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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가 하락 일시적일까요? 본격 하락일까요?

전세 조회수 : 4,622
작성일 : 2021-03-11 02:59:38
석달 전만해도 무섭게 치솟던데 떨어지니 
저도 세놓고 세 사는 입장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전세가가 더 떨어질까요? 몇달 기다리면 다시 오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IP : 61.77.xxx.4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1 3:01 A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도대체 떨어지는 곳이 어디예여??? 제가 보는 동네만 안떨어지는건지..

  • 2. 지금
    '21.3.11 3:07 AM (39.7.xxx.86) - 삭제된댓글

    이사철이 지나서 그럴수도..

  • 3. ...
    '21.3.11 3:36 AM (68.69.xxx.94)

    떨어지는 건 모르겠고 전보다는 느리게 올라가는 거 같긴해요.

  • 4. 그거야
    '21.3.11 3:37 AM (115.21.xxx.164)

    아무도 모르죠 억단위가 2배가까이 치솓았으니 빠지는게 당연해요

  • 5. ..
    '21.3.11 4:45 AM (223.38.xxx.9)

    집값을 초월할 정도로 올랐는데
    아직 한참 더 내려야하지 않나요
    전세금 내리기 시작함 집값도
    내릴려나 싶네요

    몇년전
    연립 10개 사서 2년에 한번 천만원씩만
    올려도 10새면 1억이라고 갭투자 하라 했었는데
    안하길 잘한듯

  • 6. 전세는
    '21.3.11 5:17 AM (121.190.xxx.38)

    집값과 달리 공급과 수요에 따라 가격이 탄력적이예요
    공급이 조금만 부족해도 폭등
    조금만 넘쳐도 폭락

  • 7. 누가
    '21.3.11 6:00 AM (175.123.xxx.2)

    장난치는듯 해요 선거 앞두고

  • 8. ...
    '21.3.11 7:17 AM (58.234.xxx.222)

    ㄴ 장난을 쳐도, 전세가 올리는 장난은 가능할지 몰라도 내리는 장난이 가능할까요...

  • 9. ....
    '21.3.11 8:10 AM (61.99.xxx.154)

    부동산 카페보니 설전부터 전세 안나간단 얘기가 부쩍 늘었었었어요
    그땐 비수기다 설 지나면 풀린다 했는데 매물 늘고 하락세인가봅니다

    주식카페나 부동산 카페나 우루루 군중심리만 판치지 제대로된 전망 같은 건 없나봐요

  • 10. 과연?
    '21.3.11 8:10 AM (121.190.xxx.146)

    올라가는 것은 시장의 자율이고 내려가는 건 누가 장난치는 거다?

    아침부터 큰 웃음 주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전세가
    '21.3.11 8:25 AM (125.242.xxx.126)

    전세가고 집값이고
    장난 친다는 사람들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수요와 공급 때문이죠

    전세가 갱신권과
    전세가가 높아서 매수 해버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 해요
    저희도 전세가 올라가고 집값 오르는 것
    보면서 차라리 사자 해서 샀거든요
    저희 같은 집 많을거에요

    지값은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시장에서 전세보다 매수자가 많다는 증거 같아요

  • 12. 하다못해
    '21.3.11 8:40 AM (125.242.xxx.126)

    투기꾼들이 집값이 올랐다 해도
    장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참~
    투기로 사려는 사람들이
    값을 올려서가 아니라
    정부정책을 보고
    이쪽이다 싶어 한꺼번에 몰리니
    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건데
    장난?
    현정부 옹호자들은 모든게
    핑계 남탓
    투기꾼들한테
    핀셋규제로 이번엔 여기 하면서
    따박따박 사람들이 투기할 수 있게
    비단길 깔아 준게 정부에요
    거기에 규제가 제일 큰 문제
    규제때문에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고요

  • 13. 집살때
    '21.3.11 9:04 AM (117.111.xxx.156)

    영끌이야....투자개념이니까
    그렇죠. 지금....대기업 공사 공무원
    아니면 전세가격 댈 수 있나요?
    떨어질거라고 봅니다.

  • 14.
    '21.3.11 9:05 AM (125.176.xxx.8)

    하도 정책을 남발하니까 불안해서 정말 불안해서 우리 아들도 작년에 대출 많이 받아서 샀어요.
    막차 탔다고 떨어질 각오하고 샀는데 2억 5천 올랐어요.
    그런데 뭐 올라간 값은 다시 떨어질수 있다쳐도 불안하진
    않아요.
    대출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ᆢ

  • 15. 많은듯
    '21.3.11 9:11 AM (45.88.xxx.131)

    요지 열평대 지난 연말에 10억5천까지 거래됐던데
    비슷한 조건 집이 9억5천에도 매매나왔어요
    근데 아무래도 하락세인 것같아 망설이니 중개사가 그럼 전세라도 가려냐고 전세 몇 개 있다고 그러대요
    전에는 전세도 매물도 없는 인기아파트었거든요

  • 16. 많은듯
    '21.3.11 9:18 AM (45.88.xxx.131)

    요즘 당연한 건지 몰라도 상가는 더 많구요
    가격은 그렇게 많이 떨어진 건 아닌데 매매로 그렇게 많이 나와 있나 봐요
    많이 나와 있으면 점점 가격도 떨어지고 그런 거 아닌가 싶었네요
    상가가 많이 나와 있다는 건 살기 힘들단 거고 연쇄적으로 집값에도 영향 가고 그렇지 않을까요

  • 17. 서울
    '21.3.11 9:31 AM (222.237.xxx.221)

    광화문 20분이면 나가는 신축 아파트인데

    1월 2일에 내놓은 전세가 여태 안 나가요....딱 4번 보러 왔는데 세명은 그냥 구경이나 하지 온것 같고

    너무 비싸게 내놓으니 나같아도 안 들어올것 같지만
    암튼 빨리 빼야는데 보통 일이 아니네요. 지금

  • 18. ..
    '21.3.11 9:44 AM (1.224.xxx.170)

    제가 사는 동네 전세물량 늘어서 전세 잘 안나가고 있어요. 당연히 전세가도 고점 대비 떨어지고 있지만 1년전 보다는 많이 비싼건 맞구요. 하루빨리 제자리 찾아가길 바랍니다.

