
    '21.3.11 2:54 PM (221.164.xxx.72)

    우리에게 낯선 아프간에대해서 그리고 거기도 평범한사람들이 살고있다는거...늘 자살테러나 심각한 여성인권등 이미지가 아주안좋았거든요
    아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이였어요

  • 23. ...
    '21.3.11 3:20 PM (114.129.xxx.57)

    저도 몰입감은 높은데 읽고나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 24. 감동
    '21.3.11 5:34 PM (118.235.xxx.166)

    지하철에서 눈물 줄줄.
    강추합니다.
    영화보다 소설이 훨 좋았어요.
    작가 데뷔작으로 아는데 정말 심혈을 기울여 썼구나 했어요

  • 25. 우주
    '21.3.11 5:35 PM (106.101.xxx.122)

    순식간에 읽은 기억이 있어요. 엄청 강한 여운이 있었고요. 이 책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었는데 나중엔 플롯? 서사?가 유사하게 느껴져 시들해지긴 했어요.

  • 26. 너무 좋은데
    '21.3.11 5:58 PM (216.81.xxx.71)

    마음 아파서 좀 힘들수는 있어요ㅠㅠ

  • 27. 추천
    '21.3.11 6:36 PM (211.244.xxx.194)

    한번은 꼭읽으세요
    근데 넘 맘아파서 두번읽고싶어도 못읽고있어요

  • 28. 비추천
    '21.3.11 10:1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매우 불편하고 가슴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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