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기사보니 걔가 백종원한테도 방송 중에 곱주는 장면이 나와서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던데
곱준다는 게 요즘 생긴게 아니고 예전부터 있던 건데
요즘은 그렇게 부르는 거죠?
사람 무안주는 그런 거
그걸 말하는 거죠?
근데 맛남에서 이나은이 백종원한테 저러는 경우는
애가 어려서 아직 주제 파악이 안된 거 같은데
예전에도 저런 거 있었지만 어른들이 그냥 애가 아직 어려서
내지는 당돌하네 이 정도하고 넘어가지 않나요?
하지만 저런 성격이 기가 세고 저런 유형을 보긴 했어요.
어디서나 지 맘에 안들고 지 눈에 거슬리면 바로 상대를 저격하는 식으로 말하는 거.
그럴 때는 그 상대에게 뭐라 해야 하나요?
저는 바로 맞받아 뭐라 하는 건 싸우는 거 같아서 암말 안하고 지내왔는데
그러니까 상대는 더 기고만장에 사람 우습게 보는 것같아서
제압할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