  • 19. 하루빨리
    '21.3.11 9:59 AM (221.150.xxx.179)

    부동산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 20. ㅁㅁㅁㅁ
    '21.3.11 10:05 AM (119.70.xxx.213)

    아파트 전세가 너무 비싸니까 감당어려운 사람들이 빌라같은데로 옮기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너무 비싸게 전세들이 나오니까 안나가는거죠. 일년전보다 몇억씩 올려 내놓으니...

  • 21. 집값
    '21.3.11 10:59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집값은 주로 정책 따라 ,심리상 움직인다고 봐요
    투기꾼의 장난으로도 움직일 순 있어요.
    하지만 변화의 양상이 조금 다르다고 봐요.
    시장에 물건이 귀하면 값은 어쨌건 오릅니다.
    물건이 귀하면 안먹고 안쓰는 사람도 생기지만
    그 가격 얼마건 필요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요.
    집값이 들썩이는 상황에
    전세 갱신청구권이란 신생 조건이 더해져
    신규전세를 내놓을 때 집주인은 전세값을 좀 많이 올렸고
    이로 인해 매매값도 올려 내놓기 시작 했습니다.
    갱신청구권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사를 하려다보니
    전세값이 많이 올라있죠 ?
    그런데 물건도 없다보니
    제세금이 전세대출이 아닌
    본인 돈이었던 사람들은 ltv가 40%라도
    대출 받고 끌어 모아 매수를 도모합니다
    Ltv가 40%라도 신용대출로 더 나옵니다.
    결국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매매가가 올라도 시장에 물건이 많이 풀리진 않아요.
    시세차익 보려고 사 둔 물건이
    양도세가 너무 많아 내놓지 않아요.
    그냥 이런거 같아요. 시금 상황이 .

  • 22. 종이
    '21.3.11 11:02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집값은 주로 정책 따라 ,심리상 움직인다고 봐요
    투기꾼의 장난으로도 움직일 순 있어요.
    하지만 변화의 양상이 조금 다르다고 봐요.
    시장에 물건이 귀하면 값은 어쨌건 오릅니다.
    물건이 귀하면 안먹고 안쓰는 사람도 생기지만
    그 가격 얼마건 필요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요.
    집값이 들썩이는 상황에
    전세 갱신청구권이란 신생 조건이 더해져
    신규전세를 내놓을 때 집주인은 전세값을 좀 많이 올렸고
    이로 인해 매매값도 올려 내놓기 시작 했습니다.
    갱신청구권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사를 하려다보니
    전세값이 많이 올라있죠 ?
    그런데 물건도 없다보니
    제세금이 전세대출이 아닌
    본인 돈이었던 사람들은 ltv가 40%라도
    대출 받고 끌어 모아 매수를 도모합니다
    Ltv가 40%라도 신용대출로 더 나옵니다.
    결국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매매가가 올라도 시장에 물건이 많이 풀리진 않아요.
    시세차익 보려고 사 둔 물건이
    양도세가 너무 많아 내놓지 않아요.
    그냥 이런거 같아요. 시금 상황이 .
    일단 이사시즌 , 전세계약 성수기는 지나가고 있어요.
    그 다음은 금리, 정책에 따른 변화이기에
    함부로 예측은 힘들다고 봅니다

  • 23.
    '21.3.11 11:05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집값은 주로 정책 따라 ,심리상 움직인다고 봐요
    투기꾼의 장난으로도 움직일 순 있어요.
    하지만 변화의 양상이 조금 다르다고 봐요.
    시장에 물건이 귀하면 값은 어쨌건 오릅니다.
    물건이 귀하면 안먹고 안쓰는 사람도 생기지만
    그 가격 얼마건 필요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요.
    집값이 들썩이는 상황에
    전세 갱신청구권이란 신생 조건이 더해져
    신규전세를 내놓을 때 집주인은 전세값을 좀 많이 올렸고
    이로 인해 매매값도 올려 내놓기 시작 했습니다.
    갱신청구권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사를 하려다보니
    전세값이 많이 올라있죠 ?
    그런데 물건도 없다보니
    제세금이 전세대출이 아닌
    본인 돈이었던 사람들은 ltv가 40%라도
    대출 받고 끌어 모아 매수를 도모합니다
    Ltv가 40%라도 신용대출로 더 나옵니다.
    결국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매매가가 올라도 시장에 물건이 많이 풀리진 않아요.
    시세차익 보려고 사 둔 물건이
    양도세가 너무 많아 내놓지 않아요.
    그냥 이런거 같아요. 지금 상황이 .
    일단 이사시즌 , 전세계약 성수기는 지나가고 있어요.
    그 다음은 금리, 정책에 따른 변화이기에
    함부로 예측은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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