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같은 반 엄마들 단톡방이 필요하나요?
엄마들 톡방을 만들어야 하는데
담임 선생님은 번호를 직접 줄 수가 없다고 하셔서
회장이 부모님한테 단톡방 참여 여부를 물어보라고 했다네요.
저희는 그동안 중학교때 단톡방이 없었거든요.
초등까지는 했었는데 필요성도 별로 못 느꼈었고
생각해보면 알리미에서 확인하고 가통에서도 소식 받는걸
굳이 회장엄마가 불필요하게 또 전달하는게 저는 싫었어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고등학교는 뭐가 다른가요?
의논해야 할것도 많은지요.
엄마들 톡방이 꼭 필요한지 궁금해서요..
1. ....
'21.3.9 8:36 PM (223.39.xxx.81)아들들하고 소통 잘 안되는 엄마들이 굉장히 필요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코로나 전에 고 1때 멋모르고 반모임 한번 나갔다가 그 다음부터는 안나갑니다.
전혀 필요가 없더라구요.2. ㅁ
'21.3.9 8:37 PM (61.98.xxx.40)반장엄마의 성향을 따라가던데요
어떤반은 반톡하기도 하고 모임도 갖고 아닌 반도 있구요
전 중학교때까진 열심히 반톡하고 소모임 단체모임 다 따라다녔는데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무튼 고등가니 반장엄마가 굳이 주도안하는 성향이라 반톡도 모임도 없으니 편해요3. 애 둘
'21.3.9 8:42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대학 가도 한번도 중고등때
엄마들 단톡 없었네요.
굳이 필요없을거 같아요.4. ..
'21.3.9 8:44 PM (58.121.xxx.201)고등 단톡방 고1부터 고3까지 3년째
중딩까지는 필요없었는데 진짜 요긴해요
학교에서 하라는 게 너무 많은데 이렇게 톡으로 알려주니 좋네요
학교 알림이나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는 사람인지라
독거록이며 수행이며 쌍방향으로 체크할 수 있어 좋아요
담임샘도 밴드 만글어 공지 알려주시고요
저 필요한 톡이다에 1표5. 궁금
'21.3.9 8:46 PM (122.42.xxx.238)네..엄마 성향 맞네요.
진짜 솔직히 필요성 못 느꼈어요.
전달 받은 내용을 카톡에서 또 전달하고
하루종일 엄마들 감사합니다....
물론 무음으로 해놓고 시간날때 확인했지만
고등학교는 뭔가 다른가 하고 여쭤봤어요^^;6. 궁금
'21.3.9 8:48 PM (122.42.xxx.238)아..윗분은 요긴하게 하셨나 보네요^^
7. ...
'21.3.9 8:55 PM (58.148.xxx.122)반장 엄마와 다른 엄마들 호응에 따라 달라요.
일단은 만드는게 낫죠.
아예 없으면 또 답답해요.8. ..
'21.3.9 9:04 PM (113.52.xxx.93)저흰 쌤이 단톡을 만들었어요
9. 고3때
'21.3.9 9:07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저도 엄마들 모임등 관심 없는 사람인데 아이 고3때는 톡방 도움 되었던것 같아요.
저희 학교 특성상 기숙사도 있고 입시 정책 많이 바뀌는데 그에 따른 학교측과의 커뮤니케이션 내용들
공문으로는 내려 오지 않는 것들 대표가 톡방 통해 알려 주었어요.
기숙사 관련한 변동 사항도 톡방 통해 알려 주었구요.
주로 이런 용도였고 사적인 내용이나 그런것은 없었어요.10. 흠
'21.3.9 9:21 PM (210.99.xxx.244)내 필요해요 하지만 필요치않음 안하셔도 되죠 선택이지만 는학교정보 반정보 대회등등 요긴했어요. 사담은 없었구요. 감사인사정도
11. ㅁㅁㅁㅁ
'21.3.9 9:23 PM (119.70.xxx.213)전 있었음좋겠어요아들이 하도 덜렁이라
12. ..
'21.3.9 9:34 PM (221.147.xxx.98)학교마다 분위기 다를듯해요.
학교에서 완벽하게 알리미나 진학정보 알려주면
엮이고 싶지 않으시면 굳이 안하셔도 되고요.
