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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민원 넣어도 될 사항일까요?

고객 조회수 : 2,262
작성일 : 2021-03-09 13:25:20
회사에서 혜택보는게 있어 서류발급 하러 갔는데
직원이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기분나쁜투로 입 삐쭉거리면서 이게 왜 필요하지? 그러면서 컴퓨터작업을 하는거예요
앞에 앉아 있다 기분이 나빠서 안되는건가요? 물으니
그건아닌데..이러면서 말끝을 흐리고ㅈ반말 비슷하게 하더라구요
왜 반말하세요? 했더니 힐끗 쳐다보더니만 대꾸 안하고는 서류발급해서 앞에 틱 놓고선 다음호출 누렀어요
다음사람 있어서 바로 나왔는데 와 아침부터 기분 참 나쁘네요
다른은행은 과도하게 친절한데 우리동네 국*은행은 왜이리 불친절한지..고객이 서류발급해달라고 하면 그냥 발급해주고 끝아닌가요?
저런말은 대체 왜하지 싶어요
거기 앉아 있을때는 민원 넣으려고 이름 외우고 나왔는데
또 너무 예민한건가? 제가 소심해서요
민원 넣어도 큰불이익은 없죠? 다시 생각해 보니 큰잘못은 아닌것 같고 단지 불친절한건데 싶다가도 직원이 왜 저래 싶어요
IP : 112.154.xxx.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9 1:30 PM (222.236.xxx.104)

    살면서 은행에 민원 넣어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네요..제가 간 은행들은 다들 친절하시던데 ..ㅠㅠ 오늘 살짝 운없는날인가 보다 말것 같아요 그냥 기분 진짜 더러우면 그사람한테 왜 그런식으로행동하는지 말하고 마는편이예요..

  • 2. 안됨
    '21.3.9 1:34 PM (106.240.xxx.2)

    이게 왜 필요하지? 혼자서 속으로 생각하던지 입 밖으로 낼 말은 아닌데요..
    그것도 반말처럼 들으라고 하는말인지..
    한 술 더 떠..그건 아닌데;;

    그 직원 기본이 정말 안되어있네요.
    저라면 민원 넣을것같아요.

  • 3. ㅎㅎ
    '21.3.9 1:43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죽을 죄를 지었네요.
    꼭 민원 넣으시고
    무릎꿇고 사과해야 취소해준다고 하세요.
    강하게 나가시면 직원 개인 돈으로 보상금도 줍니다.
    10만원 정도 받고 좋게 좋게 해결하세요.

  • 4. 윗님
    '21.3.9 1:45 PM (112.154.xxx.39)

    농담 하시는거죠? 뭔 보상금?
    무릎끊게 라니..이런 댓글은 왜 달아요?

  • 5. 근데
    '21.3.9 2:04 PM (39.7.xxx.230)

    불이익 있기 바래서 민원 넣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왜 넣는거죠?

  • 6. 반말
    '21.3.9 2:13 PM (223.62.xxx.224)

    은근히 하는 직원들 있어요. 고치면 좋죠
    민원 넣으세요.

  • 7. ㅁㅁㅁㅁ
    '21.3.9 2:17 PM (210.91.xxx.134)

    미친 직원 그런일하라고 월급받는건데
    삐치긴 지가 왜 삐치는지

  • 8. 이건
    '21.3.9 2:25 PM (223.38.xxx.127)

    불이익을 받더라도 고쳐야 하는 일 같은데요.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집에 있지 왜 나와서.

  • 9. 민원
    '21.3.9 2:2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민원 넣으시면 그 직원 개인과 해당 영업점 CS 점수 깎을 수 있어요.
    불이익을 주기를 바라시면 민원 넣으시면 됩니다.

  • 10. ..
    '21.3.9 2:25 PM (183.98.xxx.81)

    원래 손님이 자리를 떠야 호출 누르지 안나요?
    불친절한 것 맞는데요. 이래저래 불편했다 라고 홈페이지에 쓰셔도 될 것 같아요.

