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파 계란볶음밥을 해먹을 정도면

부자 조회수 : 7,448
작성일 : 2021-03-09 18:13:03
여유로운 삶이 아니겠습니꽈
대파볶다가 계란도 볶아서 밥이랑 볶으면 돼요.
IP : 175.198.xxx.2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9 6:14 PM (110.70.xxx.198)

    대파와 계란 ...
    둘 다 없어요 ㅎ
    다음 주 이사 핑계로 안 사고 있는데
    쓸쓸하네요
    극빈자 같아요 ㅎ

  • 2. ..
    '21.3.9 6:15 PM (211.199.xxx.163)

    음하하~~~
    오늘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엄청 뿌듯합니다

  • 3. ....
    '21.3.9 6:15 PM (183.96.xxx.106)

    사둔 계란 잔뜩 있고 대파도 조금이라도 쌀 때 사서 냉동실에 얼려둔거 있는데 그걸로 사치스럽게 볶아 봐야 겠군요.

  • 4. 좀전에
    '21.3.9 6:15 PM (223.33.xxx.219) - 삭제된댓글

    떡볶이에 듬뿍 넣고 사치좀 부렸네요

  • 5. ㄷㄱㄷㄱ
    '21.3.9 6:18 PM (175.223.xxx.26)

    대파 계란 너무 소중해요 보릿고개같어요ㅠㅠ

  • 6. ㅇㅇ
    '21.3.9 6:18 PM (49.142.xxx.14)

    당장 우리집에서 30인분 할수 있음
    계란 한판 있고 대파 두세단 다져 얼려놓은것 있으니 ....
    식용유도 많고 ㅋㅋ

  • 7. ...
    '21.3.9 6:21 PM (123.111.xxx.201)

    하아...
    극빈자인데 집에 달걀이 남아돌아서 남편과 각 3개씩 삶아먹고 베란다에는 반려대파와 반려쪽파가 잔뜩 자라고있슴다.

  • 8. 내일
    '21.3.9 6:23 PM (222.233.xxx.143)

    저는 무려 오징어 덮밥 먹는중요
    오징어 두마리 양파 대파 마늘듬뿍
    뭔가 힐링 되는 느낌 최대한 맵게
    먹는중입니다 죄송

  • 9. 대파쌀때
    '21.3.9 6:27 PM (182.225.xxx.221)

    왕창 썰어서 냉동해놓은 사람이 이시대 진정한 배운사람
    그런 배운분이 주식의 길로 (나만 죽을순 없..)

  • 10. 어머
    '21.3.9 6:29 PM (106.102.xxx.251)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두가지 아껴먹고 있는데요 나도 좀 대판를 냉동해둘걸 ᆢ

  • 11. ㅇㅇ
    '21.3.9 6:37 PM (121.152.xxx.127)

    찐부자네요 ㅠㅠ
    전 파도 비싸서 못사고 계란도 아껴야해서
    오늘은 소박하게 소고기로 갈께요~

  • 12. 부족합니다
    '21.3.9 6:44 PM (211.245.xxx.178)

    양파까지는 안 드신거보니까 진짜 부자는 아닌걸루요.
    대파랑 계란만 거론하면 양파가 섭하다고 합니다.

  • 13. ㅇㅇ
    '21.3.9 6:44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대파도 계란도 없는
    가난한 저는 (눈물 좀 닦고)
    간장게장 접시에 담습니다.

  • 14.
    '21.3.9 6:48 PM (223.38.xxx.100)

    순간 이해를 못하다가 댓글보고 알았어요
    저는 대파 달걀 다 가격 안보고 사는데...저는 부자인걸까요? ㅎ
    맛있겠어요

  • 15. ..
    '21.3.9 6:50 PM (222.96.xxx.22) - 삭제된댓글

    럭셔리한 한그릇이죠

  • 16. 잼 있어^^
    '21.3.9 6:51 PM (211.109.xxx.92)

    댓글들 잼 있어요~~
    아이~~잼 있어라~~^^

  • 17. 진정 난 부자..
    '21.3.9 6:54 PM (211.184.xxx.28)

    근데 대파계란볶음밥이 아니라 대파계란말이를 해버렸네요..
    계란 4개에 대파 1개 넣고 크게 말았는데 넘 맛있어요..
    근데 대파계란볶음밥 해먹을걸.. 내일은 대파계란볶음밥이닷~~

  • 18. ...
    '21.3.9 7:13 PM (118.37.xxx.38)

    이런...사치가 하늘을 찌르는 자들 같으니라구!
    요즘 감히 대파, 계란을...ㅠㅠ

  • 19. ...
    '21.3.9 7:22 PM (211.226.xxx.247)

    대파랑 계란 아까워서 남편하고 소박하게 나가서 갈비탕 먹고 왔어요. 거기도 대파랑 계란이 안들어갔더라고요. ㅠㅠ 언제쯤 원없이 먹어볼 수 있을까요.

  • 20. 찐 사치
    '21.3.9 7:24 P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 대파 향은 즐기는데 대파는 안먹는 입이 있습니다.
    라면 끓이면서 대파 듬뿍 뿌리고 고스란히 걷어내네요.

  • 21.
    '21.3.9 7:25 PM (175.125.xxx.143)

    자수성가인가요?
    원래 금수저인가요?