저희아이 학교는 일명 엄마들 정보력으로 학교 보낸다 할정도로
교류가 많아서 필수고요.
수행부터 학원 학교행사등등 톡방에서 알림이 오니
저희믐 유익합니다.13. ㅇㅇ
'21.3.9 9:37 PM (61.74.xxx.136)부작용보다는 순작용이 더 많을듯 싶네요.
14. belief
'21.3.9 9:41 PM (125.178.xxx.82)어차피 생길 톡방이라면
나도 껴있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싫다면 할수없지만요..15. 궁금
'21.3.9 9:48 PM (122.42.xxx.238)그러게요..
어차피 생길 방이면 안 하는것도 그렇네요^^;
다른 반은 다 모르지만 안 하는 분위기인가봐요.16. ㅐㅐ
'21.3.9 9:53 PM (118.37.xxx.27)단톡방 만들어서
자식 흉보고 학교 흉보고 선생들 흉보고 신랑 흉보고...
온통 흉이나 볼거면서
이런 짓 왜... 왜하죠?17. 아들엄마
'21.3.9 9:54 PM (1.227.xxx.251)수다 전혀 없고 학부모회 회의록, 갑작스런 학교 공지
그런거 올려줘서 전 좋았어요18. 고3엄마
'21.3.9 9:55 PM (175.192.xxx.113)아이가 고3인데
3년간 단톡방 없었어요..
너무 편해요.
아이들 반단톡에서 다 알아서 합디다..19. ㅇㅇ
'21.3.9 9:59 PM (110.8.xxx.17)큰애 자사고 반톡 있었구요
작은애 일반고 없었어요
전 반톡 도움 많이 돼서 좋았는데 작은애 일반고는 안만들더라구요
그리고 고딩 반톡에선 자식 흉보고 신랑 흉보고 그런거 안합니다. 동네엄마들 수다방인줄 아시나-_-;;
학교관련 알림사항이나 도움되는 활동 위주의 정보 공유 합니다20. ㄱㄱ
'21.3.9 10:30 PM (125.177.xxx.232)고등 단톡방은 좀 분위기가 다르네요. 쓰잘데기 없는 수다 떠는 곳은 아니에요.
학교별로 분위기 별로 다른데, 우리는 작년부터 담임이 관리하는 학부모 톡방이 따로 있어서 온라인 수업하면서 자잘하게 공지를 엄마들 방에 담임이 올려주시고요.
그 외에 학부모 톡방은 따로 학부모회 소속 엄마가 각 학년당 30명정도 있어서 그 톡방이 운영됩니다.
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 나왔을때, 전교생이 다 격리되지 않고 같이 수업받는 반만 격리되니 이런 일이 반톡이나 아이 통해서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요.. 이런거나, 시험 일정, 시험범위 공지, 급식 상황, 자습실 상황이나 각종 대회 관련해서 나서서 학교에 건의하는 일이 주로 톡방에서 이루어져요.
초등때 단톡방하고는 많이 달라요.^^21. zz
'21.3.10 12:12 AM (175.121.xxx.37) - 삭제된댓글고3 반장엄마였는데 이런저런 소식 전달할 게 좀 있고 의견 취합하는 건도 아주 가끔 있었어요. 아이들이 전달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내용 전달이나 공지할때 저는 처음부터 어머니들께 이야기한게 감사합니다 하는 답글 달지 마시라고 했어요. 공지 글 보는 게 중요한데 공지내용은 쭉 올라가버리고 괜히 한마디 써야하나 하는 부담감 있을 거 같아서요. 반 관련 질문은 반톡에 올리고 개인적인 질문은 따로 달라고 했는데 다들 편하게 생각하셨어요~
22. 초등도
'21.3.10 12:19 AM (221.154.xxx.180)초등도 엄마들 다 들어오는 단톡은 잡담안해요.
23. 음
'21.3.10 1:54 AM (124.5.xxx.197)필요없다는 사람은 자식이 잘 챙기거나 학교일에 관심없는 사람
필요하다는 사람은 자식이 잘 못챙기거나 학교일에 관심있는 사람.
내 입장만 생각할 순 없죠.24. 아..