  • 11. 은행민원
    '21.3.9 2:38 PM (117.111.xxx.212)

    고객센터로 넣으면 인사고가에도 영향있고 본점에서 뭐라고 한대요. 은행에서 크게 불편한 일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은행 다니시는 분한테 물어봤는데 그러더라구요.

  • 12. 근데
    '21.3.9 3:03 PM (121.137.xxx.231)

    그럴수록 고객에게 예의를 차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들 점수 깎이는건 신경쓰이고 예민하면서
    고객이 불편을 느끼거나 기분이 나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건 아니죠.

    속으로 혼자만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고객 앞에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하지? 라니.. 게다가 고객이 그것때문에 물어보면
    상황 설명을 하던지,
    그게 아니고... 뭐 어떻다는 건지.

    그 직원 실수로 서류 발급이 어려웠다 거나 피해를 봤다거나
    개인 시간을 두세배 낭비하게 되었다거나 그런 상황이 아니니
    민원까지 넣진 않겠지만
    저라면 그 직원이나 그 지점 점장에게 기분 나빴음을
    표현은 하겠어요.

  • 13. 당연 민원 고고!
    '21.3.9 3:29 PM (66.74.xxx.238)

    그런 사람은 가만 놔두면 그런 태도가 이미 몸에 배서
    오늘은 내가 당했지만, 내일은 또 누군가가 당하고 당하고 반복이에요.
    지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는 적어도 알아야 하지 않나요?
    고치든 말든 그거야 그 직원의 문제이고, 고객 앞에서 꼴값떠는 태도는 적어도 없어야죠.
    이게 왜 필요한지는 그쪽이 알 바 아니고, 해달라는 거 해주면 되는 건데
    왜 자기가 '판단'을 하려고 꼴값인지...

    말꼬리 흘리면서 반말도 그렇고, 왜 반말하냐는 말엔 대꾸도 안하고
    서류 여깄으니 됐고 꺼져 얼렁! 딩동 다음 손님 오시니 너는 꺼지세요... 이거잖아요?

    미친 누가 요새 이런 식으로 일을 하나요? 더구나 고객 응대하는 일인데...
    진상을 떠는 고객도 문제지만, 진상 아닌 멀쩡한 고객한테 저리 싸가지 없게 구는 직원도 문제지요.
    민원 넣으세요. 그냥 있었던 일만 지금처럼 써서 적고, 님이 안하면 내일은 또 누군가가 당해요.

  • 14. 그사람이
    '21.3.9 3:54 PM (14.32.xxx.215)

    피해보길 원하시면 하세요
    전 몇천 손해본적 있었는데(제 실수 아님)
    부지점장이 지가 선물받은 향수 한통 던져주길래 그대로 받아들고 신고했어요
    정말 선물들고 찾아와서 무릎꿇을 기세여서 대문 반쪽만 열어주고 왜 집으로 찾아오냐고 또 민원 넣었어요 ㅠㅠ 별로 할짓은 못돼요 ㅠ

  • 15. ...
    '21.3.9 4:06 PM (14.32.xxx.54)

    저 위 238님의견 완전 제맘 이네요
    당연 민원 넣으세요!

  • 16. 세상
    '21.3.9 5:07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참 각박하네요.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래서 힘든겁니다.
    내가 받은 작은 상처가 너무 분해서
    눈덩이처럼 크게 복수하고 싶은거지요?

  • 17. ..
    '21.3.9 5:09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참 각박하네요.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래서 힘든겁니다.
    내가 받은 작은 상처가 너무 분해서
    눈덩이처럼 크게 복수하고 싶은거지요?
    그 은행원이 확 짤렸으면 속이 시원하겠어요?
    남 욕할게 아니예요.

  • 18. 윗님
    '21.3.9 6:49 PM (223.62.xxx.233)

    기본은 갖추는게 직장인입니다.
    뭘 짤린다고 오바신지.

