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사람들이 그 사람 몫의 일을 나눠서 하나요?
저흰 매장인데 한 분이 시술과 수술로 최소 1달 정도 병가를 내셔야 할 것 같은데, 남은 사람들이 메꿔야 해요.
쉬는 날 나와야 하고, 쉬는 주말에 못 쉬고, 연차도 사용 못하구요..
일단 대안이 없고 이런 식으로 해결될 것 같은데 좀 답답하네요.
월급은 그냥 일한 시간수만큼 나오구요.
한동안 일을 더 해야 하니.. 힘드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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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한 명이 병가를 내면..
..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21-03-11 09:21:23
IP : 222.234.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문제는
'21.3.11 9:22 AM (223.39.xxx.111)그러다 잘돌아가면 사장입장에선 돈아까워지고 한명 자르고...저희는 그러네요
2. 지금보다
'21.3.11 9:25 AM (222.234.xxx.222)일을 더해야 한다니 우울하네요;;;
3. ...
'21.3.11 9:32 AM (222.112.xxx.123)대체자를 구해야죠
윗선에다 얘길 하세요4. 보통은
'21.3.11 9:42 AM (222.234.xxx.222)대체자를 구하지 않나요?
여기는 지역마다 매장이 있는데, 다른 매장도 한 명이 병가를 두 달 내서 그 기간 동안 남은 사람들이 엄청 힘들게 일했대요.
본부에 항의해야 할까요? 무슨 일이 생기면 늘 내부에서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분위기라 답답하네요.5. ㅇㅇ
'21.3.11 9:44 AM (211.206.xxx.52)두달 병가에 대체를 안쓴건 진짜 너무 하네요
그에 맞는 보상을 해주던가
건의하세요6. 보상이라는 건
'21.3.11 9:46 AM (222.234.xxx.222)따로 없고 그냥 그 사람 대신 더 나오니까 시간수가 늘어나서 더 받는 것뿐이죠. 건의하는 게 맞는 거죠?
관행적으로 내부에서 알아서 메꾸는 분위기네요.7. 아니요
'21.3.11 4:55 PM (1.225.xxx.151)당연히 대체할 사람 구합니다.
건의해보세요 이참에 바뀔 수 있게.
매번 그게 뭐에요. 왜 같이 일하는 동료를 원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드는지 사용자가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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