'21.3.10 2:32 AM (180.229.xxx.9)고등때는 필요한가봐요?
중들 때는 임원 엄마들이나 학교행사 관련 톡만 오고 갔어요. 개인적으로도 만나지 않고요.
정보전달이면 고등 때도 필요해보이는데
저희는 아직 아무 말 없네요.25. 궁금
'21.3.10 8:33 AM (121.135.xxx.6)단톡방을 싫어할 뿐이지
학교일에 관심없는건 아닌데요?
저희 애가 잘 챙겨서 다른 엄마들이 시험정보나 수행평가 학교소식등등
저한테 연락이 많이 오긴 합니다.26. ..
'21.3.10 10:25 AM (211.209.xxx.171)고등때 1학년때 초등1학년 만큼 정신 없었음
수시로 카톡 울리는데.. 무음 처리해 놓고 시간될때 봤어요
전 다 필요했고 유용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78909 | 이케아는 스티커 좀 어떻게 하지 5 | .. | 2021/03/14 | 2,695 |
| 1178908 | 복숭아즙이 많아요 2 | 시니컬하루 | 2021/03/14 | 1,496 |
| 1178907 | 특수본 "오래걸려도 발본색원" 8 | ㅇㅇㅇ | 2021/03/14 | 1,220 |
| 1178906 | 파스타 식당에서 자리에서 양치하는 부자 봤어요 6 | ... | 2021/03/14 | 3,148 |
| 1178905 | 실크,광폭합지 뭘로 해야 좋은가요? 2 | 도배 | 2021/03/14 | 1,148 |
| 1178904 | 40대 분들 체력을 위해서 어떤 운동 하세요? 4 | 000 | 2021/03/14 | 3,267 |
| 1178903 | 하루에 한끼 드시는 분들은 3 | 배원 | 2021/03/14 | 2,934 |
| 1178902 | 미얀마의 민주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4 | 격하게 | 2021/03/14 | 693 |
| 1178901 | 넷플릭스에 말할 수 없는 비밀 있나요? 5 | 냠냠 | 2021/03/14 | 1,895 |
| 1178900 | 비타민c 어디꺼 드세요? 7 | 모모 | 2021/03/14 | 3,526 |
| 1178899 | 다이소 그만 가야겠어요 42 | 그만 | 2021/03/14 | 26,907 |
| 1178898 | 이정도면 의부증 예약이죠? 11 | 봄날 | 2021/03/14 | 3,162 |
| 1178897 | 씽크대 배수구 냄새 3 | 냄새 | 2021/03/14 | 1,771 |
| 1178896 | "LH 투기 이익 환수 가능"..소급 적용까지.. 20 | 뉴스 | 2021/03/14 | 2,211 |
| 1178895 | 아파트값 올리려고 이름까지 바꾸네요 19 | ... | 2021/03/14 | 3,877 |
| 1178894 | 이재명 vs 윤석열. 둘로 대선치르면 ? 29 | ㅇㅇ | 2021/03/14 | 1,415 |
| 1178893 | 공시지가 대비 13배나 비싼 토지 3 | ㅇㅇ | 2021/03/14 | 878 |
| 1178892 | 반월판연골 수술후 몸매관리 어찌하시나요? 5 | 좌절 | 2021/03/14 | 984 |
| 1178891 | 의류 제조년월 3 | ... | 2021/03/14 | 945 |
| 1178890 | 양파 곰팡이 나면 버려야죠 2 | ,,, | 2021/03/14 | 2,530 |
| 1178889 | 오랜만에 이쁘기도 하고 연기도 잘하는 여배우 나온듯 해요 7 | ... | 2021/03/14 | 5,209 |
| 1178888 | 혹시 롤링힐스 부페 가보신분 어떠셨어요 2 | ... | 2021/03/14 | 1,656 |
| 1178887 | 아이스크림 중독 8 | Y | 2021/03/14 | 1,918 |
| 1178886 | 김순옥 임성한 문영남 6 | ㅇㅇㅇ | 2021/03/14 | 2,301 |
| 1178885 | "도와주세요" 절뚝이며 동물병원 스스로 찾아온.. 2 | 링크 | 2021/03/14 | 2,2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