  • 19. 근데
    '21.3.9 7:58 PM (118.235.xxx.152)

    무슨서류발급하러 가신거예요?

  • 20. ...
    '21.3.9 8:06 PM (39.117.xxx.195)

    원글님 글만 읽어도 화나는데
    238님 해석해준 댓글보니 더 화가나네요!!


    말꼬리 흘리면서 반말도 그렇고, 왜 반말하냐는 말엔 대꾸도 안하고
    서류 여깄으니 됐고 꺼져 얼렁! 딩동 다음 손님 오시니 너는 꺼지세요... 이거잖아요? 22222

  • 21. 민원
    '21.3.9 8:27 PM (124.5.xxx.17)

    민원을 넣어야 제대로 돌아가죠. 제대로 하면 누가 귀찮게 민원을 넣겠어요.

  • 22. ...
    '21.3.9 8:28 PM (223.62.xxx.237)

    서비스업종에서 그러면 안됩니다.
    민원 넣고 사과 받으세요. 단순실수이거나 무례함에대해
    사과한것도 아니고 응대를 저렇게하면 안되죠.

  • 23. ㅇㅇㅇㅇ
    '21.3.9 9:06 PM (161.142.xxx.91)

    그런 사람은 가만 놔두면 그런 태도가 이미 몸에 배서
    오늘은 내가 당했지만, 내일은 또 누군가가 당하고 당하고 반복이에요.
    지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는 적어도 알아야 하지 않나요?
    고치든 말든 그거야 그 직원의 문제이고, 고객 앞에서 꼴값떠는 태도는 적어도 없어야죠.
    이게 왜 필요한지는 그쪽이 알 바 아니고, 해달라는 거 해주면 되는 건데
    왜 자기가 '판단'을 하려고 꼴값인지...

    말꼬리 흘리면서 반말도 그렇고, 왜 반말하냐는 말엔 대꾸도 안하고
    서류 여깄으니 됐고 꺼져 얼렁! 딩동 다음 손님 오시니 너는 꺼지세요... 이거잖아요?

    미친 누가 요새 이런 식으로 일을 하나요? 더구나 고객 응대하는 일인데...
    진상을 떠는 고객도 문제지만, 진상 아닌 멀쩡한 고객한테 저리 싸가지 없게 구는 직원도 문제지요.
    민원 넣으세요. 그냥 있었던 일만 지금처럼 써서 적고, 님이 안하면 내일은 또 누군가가 당해요.22222

    이건 갑질 아닙니다.
    고객의 민원 사항을 없던거 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은행직원이 저러면 안 돼죠.
    오히려 은행직원이 원글에게 갑질한 건데요.
    제발 서비스직은 자기 할일만 똑바로 해 주면 좋겠네요.

  • 24.
    '21.3.9 9:14 PM (119.70.xxx.238)

    저도 은행갔다가 넘 불친절한 직원 민원올렸었어요 후회되는게 있다면 면전에 대고 따지고 민원도 넣을걸 면전에 아무소리 못한게 후회되네요

  • 25. .....
    '21.3.9 11:04 PM (39.124.xxx.77)

    이런 은행들 보통 어떻게 민원 넣나요?
    저도 예전에 그런경험있었는데.. 그냥 넘기고 나중에 기분나빠 햇었거든요
    보통 다른 분들은 정말 친절한데... 이상하게 꼭 저렇게 고객한테 갑질하려드는 직원들이 있더라구요.
    그거 습관 맞구요.
    꼭 민원넣어서 버릇 고쳐놔야 해요.

  • 26. ㅎㅎ
    '21.3.10 1:26 A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여기서 관건은요.
    원글님이 발급받으려는 서류가 무엇일까요?
    그게 뭐길래 저 직원이 순간 찌푸렸을까요?

    그리고 원글님은 발급받으려는 서류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은행에 민원을 넣을 수 있을까요?

    원글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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