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안된 생오징어 손질하다 식겁했네요
사서 내장빼고 눈빼고 하는중에 비린냄새가 씽크대주변에 다퍼지고
잘못자르다 먹물 튀겨서 주변컵이랑 그릇 서랍쪽 다시 닦고 설거지하고 난리도아니였네요 껍질은또왜그리 잘안벗겨지는지
다들 생오징어 손질잘하시나요? 처음이라 못한건지ㅜㅜ
1. 전
'21.3.9 9:18 PM (121.165.xxx.112)갑오징어 사다가 손질하는데
내장을 쑥 잡아 뺐더니
소화되다가 만 새끼생선들이 똭!
비위상해서 그날 갑오징어는 못먹었어요.
손질 안된 오징어는 이제 못사요...2. ㅁㅁㅁㅁ
'21.3.9 9:18 PM (119.70.xxx.213)먹물튀겨본적은 없는거 같지만 아무래도 번거롭죠 음쓰도 나오고. 빨리안버리면 냄새나고...
3. 저도
'21.3.9 9:19 PM (58.238.xxx.163)너무식겁했어요
눈제거할때 너무 무서워 ㅋㅋㅋ4. 많이해봐도
'21.3.9 9:21 PM (1.237.xxx.47)먹물 튈까봐 조마조마 하긴해요
최대한 아래로 가위로 조심
그래도 먹물 튀고 난리5. ..
'21.3.9 9:22 PM (211.250.xxx.132)소금물에 살살 헹구고
껍질 안 벗기고 큼직하게 자릅니다
냄새가 조금 있지만
그리 번거롭진 않아요6. ㅎㅎ
'21.3.9 9:24 PM (121.152.xxx.127)걍 손질된거 사요
7. ㅇ
'21.3.9 9:24 PM (218.238.xxx.226)오징어 손질하다보면 기생충??도 살속에 많아요
8. 껍질을
'21.3.9 9:24 PM (211.245.xxx.58)왜 벗기세요ㅠ
9. ㄱㄷㅈㄱ
'21.3.9 9:27 PM (58.230.xxx.177)전 회충에 손도 박혀봤어요.촉수가 톱날같이 생겼어서..
일년동안 오징어 못먹었어요10. 그래도
'21.3.9 9:28 PM (175.122.xxx.249)붉은 피가 아니고 비린내도 없는데요..
껍질에 타우린성분이 많대요. 벗기지말고 편히 드세요.
젊은 애들이 갈치가 긴생선인지 모른다더니
손질된 것만 사다보니 ㅎㅎ11. @@
'21.3.9 10:17 PM (211.224.xxx.134)데쳐서 손질하면 덜해요 익혀서 손질하니 좀 수월합니다
12. 손
'21.3.9 10:31 PM (125.137.xxx.22)손질된거사세요 ㅡㅡ
13. 휴식
'21.3.9 11:46 PM (125.176.xxx.8)칼 보다는 가위를 사용해서 살살 하면 괜찮아요. 몇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14. 맞아요.
'21.3.10 1:50 AM (124.5.xxx.197)그러게요. 가위로 하면 되는 걸...
15. 흠~~
'21.3.10 11:22 A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생선에 기생충 많아요
오징어에 실같은거 있죠?
그게 기생충 이구요
특히 창란젓(생선창자로 만든것)
명란젓(생선 알로 만든것)
그건 정말 기생충과 소금의 결합이죠
젓갈 만드는거 본다면 못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