  • 22. 그러게요
    '21.3.9 7:31 PM (14.58.xxx.16)

    에.. 계란도 없고 대파도 없는 나는
    할수 없이 파 안넣어도 되는 소고기 미역국에 참돔 굽고 있어요 ㅜ

  • 23. ㅋㅋ
    '21.3.9 7:48 PM (180.226.xxx.68)

    센스쟁이들 넘 많은 82 ㅋㅋ 한살림대파 사세요 3천원도 안해요 계란도 안 비싸요

  • 24. 아들아침
    '21.3.9 7:50 PM (211.227.xxx.165)

    대파ㆍ계란볶음밥 해주면서
    엄마 아침부터 엄청 사치한거야 ~~해줬어요 ㅎ

  • 25.
    '21.3.9 7:51 PM (175.120.xxx.219)

    대파 한뿌리 남았어요~ㄷㄷㄷㄷ

    가슴이 밑바닥까지 허전합니다.

  • 26. 쓸개코
    '21.3.9 7:54 PM (218.148.xxx.18)

    냉동해놓은 대파부자 부럽습니다.ㅎ
    저도 한뿌리 남았는데 이따가 라면끓여먹을 예정인데.. 대파 넣을지 말지 ㅎㅎ

  • 27. 고민
    '21.3.9 7:57 PM (116.123.xxx.207)

    저도 오늘 저녁은 파송송 계란말이로
    정찬을 즐겨볼까 해요
    대파 한단 헐어 아껴 먹고 이제
    남은 건 하나지만
    파에 계란을 마는 분도 계시니
    내일.마트에서 대파 가격 째려보는 한이
    있어도 말이죠

  • 28. ㅇㅇ
    '21.3.9 8:43 PM (1.240.xxx.117)

    오늘 2마트에서 6970원에 팔아서 살까하다 안샀거든요
    동네 채소가게에서 4000원에 팔길래 앗싸~하고 질렀네요

  • 29. ㅠ~~
    '21.3.9 9:07 PM (175.223.xxx.97)

    쌀때 냉동실얼려논거 다먹었네요

  • 30. 음ㅎㅎ
    '21.3.9 9:58 PM (180.230.xxx.96)

    오늘드뎌 대파한단 5500원 주고 샀죠
    근데 달걀이 없네요
    내일 코스코에 가야 하나 고민중요 ㅋ

  • 31. 쓸개코
    '21.3.9 10:36 PM (218.148.xxx.18)

    저는 달걀 부자 ㅎ 한판에 9,600줬어요.
    아까 라면 끓여먹었는데 결국.. 파는 넣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파 한뿌리.. 자린고비가 천장 메달아놓고 쳐다보기만 한 굴비신세가 되고 있네요.ㅎ
    아끼다 똥될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2740 요즘 외투 뭐입으세요 9 2021/03/09 4,180
1172739 도서관 이용시 답답해요 4 고고 2021/03/09 2,136
1172738 아무렇지 않다가 몸이 간지러워 긁으니 두드러기 마냥 봉긋 올라오.. 5 갑자기 2021/03/09 2,572
1172737 공복혈당이 300이 넘네요 췌장암일까봐 겁나요 12 2021/03/09 11,648
1172736 잘린 다리 물고온 고양이 8 ..... 2021/03/09 5,113
1172735 프리미엄 패딩 몇년 입으시나요? 4 질문 2021/03/09 3,251
1172734 이모지 라는 단어 사용하세요? 17 .. 2021/03/09 4,190
1172733 페인트칠한 집은 도배 어떻게 해요? 3 어떻게 2021/03/09 1,711
1172732 에어랩 볼륨앤쉐이프 . 추가로 뭘 더 살까요 3 궁금 2021/03/09 1,603
1172731 보면 바지런한 분들이 예쁘게 나이드는것 같아요 2 같이 2021/03/09 3,750
1172730 남친의 모습 13 심리 2021/03/09 4,315
1172729 찢어진 구두 낡은신발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나요 13 구두하나없나.. 2021/03/09 4,670
1172728 미나리 아역배우 수상 소감 보셨어요? 9 00 2021/03/09 8,550
1172727 입마름 증상은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요? 7 ... 2021/03/09 3,353
1172726 "윤석열과 정동영 끈끈, 김한길과는 문자 주고받아&qu.. 9 다튀어나오네.. 2021/03/09 2,247
1172725 박원숙씨는 거의 자연얼굴이네요 11 ufgh 2021/03/09 6,973
1172724 유투버들 보면서 생긴 궁금증 6 왜??? 2021/03/09 2,710
1172723 육포먹으니 강아지가 대놓고 달래요 4 ㅇㅇ 2021/03/09 2,651
1172722 얼~~ 종이호일 깔고 삼겹살 굽기 해봤는데 15 .... 2021/03/09 10,282
1172721 조국 유재수 감찰 건 VS 윤석열 모해위증교사 건 누가 2021/03/09 708
1172720 코로나로 찐살 다이어트 중 7 Jj 2021/03/09 2,435
1172719 손질안된 생오징어 손질하다 식겁했네요 14 오징어 2021/03/09 9,075
1172718 운전면허 기능시험 합격 후 도로주행 2 ..... 2021/03/09 1,919
1172717 허리 아픈데 정형외과 or 신경외과 어느쪽인가요? 4 ㅇㅇ 2021/03/09 1,527
1172716 고등학교 동아리 가입 8 mm 2021/03/09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